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6기 7기 전 강인규 시장을 칭찬을 합니다 이번에 국가산단 쾌거를 이루신분이 강인규시장님과 일자리 경제과 입니다 2016년부터 2021년 업적을 소개를 합니다
- 등록일 2022.12.26 06:00
- 조회수 442
- 등록자 임경숙
대한민국 에너지수도를 향해 위대한 나주 미래 100년의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그리고 향우 여러분! 지난해 7월1일 '시민과 소통하는 행복한 나주'를 슬로건으로 시민여러분과 향우 여러분의 큰 기대와 성원 속에 민선6기 나주시장으로 취임하였습니다.
먼저 어려운 여건에서도 나주발전과 지역사회 화합을 위해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시장으로 취임한 이래 나주의 변화와 새로운 미래를 위해 나름대로 민생현장을 누비며 최선을 다했지만 여러분의 어려움을 다 풀어드리기엔 부족한 점이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시정 전체를 놓고 보자면 크고 작은 많은 성과와 획기적인 변화들이 있었습니다. 먼저 호남고속철도 KTX 나주역 정차 확정과 함께 4월 2일부터 1시간 50여분만에 서울까지 가는 속도혁명이 이루어짐으로써 광주·전남 교통중심지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였으며,
최대 현안사업인 혁신산단에는 이전기관 연관기업 등 많은 기업들의 연이은 투자로 순조롭게 분양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또한‘옛 나주잠사 문화자원화사업’과 ‘쪽빛도시 만들기사업’이 국고지원사업으로 확정되어 원도심활성화에 불씨를 지폈으며, 374억 전액 국비가 투입되는 ‘개발촉진지구’ 지정에도 성공함으로써 더욱 속도가 붙게 되었습니다.
뿐만아니라 지난해 말까지 13개 공공기관이 나주에 둥지를 틀면서 나주 미래 100년을 견인해 나갈 본격적인 혁신도시 시대가 열렸으며, 특히 국내 최대 공기업인 한국전력의 나주시대 개막과 함께 빛가람에너지밸리 구축으로 ‘대한민국 에너지수도’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하였습니다.
이밖에도 지역발전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기초전력연구원 나주분원’ 개원과 ‘광주·전남발전연구원’ 나주이전 확정 등의 큰 성과를 이뤄내기도 하였습니다.
이러한 외형적 성과 외에도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실천을 위해 100원 택시, 고등학교 무상급식, 농업인월급제 등을 시행함으로써 시민의 행복지수를 한층 높여나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과들은 무엇보다 시민과 향우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하였다고 생각합니다.
그 동안 보내주신 성원에 대해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소통하고 협력하는 열린 마음과 리더십으로 시민의 행복과 나주발전을 위해 더욱 열심히 뛰겠습니다.
시민 여러분! 그리고 출향향우 여러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나주의 새로운 100년, 힘찬 발걸음이 시작됩니다!
2016년 시정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2016년 올해는 우리 나주시에 새로운 기회와 변화를 가져올 매우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입니다.
나주의 새로운 100년을 위한 힘찬 발걸음은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보고는 2015년 시정성과와 2016년 계획, 그리고 시민 행복을 위한 우리시의 비전 순으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지난해 2015년은 여러 의미 있는 변화를 통해 나주가 눈부시게 성장한 시간이었습니다.
시의 성장을 보여주듯이 재정이 5,618억원으로 커졌으며, 빛가람혁신도시와 함께 유입되는 인구가 늘어났습니다. 그리고 민간보조사업을 통한 문화행사 다양화로 시민과의 소통창구가 확대 되었습니다.
우선, 민선 6기에 총 1,500억원 규모의 국비를 확보하였고, 올해는 800억원대에 이르는 국비를 확보하여 나주시의 성장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지난해 4월 호남고속철도 KTX가 본격 개통되면서 나주역은 광주․전남의 교통 중심지 역할을 해내고 있으며, 한국전력을 비롯한 에너지 기업들이 속속 입주하면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에너지 수도로 첫발을 내딛게 되었습니다.
우리시의 근간인 농업과 농촌을 위한 내실있는 지원과, 시민의 마음을 이해하고 하나되는 소통행정에도 힘을 기울였습니다.
