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7일
- 날짜
- 2011.02.01 23:16
- 조회수
- 475
- 등록자
- 정재영
목사내아의 뽕잎차의 맛을 잊을수가 없네요...
그리고 박명옥집사님과의,, 다과를 하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는데... 여행기간중 가장 유익한 대화이었습니다..
뽕잎차도 잘 마셨습니다.. 특히 나주배 깍아 주셔서 감사했어요..
사진도 함께 찍어주시고, 올해 여름때 요양하러, 다시 목사내아로 방문하고 싶네요..^^
그리고 박명옥집사님과의,, 다과를 하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는데... 여행기간중 가장 유익한 대화이었습니다..
뽕잎차도 잘 마셨습니다.. 특히 나주배 깍아 주셔서 감사했어요..
사진도 함께 찍어주시고, 올해 여름때 요양하러, 다시 목사내아로 방문하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