나주시공익활동가 2기 9월 월례회의
- 날짜
- 2020.09.25 15:20
- 조회수
- 154
- 등록자
- 공익관리자
코로나19의 재 확산으로 7월, 8월 모이지 못했던 2기 공익활동가들이 오랜만에 모임을 가졌습니다.
오늘 진행될 회의 안내와 소영센터장의 인사말에 이어, 감정카드를 통해 지난주와 오늘의 감정을 이야기 하며 마음을 열어보았습니다. 코로나19 상황에도 공익활동가들은 교육, 컨설팅, 주민자치활동 등으로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지난 7월부터 센터에서 함께 일하고 있는 서미애 주무관님의 소개와 센터 직원들의 일상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다음으로, 최현삼 활동가가 『농촌마을복지와 케어팜의 미래』라는 주제로 ‘나만의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사회적농업, 케어팜, 치유농업에 대한 개념에서부터 타지역 사례와 나주지역의 전망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이승정 활동가는 질의를 통해 “케어팜이 일반인들에게 생소하고 어려울 수 있지만 지역내 필요한 사업으로 이런 활동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돕고 싶다”는 응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이승정 활동가는 질의를 통해 “케어팜이 일반인들에게 생소하고 어려울 수 있지만 지역내 필요한 사업으로 이런 활동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돕고 싶다”는 응원을 보내주셨습니다.
나만의 강의에 이어 지난 회의에 수립한 개별 활동계획에 대한 공유가 진행되었습니다. 활동가들은 변화된 여건과 앞으로의 상황을 고려해 목표를 변경하거나 일정계획을 조정하는 등 내실 있는 활동을 위해 계획을 다듬고 공유해 주셨습니다.
특히, 김경수 활동가는 \"지역 내 주민간의 협동과 상호 존중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의견 발표와 함께 마을과 인접한 제방길에 꽃길을 가꾸어 명하마을의 관광자원을 확대 연계해보고 싶다\"는 목표를 공유 해주셨습니다.
2기 공익활동가 9월 월례회의는 참석자분들이 많지 않아 준비된 다른 안건을 논의하진 못했지만 함께해주신 공익활동가들의 일상과 계획을 심도있게 공유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다음달 15일(목)에 예정된 10월 월례회의는 많은 활동가들이 모여 2기의 활동방향에 대한 논의를 할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다음달 15일(목)에 예정된 10월 월례회의는 많은 활동가들이 모여 2기의 활동방향에 대한 논의를 할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