국고 지원사업 중 나주 개발촉진지구 지정과 관련된 374억원은 전액 국비로 추진되어 우리시는 부담없이 성장발판을 마련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금성산 나눔숲체원 조성사업도 200억원이 전액 국비로 투입되고, 나주시 문화재 보수정비를 위해 103억원도 확보한 상태입니다. 이 외에도 옛 나주잠사 문화재생사업 등 다양한 국고 지원사업을 유치하였고, 특히, 지난해 말 도시재생사업이 국토부로부터 공식적으로 최종 선정되어 원도심 재도약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습니다.
KTX 개통은 나주를 1시간 50분대 수도권 생활권으로 변화시켜, 빠르고 쾌적한 교통 인프라를 기반으로 기업하기 더 좋은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이와 더불어 앞으로 나주의 성장을 이끌어 갈 키워드는 바로 ‘에너지’입니다 우리시는 세계10대 에너지기업인 한전의 이전을 계기로 에너지밸리 센터를 착공하고, 원도심 지중화 1단계를 완공하는 등 명실상부한 에너지수도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현재 14개 공공기관은 이전을 모두 완료하여 나주 성장의 기대감을 높여주고 있습니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공동주택 8,651세대를 공급하였고, 빛가람동은 인구 1만명을 넘어 올해 말 3만명 돌파를 목표로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런 성장기반을 바탕으로 지난 2014년과 2015년 연속으로 전국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을 수상하였으며, 민선 6기에 들어와 활발한 투자협약을 체결하여 총 95개 기업유치로 3,646명의 고용 효과를 거두었습니다.
더불어 민선 6기에서는 리시의 기반인 농업·농촌을 위해 관련예산을 큰 폭으로 늘려 실질적인 지원을 하였습니다.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을 위해 가격안정기금 50억원을 이미 확보하였습니다. 나주에서 나는 농축산물이 더욱 활발하게 유통 및 소비될 수 있도록 나주형 로컬푸드 직매장을 개장하였으며, 농업인 월급제를 시행하여 최소한의 소득보장이 가능한 기반도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나주시의 성장을 위해서는 온 시민의 하나된 마음이 중요하다는 생각입니다. 시의 비전과 시정에 대해시민들과 진솔한 생각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시민소통위원회를 운영하였고, 소통창구를 다양화해 이그나이트 나주 등 새로운 소통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계층의 주민과 대화와, 시정에 참여해 보는 1일 명예시장제도 시행하였습니다. 이러한 노력으로 2015년 시군구 허가전담부서 운영 최우수기관 선정 등 모두 15개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제 2016년 올해는 우리 모두에게 행복한 변화가 시작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2016년 우리시의 예산은 지난 해보다 437억원이 늘어난 5,618억원입니다. 이러한 재정여건을 바탕으로, 시민중심의 체감행정과 교육․지원 등 각 분야별로 낭비없이 시행해 나주시에 희망의 무지개가 떠오를 수 있도록 더욱 힘차게 뛸 것입니다.
첫째, 시민들이 피부로 직접 느낄 수 있는 체감행정을 중시하겠습니다.
현재 운영되는 오지마을 100원 택시를 130개 마을로 대폭 확대하고, 농업인 월급제와 농산물 최적가격 보장제 등도 더욱 확대시켜 시민들의 행복 지수를 높이겠습니다.
특히, 노인건강보조지원과 안심귀가 서비스, 진로진학 지원사업은 3대 체감정책으로 적극 시행할 것입니다.
둘째 다수를 위한 보편적 교육과 복지기반을 더욱 강화 하겠습니다.
민선 6기의 교육지원정책 기조는 소수중심의 학력신장 지원에서, 다수 보편적 교육지원으로 전환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어려운 재정여건이지만 동지역 고등학교까지 무상급식을 지속 지원하여 학부모님의 교육비 부담을 줄여들이고, 진로진학 아카데미와 시립도서관 프로그램을 활성화해 나가는 것은 물론, 민선 자치시대 최초로 실시한 교육예산 공청회를 통해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나갈 것 입니다
또한, 저소득층 최저생활보장, 건강관리가 필요한 어르신들께 맞춤형 방문관리, 여성, 장애인 등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서비스지원 확대를 통하여 보편적 복지도 강화하겠습니다.
