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안면행정복지과의 나선미팀장님,김다해님,이사랑님 고맙습니다
- 등록일 2020.12.04 18:06
- 조회수 274
- 등록자 김민희
노안면 계림덕림마을에 노모 홀로 계시는 딸입니다
최근에 저희 어머님의 생명은인이신 노안면 복지과 나선미팀장님외 김다해님 이사랑님 너무 감사하고 고마워서
꼭 알려드리고 싶어 글을 올리게 됐습니다
제가 늙으신 노모를 모시는게 마땅하지만 서울에서 직장생활도 하고 있어 자주 찾아 뵀지도 못하고 또
코로나로 인해 이동이어려워 안부전화만 겨우드리지만 그것마저도 사는게 바쁘다는 핑계로 그또한 못했던 상황이였습니다
그러던차 약 2주전 노안면복지과의 나선미팀장님께서 긴급전화를 받게 됐습니다 아직도 제 불효에 가슴이 아픕니다
노모께서 그렇게 쇠약하신지 전혀 알지 못했는데 감사하게도 나선미팀장님에 저희집에 방문하셔서
제때 식사도 못하셔서 거동조치 불편한 저희 어머니를 신속히 케어를 해주시고, 한동안 바깥거동을 못하셔서 안타갑게 죽은
개닭사체를 노안면에 거주하시는 노안택시 이갑영방범대장님과 지인들께서 감사하게 신속히 주변정리도 해주셨습니다 제가 해야할최악의 상황을 모든분이 나서서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또 제가 어머니를 지속적으로 케어하기 어려운걸 아시고 발빠르게 노인장기요양서비스를 신속하게 접수와 앞으로 제가 해야할걸
하나하나 알려주셔서 큰도움을 받았습니다
저는 여태까지 공무원들은 딱딱하고 업무적이고 "안되는데""왜모르시지요""본인아니시면 어려워요 "하는말만 들었는데 노안면 복지과 팀원이나 노안면지자체분들에게 큰도움을 받으니 정말 이런분들도 있구나 했습니다
어쩜 이렇게 하나하나 자기일처럼 나서서 해주시는지 나선미팀장님 ,김다해님 ,이사랑님,이갑영방범대장님 같은 분이 많았으면합니다
코로나 라는 이시국에 정말 진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다시 한번 이분들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 담당부서 총무과 총무
- 전화 061-339-8412
- 최종업데이트 2026.06.16
보내주신 소중한 의견은 페이지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