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면행정복지센터의 천사 직원님께 무한 감사 드립니다.
- 등록일 2021.08.23 22:00
- 조회수 345
- 등록자 이정순
오늘이 가기전에 꼭 감사드리는 마음을 남기고자 게시판에 글은 남깁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다시면에 혼자 사시는 어머니를 두고 멀리 서울에 사는 자녀입니다.
어제부터 전화통화가 되지 않고 오늘이 코로나백신 2차 접종일로 알고 있는데 계속 통화가 되지 않아 답답하고 혹시 무슨일 있으시면 어쩌나 근심중이었습니다. 같은 마을에 사시는 분들 중 유일하게 연락처를 아는 마을분도 어제 오늘 못봤다고 하시고 그분도 거동이 불편하셔서 저희집으로 방문을 요청드리기 미안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에라 모르겠다 면사무소에 전화해서 도움을 요청해보자 하고 전화했더니 그 천사 직원님은 저의 사정에 귀 기울여 들어주시고 정말 자신의 부모님의 일처럼 알아봐 주셨습니다.
그리고 저희 어머니 집까지 방문해 주셔서 저희 어머님이 잘 계시는지 보고 저에게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정말 집까지 가주실줄이야ㅜㅜ
결론은 저희 어머니가 단순하게 전화를 받지 못한 해프닝이었지만 그래도 야근중이셔서 피곤하신 상황에 악천우까지 동반된 날씨에 직접 알아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시면 행정복지센터의 000직원님(정말 성함도 여쭤보지 못했네요 여자분이란것밖에 몰라요) 정말 정말 감사했습니다.
- 담당부서 총무과 총무
- 전화 061-339-8412
- 최종업데이트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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