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향기 가득한 금학헌
- 날짜
- 2010.08.30 23:08
- 조회수
- 571
- 등록자
- 관리자
먼 훗날 기억속에 살아나
머무는 그 자리에
격조 높은 목사님이 살았던 집! 금학헌!
거문고 소리 들으며 학처럼 고고하게 살고자 했던
선비의 지조를 느끼는 곳!
한 줄기 비가 스쳐 지나간다.
처마에는 낙수가 내 마음 속을 스쳐 지나가는 아낙네처럼
땅위에 흔적을 남긴채 사라진다.
미래를 설계할 조용한 시간이 머무는 곳!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머무는 그 자리에
격조 높은 목사님이 살았던 집! 금학헌!
거문고 소리 들으며 학처럼 고고하게 살고자 했던
선비의 지조를 느끼는 곳!
한 줄기 비가 스쳐 지나간다.
처마에는 낙수가 내 마음 속을 스쳐 지나가는 아낙네처럼
땅위에 흔적을 남긴채 사라진다.
미래를 설계할 조용한 시간이 머무는 곳!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