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읍성권·영산동 선정
- 날짜
- 2018-08-31
- 조회수
- 307
- 등록자
- 도시재생지원센터
전남 나주시는 \'2018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옛 나주역 중심의 읍성권과 옛 영산포극장 중심의 영산동 일원이 최종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두 곳에는 국비 243억원을 포함해 총 964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할 수 있게 됐다.
도시재생 뉴딜은 노후주거지와 쇠퇴한 구도심을 활성화하는 국가적 도시혁신 사업으로, 문재인 정부에서 역점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중심 시가지형인 나주 읍성권 B지역은 \'현대화로 재조명한 역사문화 복원도시\'라는 주제로 옛 나주역과 화남산업으로 대표됐던 나주의 구 시가지를 되살리기 위해 나주시와 LH, 한전, 콘텐츠 진흥원, 실감미디어센터 등 공공기관이 함께 참여해 활력 넘치는 시가지를 조성한다.
일반근린형인 영산포권은 \'근대유산과 더불어 상생하는 영산포\'라는 주제로 옛 영산포 극장과 홍어거리를 잇는 근대문화거리 영산동에 청년 창작소, 근대 일본인 가옥 거리, 홍어거리, 굴다리 갤러리, 미용거리 등을 조성해 기존 황포돛배를 비롯한 영산포 풍치지구과 조화를 이뤄 다시 찾는 영산포를 만들 계획이다.
나주시는 지난 2015년 \'읍성권 도시재생사업\', 2017년 \'도란도란 만들어가는 역전마을 도시재생 이야기사업\' 등을 포함해 총 4개 사업 선정으로 나주 읍성권 2개 지역 64만4016㎡와 영산포권 2개 지역 15만3193㎡에 총 1147억원을 투입해 도시재생을 추진하게 됐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2000년 유구한 역사를 이어온 나주 읍성권, 영산포권, 남평읍권 등 원도심 3개 지역은 우리 나주의 정체성이 녹아 있는 역사문화의 보고다\"며 \"도시재생 전담부서인 도시재생과를 신설해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파이낸셜뉴스/ www.fnnews.com/
이번 선정으로 두 곳에는 국비 243억원을 포함해 총 964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할 수 있게 됐다.
도시재생 뉴딜은 노후주거지와 쇠퇴한 구도심을 활성화하는 국가적 도시혁신 사업으로, 문재인 정부에서 역점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중심 시가지형인 나주 읍성권 B지역은 \'현대화로 재조명한 역사문화 복원도시\'라는 주제로 옛 나주역과 화남산업으로 대표됐던 나주의 구 시가지를 되살리기 위해 나주시와 LH, 한전, 콘텐츠 진흥원, 실감미디어센터 등 공공기관이 함께 참여해 활력 넘치는 시가지를 조성한다.
일반근린형인 영산포권은 \'근대유산과 더불어 상생하는 영산포\'라는 주제로 옛 영산포 극장과 홍어거리를 잇는 근대문화거리 영산동에 청년 창작소, 근대 일본인 가옥 거리, 홍어거리, 굴다리 갤러리, 미용거리 등을 조성해 기존 황포돛배를 비롯한 영산포 풍치지구과 조화를 이뤄 다시 찾는 영산포를 만들 계획이다.
나주시는 지난 2015년 \'읍성권 도시재생사업\', 2017년 \'도란도란 만들어가는 역전마을 도시재생 이야기사업\' 등을 포함해 총 4개 사업 선정으로 나주 읍성권 2개 지역 64만4016㎡와 영산포권 2개 지역 15만3193㎡에 총 1147억원을 투입해 도시재생을 추진하게 됐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2000년 유구한 역사를 이어온 나주 읍성권, 영산포권, 남평읍권 등 원도심 3개 지역은 우리 나주의 정체성이 녹아 있는 역사문화의 보고다\"며 \"도시재생 전담부서인 도시재생과를 신설해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파이낸셜뉴스/ www.fn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