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방인터뷰 S02. 나주시 공익활동가를 만나다: [1기 나주시공익활동가 강선임]
- 날짜
- 2021.06.21 10:53
- 조회수
- 160
- 등록자
- 공익관리자
기대가 되고 설레임을 주는 만남이 있다.
이야기 속 열정과 에너지가 기다려지는 시간
바로 공익활동가1기 강선임 활동가와의 만남이 그렇다.
현재 ‘술래’(전통놀이 연구 및 수업)의 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강선임 활동가를 만나, 하고 있는 활동에 대해 들어보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이야기 속 열정과 에너지가 기다려지는 시간
바로 공익활동가1기 강선임 활동가와의 만남이 그렇다.
현재 ‘술래’(전통놀이 연구 및 수업)의 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강선임 활동가를 만나, 하고 있는 활동에 대해 들어보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Q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 드려요.
이웃과 어울리며 지역계몽에도 힘쓰고 있는 나주살이 15년차 새내기 나주인이다. 내가 해야 할 일이 너무 많은 나주생활이 재밌다.
Q‘공익’이라는 영역에 관심을 두게 된 계기나 동기는?
라이온스(국제봉사단체),주민자치위원, 방범대 등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왔는데 그것을 통틀어 공익이라는 것을 알고 효율적인 공익활동을 하기 위해 지원하게 되었다. 술래가 활동할 수 있도록 꼭 필요한 도움을 준 공익지원활동센터의 지원에 감사하다.
이웃과 어울리며 지역계몽에도 힘쓰고 있는 나주살이 15년차 새내기 나주인이다. 내가 해야 할 일이 너무 많은 나주생활이 재밌다.
Q‘공익’이라는 영역에 관심을 두게 된 계기나 동기는?
라이온스(국제봉사단체),주민자치위원, 방범대 등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왔는데 그것을 통틀어 공익이라는 것을 알고 효율적인 공익활동을 하기 위해 지원하게 되었다. 술래가 활동할 수 있도록 꼭 필요한 도움을 준 공익지원활동센터의 지원에 감사하다.
Q 지금 하시는 일을 소개해 주시겠어요? 지금까지 어떤 일(활동)을 해 오셨나요?
주로 하는 일은 놀이를 가지고 노는 일을 한다. 밥 먹듯이 놀이를 한다. 처음엔 봉사활동으로 시작했지만 현재는 역량강화를 통해 많은 부분을 업그레이드 하며 방과 후 수업(전통놀이, 전래놀이, 창의인성놀이) 및 행복문화배달사업 등 시니어(실버인지놀이, 건강체조)까지 대상을 넓혀 다양한 놀이를 하고 있다.
Q 하시는 일 중 가장 집중하는 것은요?
결혼이주가정에 한국문화(고부갈등, 자녀교육, 제철 농사일, 음식 등)를 알려주고 있다. 이주여성분의 멘토 이전에 한 가정의 삶에 도움을 주는 일이기에 집중하고 있다. 현재의 멘티에게는 직접 한국의 농사법과 아이들 교육에 필요한 부분에 도움을 주고 있다.
주로 하는 일은 놀이를 가지고 노는 일을 한다. 밥 먹듯이 놀이를 한다. 처음엔 봉사활동으로 시작했지만 현재는 역량강화를 통해 많은 부분을 업그레이드 하며 방과 후 수업(전통놀이, 전래놀이, 창의인성놀이) 및 행복문화배달사업 등 시니어(실버인지놀이, 건강체조)까지 대상을 넓혀 다양한 놀이를 하고 있다.
Q 하시는 일 중 가장 집중하는 것은요?
결혼이주가정에 한국문화(고부갈등, 자녀교육, 제철 농사일, 음식 등)를 알려주고 있다. 이주여성분의 멘토 이전에 한 가정의 삶에 도움을 주는 일이기에 집중하고 있다. 현재의 멘티에게는 직접 한국의 농사법과 아이들 교육에 필요한 부분에 도움을 주고 있다.
Q 함께 활동하는 분들은 어떤 분들인가요?
현재 10명의 멤버로 구성되어 있다. 구성원 중 공익활동가가(1,2기) 3명이나 되는데 이것이 공익을 위한 일에 뜻이 같이 하는데 한몫한다. 인권노동강사, 문화해설사및한국사강사, 체험마을사무장, 홍보담당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아이디어 뱅크들이 많다. 하고자 하는 일은 밤새워 머리를 맞대고 함께하는 팀원들이 있어 든든하다. 예전 전라남도에서 주관한 평생학습프로그램 중 배움학습에서 100만원 사업비를 가지고 나주강강술래를 배우고 관련 자료집과 성과집까지 제작했던 기억이 난다.
