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허가과 정재욱님을 칭찬합니다
- 등록일 2021.02.02 14:29
- 조회수 403
- 등록자 최철호
저는 세지면으로 귀촌하여 생활하고 있는 농민 최철호입니다. 2019년에 태양광 및 태양열 시설을 신청하였습니다. 며칠 전 면사무소에서 시설 담당자에게 직접 신청서를 제출하려고 했는데 건축물 대장이 없어 신청이 불가하다는 말을 듣고 놀라서 시청을 방문하여 알아본 바 부속 건물과 함께 본 건물이 멸실되었다는 사실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착오로 멸실된 건축물을 되살릴 수 있다는 말을 듣고 돌아왔습니다. 2월 1일 오후 세지면사무소를 방문하여 건축물 대장이 없음을 알고 2월 2일 아침 시청 담당자인 정재욱 님에게 전화를 걸어 2월 2일이 태앵광 시설 신청 마감일임을 알리고 건축물 대장을 등록해 달라고 부탁드렸습니다. 어제밤 근무로 피곤하다면서도 저의 민원을 전화로 끝까지 듣고 흔쾌히 원래 시간이 많이 걸리는 사안이지만 최선을 다해 보겠노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1시간 후 마침내 건축물대장을 올렸다는 소식을 알려왔습니다. 근무시간도 아닌 휴식을 취해야 하는 시간임에도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준 건축허가과 정재욱님의 자세가 공직자의 참된 자세라고 생각되어 칭찬합니다.
- 담당부서 총무과 총무
- 전화 061-339-8412
- 최종업데이트 2026.06.16
보내주신 소중한 의견은 페이지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