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반남면 청송2리 이재근 이장, 소설 수익금 120만 원 기탁
- 등록일 2025.01.23 17:39
- 조회수 311
- 등록자 백민지
소설 ‘하늘을 날다’ 수익금 기부로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해
전라남도 나주시 반남면(면장 이재관)은 최근 청송2리 이재근 이장이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120만 원을 기탁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재근 이장이 소설 ‘하늘을 날다’를 출간하여 얻은 수익금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희망나눔365연합모금 계좌로 입금되어 지역 내 저소득 가구, 홀로 사는 어르신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재근 이장은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여 지역사회에 온정이 널리 퍼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재관 반남면장은 “이번 후원이 따뜻한 나눔 문화가 정착된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며 “기탁된 성금은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사업에 소중히 잘 쓰도록 하겠다”며 감사를 전했다.
사진설명)나주시 반남면 청송2리 이재근 이장이 반남면에 120만 원을 기탁했다. (사진제공-나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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