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기술센터 농업진흥과 기술지원과 나수진 과장 서숙히 팀장 나한별 주무관 그리고 농업기술센터 지도사 지도관 먹거리 계획과 박종찬 차장 박은희 과장 양 서무관 칭찬합니다
- 등록일 2022.11.30 05:11
- 조회수 202
- 등록자 임경숙
내가 민원을 넣었을때는 귀를 열지
안아서 민원을 넣었는데 나수진 서숙히 과장팀장 나한별 기술지원과 팀들 은 귀를열어주니까 민원이니 틀린 질문을 하거나 맞지않는 행정을 건의를 해도 본인들 생각을 주장을 하지 않고 고민을 해 보겠다고 협의를 해 보겠다고 알아보겟다고 하는 답이 공무원들 자세이고 민원인들 한테 대해는 기본 자세입니다
나라는 사람은 귀를 열지 않는 사람들 한테는 강하게 하지만 귀를 열고 내가 우기던지 우기지 않던지 간에
알아보고 내 대답이 나 우긴것이 다르면 설명을 해서 이해를 가도록 하면은 충분히 알아듣고 하는 사람입니다
농업 진흥과 기술지원과 지도사 연구사 지도관 들은 일단 농민들한테 소통이 잘된 팀과 부서입니다
나윤정 팀장도 존경을 왜 한줄 아세요 농민들 입장에서 귀를 열고 발로 뛰는 농업 행정을 하는 분입니다
나수진 과장도 똑 같이 농민들 농업을 함께 걱정을 해주고 앞장서서 리더를 잘하고 해서 존경을 하고
박종찬 차장님을 감사실에서 박향숙 조사관 님과 함께 너무나 친절하고 소통이 잘된 분이엿는데
요즘 먹거리 계획과 는 나랑소통이 잘되어서 내가 기다려주고 믿고 있습니다
공무원들이 사람 차별한것을 하면 안되는데 양 서무담당 선생님도 김 00이 전 주무관과 전혀 다르게
대응을 해서 사람위에 사람없고 사람밑에 사람없답니다 전 00이 아줌마 랑 임경숙이랑 같은 과로 취급을 당한다고
상대를 하지 말라고 하듯이 내 소문이 사람이 아니라고 한것처럼 내가 이름을 올리고 한 선생님들은
사람차별을 하지 않고 평등하게 대응을 하는것이 기본 자세가 된것입니다
심각한 농민들 입장에서 농업기술센터 는 지도사 지도관들 연구사 연구관 처럼 행정을 한다면은
농민들과 함께 소통이 되는 기본 행정을 안하기때문에 민원인 권리를 주장을 한것 고집을 부리고
한 공무원들한테 행정일을 기본적으로 타고 나서 알고 농업정책도 타고나서 기본적으로 공무원 시험을 안봤지만
책으로 공부한 공무원보다 현장을 잘 한 내가 행정 농업정책 을 잘 알고 눈에 보이는데 너무심하게 간섭을 한다고
대드는 사람들한테만 공무원이 민원인들한테 월권행정을 한것은 그대로 내가 안당햇어도 일을 안할려고 한
공무원들은 시장님께서 혼구녕을 낼 권한이 이 잇는데도 불구하고 안해서 나선것입니다
서론이 길었지만 결론은 박종천 차장님 나수진 과장 서숙히 팀장 나한별 연구사 그리고 먹계과 과장 서무직 선생님은 내가 아무나 칭찬을 하지 않습니다 약속을 잘 지키고 귀를 잘열고 하는 지도사 지도관들 선생님들은
말과 행동과 똑같아서 칭찬을 합니다
뒷통수치고 칭찬을 했는데도 또 잘못하면은 이런분들은 대화로 풀어도 충분히 소통이 되어서 많이많이 칭찬을 한것입니다
- 담당부서 총무과 총무
- 전화 061-339-8412
- 최종업데이트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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