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마을학교 in 빛가람동[제2강]
- 날짜
- 2021.10.12 09:32
- 조회수
- 207
- 등록자
- 공익관리자
10.5.(화) 19:00~21:00
[찾아가는 마을학교 in 빛가람동] 제2강은 주민자치회 채성군 사무국장님의 인사말씀으로 시작했습니다. 지난 시간에 참석하지 못한 주민자치위원분과의 인사도 있었습니다.
[찾아가는 마을학교 in 빛가람동] 제2강은 주민자치회 채성군 사무국장님의 인사말씀으로 시작했습니다. 지난 시간에 참석하지 못한 주민자치위원분과의 인사도 있었습니다.
오늘 강의는 이창림(민족주의기술학교) 강사의 [지역에서 의제, 자원 찾기]의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참된 발견은 새로운 땅을 발견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눈으로 보는 것이다.” 라는 문구와 함께 의제를 찾을 때 주변의 자원들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나의 생각과 더불어 다른 사람의 입장이 되어보라고 설명했습니다.
마을자원조사를 하는 이유는 [발굴/드러남], [연결/관계], [변화] 이렇게 3가지로 정리해 주셨습니다.
마을자원조사를 하는 이유는 [발굴/드러남], [연결/관계], [변화] 이렇게 3가지로 정리해 주셨습니다.
의제 발굴을 위한 실습으로 동네의 [없애야/없어져야 할 것], [줄여야 할 것], [늘려야/확대해야 할 것], [새롭게 만들어야 할 것]을 적고 발표했습니다.
[없애야/없어져야 할 것]은 SRF, 비료공장, 악취, 쓰레기 무단투기
[줄여야 할 것]은 불법주차, 오토바이 소음, 쓰레기 배출량, 야간조명 사각지대, 상가 공실
[늘려야/확대해야 할 것]은 체육시설, 공용 주차장, 문화공간, 어린이 도서관
[새롭게 만들어야 할 것]은 문화시설, 대형마트, 은행나무 숲, 호수공원 축제, 장애인 시로 조작기, 환경 없사이클센터, 만남의 장소, 빛가람동민의 날, LED 간판 시범 사업 등
다양한 의견들을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런 바램이 모여 지역의 변화를 촉진하는 지역의제가 되기를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관찰 프로세스는 관찰, 발견, 깨달음, 개선의 순서로 이루어짐을 배우며 오늘 강의를 마무리 했습니다.
다음 시간은 10.12.(화) [동네 한바퀴]로 진행됩니다.
다음 시간은 10.12.(화) [동네 한바퀴]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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