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족구병 발생 증가에 따른 예방수칙 안내
- 날짜
- 2019.07.01
- 조회수
- 659
- 등록자
- 박하늬
<수족구병> ○ 정의 : 콕사키바이러스나 엔테로바이러스 감염에 의해 발열 및 입안의 물집과 궤양, 손과 발의 수포성 발진을 특징으로 하는 질환 ○ 전파경로 - 직접접촉이나 비말을 통해 사람 간 전파 - 오염된 물을 마시거나 수영장에서도 전파 가능 - 전파의 위험이 높은 장소 : 가정(감염자가 있는 경우), 보육시설, 놀이터, 병원, 여름캠프 등 많은 인원이 모이는 장소 ○ 증상 - 전신증상 : 발열, 식욕감소, 무력감 - 위장증상 : 설사, 구토 - 발진/수포(물집) : 주로 입, 손, 발, 영유아의 경우 기저귀가 닿은 부위 ○ 치료 : 해열 진통제로 증상을 완화, 탈수로 인한 수분보충 등 대증요법 ○ 예방 ▶ 올바른 손 씻기의 생활화 -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씻기 - 외출 후, 배변 후, 식사 전·후, 기저귀 교체 전·후 - 특히 산모, 소아과나 신생아실 및 산후조리원, 유치원, 어린이집 종사자 ▶ 올바른 기침예절 - 옷소매 위쪽이나 휴지로 입과 코를 가리고 기침하기 ▶ 철저한 환경관리 - 아이들의 장난감, 놀이기구, 집기 등을 소독하기 ※ 수족구병이 의심되면 바로 병의원에서 진료를 받고 등원 및 외출 자제(발병후 1주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