셋째,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범시민운동 ‘클린 나주 캠페인’을 통해 2016 세계 친환경 디자인 박람회를 대비하고, 매력적이고 머물고 싶은 도시환경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나주 시민 모두가 힘을 모은다면 외형적 모습을 넘어선 진정한 나주의 성장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나주호 둘레길과 생활환경 숲을 조성해 가까운 곳에서 아름다운 자연을 누릴 수 있게 하며, 생태주차장과 공영주차장을 확충하고 자전거도로 연결공사를 시행하여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하겠습니다.
빛가람혁신도시도 호혜원 축산시설과 월산제 퇴적오니 처리가 본격적으로 추진되면 악취의 근원적인 해결과 함께 쾌적한 환경으로 변화해 나갈 것입니다.
넷째, 영세농·여성농·고령농 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농업인 월급제는 500농가 이상으로 확대해 만성적 부채로 고통받는 영세농가를 돕고, 노지채소를 시작으로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제를 본격적으로 시행할 것입니다.
나주형 로컬푸드는 1호점 개장에 이어 시 직영점을 확대하고, 일자리지원센터와 농번기 공동급식 등 현실적인 지원대책을 다양하게 시행하겠습니다. 특히, 벼 자동화 공동육묘장 운영을 확대해 생산비 절감과 과학영농의 기반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다섯째, 나주가 갖고 있는 다양한 매력을 발굴해 역사문화관광 자원으로 활용할 것입니다.
원도심 살리기의 핵심인 나주읍성권 도시재생사업은 2020년까지 완료하고, 옛 나주잠사를 현대적으로 개관하겠으며, 북망문과 금성관 연못지 복원을 통해 새로운 볼거리를 만들겠습니다 KTX 개통으로 더 좋아진 교통여건을 이용해 2018년까지 관광객 2백만 시대로 이어갈 계획입니다.
금성산 나눔숲체원은 국비 200억원을 들여 산림휴양과 레저공간으로 조성하고, 남평 십리송을 복원해 관광객은 물론 지역민에게도 좋은 휴식처를 드릴 것이며, 황포돛배를 비롯 새로운 관광선 ‘영산강호’를 통하여 더욱 다채로운 관광 인프라도 확보할 것입니다.
여섯째, 대한민국 에너지수도라는 나주시의 새로운 목표를 향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지난해 연말 준공한 혁신산단은 이미 분양계약을 체결한 업체들이 조기 착공하여 입주하도록 지원하고, 한전 에너지밸리 관련기업 100개 유치를 통해 다양한 일자리를 만들어 갈 계획입니다
법인세 감면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여 협의 중에 있는 15개 업체도 빠른 시일 내에 분양계약을 체결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나주시는 올해 한국인터넷진흥원 등 나머지 2개 기관이 이전하면 전국 10개 혁신도시 중 제일 먼저 100% 이전이 완료됩니다.
이런 성과를 바탕으로 나주의 야심찬 비전 ‘나주에너지밸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나주 에너지밸리는 대한민국 에너지 신산업의 성장거점이 되겠다는 목표로 2025년까지 총 2,324억원을 투입하는 대규모 사업입니다.
2차 산업이 부족한 나주시 산업의 균형발전을 위해 500개의 에너지기업을 유치하고, 전문인력 양성과 일자리 창출을 통해 자생적인 산업생태계를 조성해나갈 것입니다. 각 사업간의 시너지 연계는 물론 원도심 지중화 2단계 사업과 에너지밸리센터 건립을 본격 추진하여 나주의 성공신화를 써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해와 공감이 오가는 속 시원한 소통행정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시민소통위원회를 통한 원활한 소통과, 다양한 시민들과 현장소통의 날 운영, 시 정책반영에 상대적으로 소외된 청년정책을 수립하고, 자문·평가하는 소통창구로 청년 플랫폼을 조성하고, 공감 100℃ 소통강연을 통해 소통행정을 강화하겠습니다.
이러한 모든 노력은, 결국 시민의 행복을 위한 것이며 이것은 바로 나주행정의 큰 목표이자, 비전이 될 것입니다
한번 상상해 보십시오. 우리 모두가 하나된 마음으로 열정을 모은다면, 시간이 갈수록 달라지는 나주의 성장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2013년 8만7천명까지 줄었던 인구가 지난해 말 9만8천명으로 증가하였고, 앞으로 혁신도시의 완성과 함께 15만 자족도시로 이어질 것입니다.
