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곡면 전찬규 이장님 칭찬합니다 덕산2구 이장님 표창장 주시면 좋겠어요
- 등록일 2021.08.13 03:35
- 조회수 316
- 등록자 임경숙
고인이 되신 배 문규 이장님도 묵묵히 덕산2구 이장을 잘 하셨는데
전찬규 이장님은 사진처럼 현재 덕실마을에서 살고 있는
배 모씨 전 모씨 전 이장들 했던사람들이 있어도 젊은 남자분들이 많아도
안한것 내가 잘 알고 있습니다 추석이 다가 오니까 에초기 작업을 하셨고
그전에도 혼자서 에초기 작업을 하셨습니다 이번이 두번째 혼자서 에초기 작업을 한것입니다
또 제초제 약을 9월달에 손님 맞이를 하려면 바쁜데 어제 그 넓은 덕실마을 길목을 혼자서
에초기 작업은 2일전에 어제는 제초제를 등에다가 매고 트렉터에 약을 탄 통을 실고 이동을 하면서
그많은 작업을 혼자서 하셨더군요
보는 사람이 다 똑같다고 칭찬을 하였다고 합니다
전찬규 덕산리 이장님은 고인이 되신 전 배문규 이장님도 잘 하셨지만 그 이장님 제외하고
역대 이장들중 제일 모범적으로 본인도 바쁜데 너무나 더운 날씨에 고생을 많이 하셨습니다
상장도 주시고 포상도 주셔야 합니다
묵묵히 덕실2구 마을 위해서 희생을 하고 봉사정신이 투철하고
계속 이장을 본인이 그만 둔다고 해도 나주시청에서는 이런 투철하고 어느 모 동네이장은
주민을 왕따를 시키는 이장이 잇는데 전찬규 이장은 순수하게 마을위해서 봉사정신이 투철한분이고
이해타산을 하지 않고 귀를 열고 마을사람들 을 다툼이 없이 중간역활을 투명하게 잘 하셔서
칭찬을 많이 합니다 전찬규 이장님 덕산2구 대표로 너무나 더운데 혼자서 고생을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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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업데이트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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