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기 공익활동가 양성교육 6회차
- 날짜
- 2022.07.15 11:05
- 조회수
- 349
- 등록자
- 공익관리자
7월 14일 목요일, 5기 공익활동가 양성교육 6회차 교육으로 선배공익활동가들의 “마을활동사례공유”가 있었습니다.
1기 공익활동가 조미경 선생님의 사례발표가 먼저 진행되었습니다.
‘저요?’라는 타이틀로 ‘귀농6년차, 놀이강사, 불편했던 농촌, 그래서 공익1기’라는 명쾌하고 흥미로운 소개와 ‘농촌에서 산다는 것?’에 대한 그 동안의 경험들을 진솔하게 나눠주셨습니다.
그리고 본격적인 ‘중대마을’이야기를 시작으로 2020년 처음 세사람이 모여 공모사업을 시작하고 중대마을분들의 ‘인생사진, 고운빛깔 나도청춘, 소곤소곤 한지공예’등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작은 전시회도 열고, 2021년도에는 마을 벽화 그리기와, 문패그리기를 통해 마을이 한층 더 아름다워지고 가보고싶은 마을로
발돋음 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마을을 넘어 반남면의 발전을 위한 새로운 도전에 대한 계획을 설명해 주셨습니다.
또한 1기 자조모임의 환경(쓰레기)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소개해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공익이란 ‘이음(관계,생각,마음), 홍익인간(널리이롭게), 건강한문화습관 만들어가기’ 라는 정의를 나눠주셨고, “어쨋든, 공익합시다!” 라고 외치며 첫 번째 사례발표가 마무리되었습니다~!
‘저요?’라는 타이틀로 ‘귀농6년차, 놀이강사, 불편했던 농촌, 그래서 공익1기’라는 명쾌하고 흥미로운 소개와 ‘농촌에서 산다는 것?’에 대한 그 동안의 경험들을 진솔하게 나눠주셨습니다.
그리고 본격적인 ‘중대마을’이야기를 시작으로 2020년 처음 세사람이 모여 공모사업을 시작하고 중대마을분들의 ‘인생사진, 고운빛깔 나도청춘, 소곤소곤 한지공예’등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작은 전시회도 열고, 2021년도에는 마을 벽화 그리기와, 문패그리기를 통해 마을이 한층 더 아름다워지고 가보고싶은 마을로
발돋음 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마을을 넘어 반남면의 발전을 위한 새로운 도전에 대한 계획을 설명해 주셨습니다.
또한 1기 자조모임의 환경(쓰레기)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소개해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공익이란 ‘이음(관계,생각,마음), 홍익인간(널리이롭게), 건강한문화습관 만들어가기’ 라는 정의를 나눠주셨고, “어쨋든, 공익합시다!” 라고 외치며 첫 번째 사례발표가 마무리되었습니다~!
다음으로 1기 공익활동가 정중기 선생님의 사례발표가 이어졌습니다.
마을공동체를 중심으로 봉황면 대실마을에 대한 소개가 시작되었습니다.
농촌마을의 현실에 대해 공유해주시며 마을이 소멸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공익활동가의 역할이 무엇일까에 대해 고민하시다가 마을을 아름답게 꾸미기 위해 주민참여 벽화 그리기 활동을 시작으로 대실마을공동체의 전통과 풍습인 ‘동계,서계,당산제,복다림’등을 활성화 시킴으로써 주민참여의식을 고취시키고 함께라는 의식을 일깨우는 그 간의 역할들을 공유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동네사람들을 설득, 빈집들을 허물고 다시 새롭게 함으로써 죽은 마을이 아닌 살아있는 마을로의 전환과, 농업 외 소득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 농촌체험마을지정과, 실버카페마을 조성, 요양공동생활관 등을 꿈꾸며 마을안에서의 복지가 이루어지는 행복한 마을조성을 목표로 또 하나의 마을공동체를 한 꿈을 차근 차근 이뤄가시는 정중기 선생님의 발표를 듣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5기 예비공익활동가들이 선배 공익활동가들의 마을활동 사례를 함께 공유함으로써 향후 활동계획수립에
동기부여를 받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다음시간에는 7회차 교육으로 ‘활동계획토론 및 계획 수립’이라는 내용으로 실질적으로 계획을 세워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마을공동체를 중심으로 봉황면 대실마을에 대한 소개가 시작되었습니다.
농촌마을의 현실에 대해 공유해주시며 마을이 소멸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공익활동가의 역할이 무엇일까에 대해 고민하시다가 마을을 아름답게 꾸미기 위해 주민참여 벽화 그리기 활동을 시작으로 대실마을공동체의 전통과 풍습인 ‘동계,서계,당산제,복다림’등을 활성화 시킴으로써 주민참여의식을 고취시키고 함께라는 의식을 일깨우는 그 간의 역할들을 공유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동네사람들을 설득, 빈집들을 허물고 다시 새롭게 함으로써 죽은 마을이 아닌 살아있는 마을로의 전환과, 농업 외 소득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 농촌체험마을지정과, 실버카페마을 조성, 요양공동생활관 등을 꿈꾸며 마을안에서의 복지가 이루어지는 행복한 마을조성을 목표로 또 하나의 마을공동체를 한 꿈을 차근 차근 이뤄가시는 정중기 선생님의 발표를 듣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5기 예비공익활동가들이 선배 공익활동가들의 마을활동 사례를 함께 공유함으로써 향후 활동계획수립에
동기부여를 받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다음시간에는 7회차 교육으로 ‘활동계획토론 및 계획 수립’이라는 내용으로 실질적으로 계획을 세워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