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브리오패혈증 예방수칙 준수!
- 날짜
- 2019.07.08
- 조회수
- 679
- 등록자
- 박하늬
<비브리오패혈증> 1. 비브리오패혈증이란? - 비브리오패혈증은 비브리오 패혈균(Vibrio vulnificus) 감염에 의한 급성 패혈증으로 바닷물 온도가 18℃이상 올라가는 5~6월 시작해 여름철에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주로 오염된 어패류를 생식하거나 상처 난 피부가 오염된 바닷물에 접촉할 때 감염된다. 2. 비브리오패혈증 증상 - 발열, 오한, 혈압 저하, 구토, 복통, 설사 등의 증상이 발생하고 대부분 증상 발생 24시간 내 발진과 부종 같은 피부병변이 생기고, 수포 또는 출혈성 수포를 형성한 후 점차 범위가 확대되며 괴사성 병변으로 진행된다. 3.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수칙 - 손씻기 등 개인위생 관리하기 - 어패류는 5℃ 이하 저온보관하기 - 어패류 85℃이상 가열처리 후 섭취하기 - 어패류는 흐르는 수돗물에 손질하고 사용한 조리도구는 꼭 소독하기 - 피부에 상처가 있다면 바닷물 접촉 피하기 - 고위험군(간 질환자, 알코올중독자, 당뇨병 등 만성질환자, 면역저하 환자 등)은 특히 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