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도시재생뉴딜공모 선정사업 주민설명회
- 날짜
- 2018-09-13
- 조회수
- 294
- 등록자
- 도시재생지원센터
2023년까지 964억 원 투입! 쇠퇴한 원도심 재생에 역점!
▲ 나주시 도시재생뉴딜 공모선정사업 주민설명회가 9월 11일, 12일 양일간 영산포 주민자치센터, 나주시 청소년 수련관 회의실에서 지역 주민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나주시가 2018년 도시재생뉴딜사업 공모에 선정된 영산포권역 ‘근대문화유산과 더불어 상생하는 영산포’, 나주읍성권역의 ‘현대화로 재조명한 역사문화복원도시’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가졌다.
13일 나주시에 따르면, 주민설명회는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간 지역 주민과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영산동 주민자치센터와 나주시 청소년 수련관 회의실에서 열렸다.
설명회엔 200여명이 참석해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줬으며, 공모 신청한 도시재생뉴딜 공모사업 계획서에 담겨있는 단위사업들에 대한 구체적 내용과 사업추진 방향에 대하여 나주시도시재생지원센터의 설명과 담당부서의 의견,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됐다.
나주 읍성권 B지역 ‘현대화로 재조명한 역사문화 복원 도시’는 (구)나주역을 중심으로 펼쳐지며, 원도심의 역사문화 자원과 혁신 기술 협업을 역사적 스토리와 첨단기술이 접목된 특화거리로 조성하게 된다.
폐산업단지 (구)화남산업을 AR/VR등 첨단산업의 창업거점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2023년까지 국비 150억 원과 지방비 142억 원, 공기업 483억 원 등 총 775억 원 투입된다.
한전, LH, 실감미디어센터 등 공공기관과 함께 청년·청춘이 찾는 신재생에너지 미디어거리를 조성, 원도심의 상가와 거리를 활성화 시킬 예정이다.
나주시 영산포권의 도시재생뉴딜사업 계획은 (구)영산포극장을 리모델링한다.
디지털콘텐츠 특화사업을 추진해 청년일자리를 창출하고 근대의 유산을 재현하는 죽전거리, 영산강 전망이 좋은 구릉지 주거지를 정원화하여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관광자원화한다.
이날 설명회에 참여한 주민들은 관광객들로 인해 주민의 삶이 파괴되지 않도록 하고, 관광객의 안전한 보행공간 확보, 예산 탄력적 집행, 하드웨어 위주의 사업 지양, 혁신도시와 차별화된 상권 개발, 나주만의 핵심사업 개발과 집중투자 육성 등을 주문했다.
이곳엔 2022년까지 국비 93억 원굚 지방비 96억 원 등 총 189억 원이 투입된다.
또 행정의 역할 강화와 규모화된 사업 추진, 장소 적합성, 도로변 정주여건 개선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나주시 역사도시사업단장(윤상식)은 주민설명회에서 논의된 내용과 앞으로 진행될 주민 간담회 등에서의 의견을 반영하고, 나주시 도시재생위원회의 자문 및 컨설팅 등을 통해 국토교통부 관문 심사를 통과시킬 계획이다.
출저: 광주드림 / www.gjdream.com/
▲ 나주시 도시재생뉴딜 공모선정사업 주민설명회가 9월 11일, 12일 양일간 영산포 주민자치센터, 나주시 청소년 수련관 회의실에서 지역 주민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나주시가 2018년 도시재생뉴딜사업 공모에 선정된 영산포권역 ‘근대문화유산과 더불어 상생하는 영산포’, 나주읍성권역의 ‘현대화로 재조명한 역사문화복원도시’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가졌다.
13일 나주시에 따르면, 주민설명회는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간 지역 주민과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영산동 주민자치센터와 나주시 청소년 수련관 회의실에서 열렸다.
설명회엔 200여명이 참석해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줬으며, 공모 신청한 도시재생뉴딜 공모사업 계획서에 담겨있는 단위사업들에 대한 구체적 내용과 사업추진 방향에 대하여 나주시도시재생지원센터의 설명과 담당부서의 의견,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됐다.
나주 읍성권 B지역 ‘현대화로 재조명한 역사문화 복원 도시’는 (구)나주역을 중심으로 펼쳐지며, 원도심의 역사문화 자원과 혁신 기술 협업을 역사적 스토리와 첨단기술이 접목된 특화거리로 조성하게 된다.
폐산업단지 (구)화남산업을 AR/VR등 첨단산업의 창업거점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2023년까지 국비 150억 원과 지방비 142억 원, 공기업 483억 원 등 총 775억 원 투입된다.
한전, LH, 실감미디어센터 등 공공기관과 함께 청년·청춘이 찾는 신재생에너지 미디어거리를 조성, 원도심의 상가와 거리를 활성화 시킬 예정이다.
나주시 영산포권의 도시재생뉴딜사업 계획은 (구)영산포극장을 리모델링한다.
디지털콘텐츠 특화사업을 추진해 청년일자리를 창출하고 근대의 유산을 재현하는 죽전거리, 영산강 전망이 좋은 구릉지 주거지를 정원화하여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관광자원화한다.
이날 설명회에 참여한 주민들은 관광객들로 인해 주민의 삶이 파괴되지 않도록 하고, 관광객의 안전한 보행공간 확보, 예산 탄력적 집행, 하드웨어 위주의 사업 지양, 혁신도시와 차별화된 상권 개발, 나주만의 핵심사업 개발과 집중투자 육성 등을 주문했다.
이곳엔 2022년까지 국비 93억 원굚 지방비 96억 원 등 총 189억 원이 투입된다.
또 행정의 역할 강화와 규모화된 사업 추진, 장소 적합성, 도로변 정주여건 개선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나주시 역사도시사업단장(윤상식)은 주민설명회에서 논의된 내용과 앞으로 진행될 주민 간담회 등에서의 의견을 반영하고, 나주시 도시재생위원회의 자문 및 컨설팅 등을 통해 국토교통부 관문 심사를 통과시킬 계획이다.
출저: 광주드림 / www.gjdrea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