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경숙 저를 칭찬합니다 ( 특히한 성격 과 불의를 못본 성격)
- 등록일 2023.12.07 03:43
- 조회수 232
- 등록자 임경숙
4년을 불법현수막 고인이 되신 전국일 주무관님과 함께 무료봉사로 나주시 전체 현수막을 눈이오나 비가 오나 밤에도
자청해서 현수막 단속반을 권리증을 받아서 시민들위해서 위험한곳은 직접 떼거나 심지어는
명절 전날부터 명절끝날때까지 매일 밤이나 새벽까지 나주시 전체 현수막 감독을 해서 직접 전화도 해서 떼게 했고
대한민국국회 홈페이지 옥외광고물법 정당 현수막 을 거리제안이 없다라고 법을 고쳐버려서 그것을
2년간 민원으로 제안을 해서 통과시키겠끔 대통령님 국회에 민원을 넣고 통화로 전화를 했고
명절 공무원들이 출근 하기전날까지 불법 현수막을 걸면 전화를 해서 걸지못하게 했고
금요일 일요일까지 관리감독을 했습니다
나주시 면단위 동단위 심지어 면장 총무팀장 동장을 직접 찾아가서 호통을 쳤던적도 있습니다
지금은 요일을 정해서 수거보상 제도 현수막 떼신분들과 함께 행정직렬 담당 선생님들께서 현수막을 제거를 해주신덕분에 나주시가 거리가 쾌적하고 깨끗합니다
빛가람동 광주광고 회사가 알바를 고용해서 오후2시부터 4시까지 6명이 붙이고 다닌것 때문에
고생을 하고 있지만 언젠가는 빛가람동 깨끗한 거리가 될것입니다
앞으로도 나주시를 사랑하는 제가 시장 공무원들과 소통을 하는 봉사를 할 것입니다
지금은 잘못된 제도와 행정을 하는 나주시장님과 농업기술센터 나주시청 전부서에 소통을 해서
농민들과 시민들한테 소통이 될수있도록 중간에서 역활를 하고 있는것을 나 자신한테 칭찬을 합니다
자랑할려고 자와자찬을 한것이 아닙니다
특히한 성격때문에 힘드신 공무원들께 감사하고 그래도 귀를 열고 소통을 해 주신 나주시 전 체 공무원 샘께
감사합니다 도와줘서 이제는 말할수 있다라고 임경숙 저를 내가 칭찬을 합니다
- 담당부서 총무과 총무
- 전화 061-339-8412
- 최종업데이트 2026.08.25
보내주신 소중한 의견은 페이지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