에너지기업 역시 100개를 시작으로 2025년에는 500개를 목표로 힘차게 달려갈 것입니다.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나주시정이 나아갈 방향은 분명히 정해져 있습니다.
시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시민이 필요로 하는 체감행정을 바탕으로, 시민과 함께 성장해나가는 소통행정을 해나갈 것입니다.
특히, 다음의 세가지는 시장인 제가 직접 확인하고 더욱 꼼꼼하게 챙기겠습니다.
먼저, 우리시의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목욕비와 이·미용비 지원 등 노인건강관리를 강화하겠습니다
둘, 안전한 나주를 만들기 위해 고등학생들이 하교하는 밤 10시 이후 취약시간에 안전하게 귀가하도록 교통편의를 제공하는 안심귀가서비스를 도입하여 학부모님들의 근심을 덜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우리시의 미래를 위해 청소년세대를 위한 진로진학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2천 년 역사와 문화적저력을 갖춘 우리 나주시가 호남 제일의 행복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마음을 모아주시고 함께 참여해 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이제 우리는 새로운 나주 100년의 출발점에 서 있습니다.
저와 1천여 공직자 모두는 시민이 행복한 나주, 자랑스러운 나주를 만들어 가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7년 시정운영방향
지난해 이룬 성과를 디딤돌 삼아 2017년은 시민의 꿈과 희망을 현실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2017년 나주 발전 주인공은 시민 여러분입니다.
2014년 7월 1일 나주시장 취임식
나주시장 : 시정의 주인은 시민입니다. 시민 한분 한분의 의견을 소중히 여기고 시민여러분의 뜻을 받드는 겸손한 시장 정직한 시장이 되겠습니다.
2016년에도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 여러분이 시장’이라는 대원칙 아래 더불어 행복한 나주를 만들기 위해 발품을 팔아가며 숨 가쁘게 달려온 결과, 다양한 분야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먼저, 지난해 4월에는 12년 만에 인구 10만을 회복하였고, 재정규모는 2015년 5천억 원을 넘어선 이후 2년 만에 7천억 원을 돌파하였습니다.
특히, 예산 전쟁이라고 표현할 만큼 치열한 국비 확보를 위해 전방위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과, 민선 6기에만 ‘2,540억 원의 공모사업비를 확보’하여 10만 시민 모두가 필요한 분야에 투입해 오고 있습니다.
지난해 6월에는 절대적으로 불리한 여건에도 ‘한전 에너지 신기술 실증센터’ 유치에 성공하였고, 12월에는 ‘에너지 밸리 산학융합지구’로 선정되는 쾌거도 이루었습니다.
한전이 2020년까지 500개 기업 유치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빛가람 에너지 밸리 조성사업’은 지난해까지 177개 기업을 유치하였습니다.
이러한 긍정적인 영향으로 민선 6기에만 172개 기업과 9,016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하였고, 우리 시 재정의 무거운 짐이었던 혁신 산단은 준공 7개월 만에 산업용지 33% 분양에 성공해 나주발전을 견인하는 핵심거점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그 결과, 2016년 전남 투자유치 최우수상과 일자리 평가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전남을 대표하는 투자와 일자리 도시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한편,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지원을 위한 ‘농업인 월급제’는 689농가로 확대 시행하였고,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제’는 기금 50억 원을 재원으로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할 계획입니다.
특히, 쌀값 폭락과 수발아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ㆍ농촌을 돕기 위해 올해 지급할 벼 경영안정대책비 30억 원을 지난해 12월에 미리 지급하는 등 우리지역 산업의 근간이면서 생명산업인 농업을 지키는 일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2016년은 시정 제1의 역점 추진방향을 ‘시민중심 체감행정’에 93건의 시책을 발굴하여 추진하였습니다.
대표적으로 ‘고교 안심귀가 서비스’, '노인 건강을 위한 목욕 및 이ㆍ미용비 지원‘, ’찾아가는 사랑의 약손 봉사대‘ 등이 행정의 변화를 시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시책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지난해 12월에 ‘에너지 교육특구’로 지정되어 2021년까지 3개 분야에 50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에너지 친화적 교육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교육부 평생학습 특성화 사업 선정과 ‘유네스코 평생학습도시 인증’을 통해 글로벌 평생학습도시로 도약하는 발판도 마련하였습니다.
