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공익활동 상설교육(나주지역의 이해, 민주주의 특강)
- 날짜
- 2021.11.08 10:41
- 조회수
- 244
- 등록자
- 공익관리자
10월 13일~28일까지 공익활동 및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4차례에 걸친 상설교육을 진행했습니다.
21년 교육은 나주지역의 역사·문화자원을 통해 지역을 이해하고, 민주주의와 주민자치 특강을 계기로 주민들이 풀뿌리민주주의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하였습니다.
첫 번째 교육은 「나주지역의 이해-나주의병의 역사적 의의」를 주제로 광주교육대학교 김덕진 교수님께서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의병을 비롯하여 항일운동, 민주화 운동까지 나라의 위기 때마다 앞장섰던 나주지역의 역사적 의미를 생각해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21년 교육은 나주지역의 역사·문화자원을 통해 지역을 이해하고, 민주주의와 주민자치 특강을 계기로 주민들이 풀뿌리민주주의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하였습니다.
첫 번째 교육은 「나주지역의 이해-나주의병의 역사적 의의」를 주제로 광주교육대학교 김덕진 교수님께서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의병을 비롯하여 항일운동, 민주화 운동까지 나라의 위기 때마다 앞장섰던 나주지역의 역사적 의미를 생각해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두 번째 교육은 「나주지역의 이해-나주 금동신발에 새긴 신화와 상상동물」을 주제로 복암리고분전시관 이정호 관장님께서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나주지역의 고분에서 출토된 금동신발에 새겨진 다양한 상상동물을 바탕으로 나주지역에서 활약했던 독자적 세력의 우수성과 높은 문화 수준을 엿볼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나주지역의 고분에서 출토된 금동신발에 새겨진 다양한 상상동물을 바탕으로 나주지역에서 활약했던 독자적 세력의 우수성과 높은 문화 수준을 엿볼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세 번째 교육은 「나주지역의 이해-맛과 멋, 풍류가 어우러지는 남도음식」을 주제로 남도음식명인 천수봉 명인께서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오랜 세월 나주지역에서 나는 식재료를 활용하여 전통음식을 연구하며 얻은 다양한 이야기와 몰랐던 나주지역만의 독특한 음식들을 새롭게 알게 되었던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오랜 세월 나주지역에서 나는 식재료를 활용하여 전통음식을 연구하며 얻은 다양한 이야기와 몰랐던 나주지역만의 독특한 음식들을 새롭게 알게 되었던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네 번째 교육은 「민주주의와 주민자치 특강-더 깊고 넓은 민주주의로서 주민자치」를 주제로 목원대학교 권선필 교수님께서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권교수님은 ‘JTBC차이나는 클라스’강연 프로그램에 출연하셨던 만큼,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높았습니다.
민주주의와 주민자치에 대한 역사적·사회환경적 배경을 중심으로한 이론 교육과 참석자들이 현재 나주의 상황을 몸으로 표현해 보는 실습을 통해 즐거운 강의가 진행되었습니다.
권교수님은 ‘JTBC차이나는 클라스’강연 프로그램에 출연하셨던 만큼,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높았습니다.
민주주의와 주민자치에 대한 역사적·사회환경적 배경을 중심으로한 이론 교육과 참석자들이 현재 나주의 상황을 몸으로 표현해 보는 실습을 통해 즐거운 강의가 진행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