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결, 김애리 찾아가는 복지 행정. 그 노고 감사합니다
- 등록일 2024.12.24 15:35
- 조회수 59
- 등록자 윤기한
성탄을 앞둔 오후 시간, 빛가람행정복지센터 직원분이 공유냉장고에 보관된 반찬을 인근 경로당으로 직접 배달을 했다. 휴일로 인해 기부한 물품이 상하는 것보다 맛있게 드실 수 있는 분들을 직접 찾아 간 것이다. 게다가 수급대상자에게 가져다 줄 쌀이며 기부물품을 차량으로 가득 싣고 있어서 어른들이 고맙다고 들어왔다 가라는 것도 손사래 치며 발길을 재촉할 정도로 바쁜 일정. 몸이 하나라 쉴 틈 없는 박결, 김애리 선생님의 적극 행정. 찾아가는 행정은 매서운 추위 앞에서 한점 온기를 뿜는 촛불과 같이 보인다. 흔들지도 꺼지지 않기를 바라본다.
- 담당부서 총무과 총무
- 전화 061-339-8412
- 최종업데이트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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