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共Bee단의 공익활동가 탐방 두 번째 이야기: 1기 나주시공익활동가 "강선임"
- 날짜
- 2021.06.07 14:03
- 조회수
- 157
- 등록자
- 공익관리자
6월의 어느 멋진 날, 나주共Bee단의 두 번째 공익활동가인터뷰를 위해 아침일찍 산포로 향했습니다. 통정길이라는 이정표를 따라 걷는 아담한 마을에서 바쁜 새벽 봉사활동을 마무리하고 정원을 가꾸시는 1기 나주시공익활동가 강선임선생님을 만났습니다.
직접 만든 공예품들과 자수작품, 올망졸망 귀여운 수경식물들이 자리한 거실에 편안하게 자리하고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나주에서 전통놀이 수업으로 무척이나 유명한 술래의 대표인 강선임선생님은 간단한 자기소개 요청에 외부에서 생활하다 다시 탯자리로 돌아온지 15년차 된“새내기 나주인”이라는 유쾌한 대답을 들려주셨습니다.
공익활동에 대해 잘 모르던 시절, 공고를 접하고 무엇인지 알아보고 싶은 마음에 공익활동가에 지원하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시작으로 인터뷰가 시작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나주에서 이수했던 교육들과 기존에 해왔던 활동을 바탕으로 공익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는 강선임선생님. 마을 계몽활동과 봉사활동으로 이루어낸 소소한 변화도 놀라웠지만 10명의 단원들과 술래라는 공동체를 운영하면서 새로운 노력과 교육을 통해 현재 각자의 전문분야를 이루고 활동하고 있다는 이야기도 무척 감동적이었습니다.
10월 9일 한글날 금성관에서 개최했던 전국비사치기대회가 크게 성공했던 것을 활동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 꼽으며, 2020년 코로나로인해 초기엔 활동이 위축되었으나 소그룹과 비대면활동으로 전환하여 지금까지 잘 운영해 나가고 있다는 말씀도 주셨습니다.
공익활동을 주위에 알리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작은 것부터 실천하고 기본에 충실한 일들을 솔선수범하는 것”이란 단순하고 간결한 말씀은 누구에게나 공감이 될 듯 합니다. 오늘도 지치지 않는 열정을 충전하며 선한 영향력을 나누고 계신 공익활동가 강선임님께 다시 한번 감사인사드립니다.
사진: 공익활동지원센터
공익활동을 주위에 알리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작은 것부터 실천하고 기본에 충실한 일들을 솔선수범하는 것”이란 단순하고 간결한 말씀은 누구에게나 공감이 될 듯 합니다. 오늘도 지치지 않는 열정을 충전하며 선한 영향력을 나누고 계신 공익활동가 강선임님께 다시 한번 감사인사드립니다.
사진: 공익활동지원센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