현재 10명의 멤버로 구성되어 있다. 구성원 중 공익활동가가(1,2기) 3명이나 되는데 이것이 공익을 위한 일에 뜻이 같이 하는데 한몫한다. 인권노동강사, 문화해설사및한국사강사, 체험마을사무장, 홍보담당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아이디어 뱅크들이 많다. 하고자 하는 일은 밤새워 머리를 맞대고 함께하는 팀원들이 있어 든든하다. 예전 전라남도에서 주관한 평생학습프로그램 중 배움학습에서 100만원 사업비를 가지고 나주강강술래를 배우고 관련 자료집과 성과집까지 제작했던 기억이 난다.
Q활동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보람 있던 일)과 어려운 부분은 어떤 것이었을까요?
2018년 10월 9일 한글날 처음 주최한 전국비사치기 대회를 2019년 시 지원사업으로 금성관에서 열었는데 한글날을 기념하여 자음을 이용한 비사치기 대회로 진행했다. 구성원들과 연구를 거듭하여 만든 규칙에 맞춰 대회를 했는데 온가족의 적극적인 응원과 참여로 큰 호응을 얻었다.
또 하나는 봉사활동이었던 장애인협회수어센터 교육을 2018년 술래 사무실 오픈 후 협회의 MOU제안을 통해 현재는 정규수업으로 진행하고 있는 것. 2시간 수업이 쉽진 않지만 그들을 위해 일주일동안 준비하는 과정이 행복하고 수업에 참여해주시는 분들이 진심으로 좋아해 주셔서 힘이 나고 뿌듯하다.
힘든 점? 빠질 수 없는 부분은 소통인 것 같다. 모두가 항상 하나가 될 수는 없다는 것, 아무래도 그 부분이 가장 힘든 것 같다. 서로 융합하기 위해 각자의 방법으로 고민 중이다.
Q 코로나로 인한 활동의 변화가 있다면?
아무래도 포스트코로나 시대이다 보니 지금은 거리두기를 위한 소그룹 및 비대면 활동으로 진행하고 있다.
2018년 10월 9일 한글날 처음 주최한 전국비사치기 대회를 2019년 시 지원사업으로 금성관에서 열었는데 한글날을 기념하여 자음을 이용한 비사치기 대회로 진행했다. 구성원들과 연구를 거듭하여 만든 규칙에 맞춰 대회를 했는데 온가족의 적극적인 응원과 참여로 큰 호응을 얻었다.
또 하나는 봉사활동이었던 장애인협회수어센터 교육을 2018년 술래 사무실 오픈 후 협회의 MOU제안을 통해 현재는 정규수업으로 진행하고 있는 것. 2시간 수업이 쉽진 않지만 그들을 위해 일주일동안 준비하는 과정이 행복하고 수업에 참여해주시는 분들이 진심으로 좋아해 주셔서 힘이 나고 뿌듯하다.
힘든 점? 빠질 수 없는 부분은 소통인 것 같다. 모두가 항상 하나가 될 수는 없다는 것, 아무래도 그 부분이 가장 힘든 것 같다. 서로 융합하기 위해 각자의 방법으로 고민 중이다.
Q 코로나로 인한 활동의 변화가 있다면?
아무래도 포스트코로나 시대이다 보니 지금은 거리두기를 위한 소그룹 및 비대면 활동으로 진행하고 있다.
Q 내가 활동가구나 하는 생각이 언제 드나요?
면단위 사업을 할 때 많은 역할을 주고 의견도 많이 묻는다. 산포면은 머무는 곳이 아닌 지나가는 길목 같은 위치여서 이번엔 가로수 황금사찰나무 식재사업이 선정되었고 조만간 진행할 예정이다. 다른 예로 어르신들을 위해 꼭 필요한 서비스라 생각되어 찾아가는 미용봉사를 위한 봉사단체를 결성하기로 했다. 다른 이들의 불편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내일처럼 바라보며 바꾸어나가려는 노력을 할 때 ‘이런 부분이 공익 활동이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Q 공익활동을 주위에 알리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솔선수범이라고 생각된다.
공익을 알리는 방법은 따로 없는 것 같다. 쓰레기 줍기, 마을회관유모차정리, 경로당신발정리 등 이런 작은 부분에서부터 실천을 시작한다. 마을 쓰레기분류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면단위 사업을 할 때 많은 역할을 주고 의견도 많이 묻는다. 산포면은 머무는 곳이 아닌 지나가는 길목 같은 위치여서 이번엔 가로수 황금사찰나무 식재사업이 선정되었고 조만간 진행할 예정이다. 다른 예로 어르신들을 위해 꼭 필요한 서비스라 생각되어 찾아가는 미용봉사를 위한 봉사단체를 결성하기로 했다. 다른 이들의 불편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내일처럼 바라보며 바꾸어나가려는 노력을 할 때 ‘이런 부분이 공익 활동이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Q 공익활동을 주위에 알리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솔선수범이라고 생각된다.
공익을 알리는 방법은 따로 없는 것 같다. 쓰레기 줍기, 마을회관유모차정리, 경로당신발정리 등 이런 작은 부분에서부터 실천을 시작한다. 마을 쓰레기분류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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