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쇼핑몰 <오색마을>, 모현정 대리님을 칭찬하고 응원합니다!
- 등록일 2021.11.11 20:57
- 조회수 230
- 등록자 최신숙
농민에게 농산물을 판매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특히 인터넷 판매는 해 본 사람은 알겠지만, 모래사장 속에서 바늘 찾기처럼, 아무도 내 상품을 봐주지 않습니다.
또 관리나 판촉이나 광고나.. 너무 어렵고 결국 포기하기 십상입니다.
그런 와중에 <오색마을>은 꾸준하게 나주와 주변 몇 지역의 농산물을 알뜰살뜰 잘 판매해 왔습니다.
농민이 하기 힘든 예쁜 디자인으로 말이지요.
늘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가 이 공간에 표현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생산자와 친밀하게 소통하면서 이끌어주고 하나라도 더 판매하려고 노력해 주시는
모현정 대리님의 노력과 정성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전남을 대표하는 <남도장터>는 대형 쇼핑몰처럼 너무 큽니다.
<오색마을>은 상대적으로 작지만, 그래서 더 세심하게 소비자에게 다가갈 수 있는 매력이 있습니다.
나주 시민 여러분, 관계자 여러분도 <오색마을>에 관심을 가지고
'나주' 하면 '오색마을 소핑몰'을 떠올릴 수 있도록 지지하고 응원해 주세요!
- 담당부서 총무과 총무
- 전화 061-339-8412
- 최종업데이트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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