또한, 시민 여러분이 가장 불편해 하시는 교통문제 해결을 위해 시행한 ‘시내버스 간ㆍ지선제’는 정착단계에 이르렀고, ‘100원 택시’는 23개에서 134개 마을로 확대하였으며, 토요일에 운영하는 지역아동센터를 14개소로 확대하는 등 시민들의 행복 체감 지수를 높여 나가고 있습니다.
관광분야는 제12회 홍어축제 지원과 제2회 마한문화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 ‘나주로 마실 가자’ 시티 투어버스와 황포돛배 운영 등 원도심 활성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관광객 2백만 시대를 앞두고 있습니다.
시민소통위원회 운영, 시민 원탁회의와 이그나이트, 공감 100℃ 강연 등 시민과의 소통 강화에 노력하였으며, 공약사항은 시민의 눈높이에서 냉정한 검증과 평가를 받아 이행 상황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숨 가쁘게 달려온 나주시는 ‘2016년 전국 기초자치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주민참여 분야 최우수상’을 비롯하여 30개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상사업비 6억 8천만 원을 확보하는 보람도 있었습니다.
이러한 모든 성과는 10만 시민 여러분과 1천여 공직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함께 해주셨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꽃은 생존이 절박할 때, 가장 화려한 꽃을 피워낸다고 합니다.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여건이지만, 10만 시민이 ‘동심동덕(同心同德)’의 마음으로 일치단결한다면, 해결해 내지 못할 일은 없을 것입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1천여 공직자와 함께 시민들의 삶을 살피면서 공동체의 행복과 지속 가능한 미래의 길을 열어가는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더 큰 나주를 위해, 더 큰 걸음으로, 함께 나아갑시다.
2018 시민 여러분과 함께 새 천년의 희망을 만들겠습니다
나주, 새로운 천년
1.시정 7대 기조 완성
2.국정과제 신제적 대응
3.'천년 나주' 비전 제시
4.행정내부 시스템 개선
1. 시정 7대 기조 완성에 집중
2018년 나주의 모습은?
안전제일도시, 재정자립도시, 녹색도시, 자립형교육도시, 소통도시, 농업도시, 스마트시티
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
-축사 폐업 유도:본예산 44억원 투입, 악취 중점관리 축사에 폐업 유도(혁신→[1단계]반경1km이내 2018년 축사 폐업→[2단계]반경3km이내 축사폐업)
-호혜원 축산단지 지장물 철거(40억원):슬레이트 처리 및 지장물 철거
양·한방 종합병원 건립 지원
-빛가람 종합병원
위치: 나주시 빛가람동 892-13번지, 규모:지하1층, 지상5층(228병상)
-동신대학교 한방병원 건립
위치:나주시 빛가람동 937번지, 규모:지하1층, 지상8층
빛가람 복합문화센터 건립
-위치:나주시 빛가람동 199번지
-규모:부지9,085㎡
-시설:체육·문화시설(기본계획 수립 완료, 예비타당성 조사 용역 시행)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위치:나주시 빛가람동 892-13번지(빛가람 종합병원)
-규모:산후조리원 10병상
2.문재인 정부 국정과제에 선제적 대응
11개 부문 23개 사업[4조 4,728억원]
-'한전 공대' 나주 유치:한전공대 설립 글로벌 컨설팅 용역 준비중('18.1)
-성장을 위한 일자리경제 실현:나주 혁신도시 맞춤형 일자리 창출, 나주시 일자리종합지원센터 건립
-4차 산업혁명시대 대응
[에너지 신산업 거점도시 육성] 에너지신삽업과 신설('18.1.1), 차세대 이차전지, ESS산업지원
[문화콘텐츠 산업 생태계 조성] 전남 VR(가상현실) 종합지원센터, 전남콘텐츠기업 지원센터 구축
[나주 농업 경쟁력 강화] 첨단농업인력 양성, 농업용 로봇드론센터·실증단지 조성
-2018년은 '자치분권' 대비 원년:자치분권 업무 전담 T/F운영, 나주형 주민자치 방향 모색, 공동체 활성화 사업 지원 강화, 주민세 전액을 신규 생활자치사업에 투입
-도시재생 국가 공모사업 확보:영상포구역→'새로운 나주, 살기좋은 도시' 혁신공간으로 재창출←남평읍 권역
3.나주의 미래 비전 제시
2018년은 전라도 정명(定名) 천년
-역사적 정체성 확립 및 시민의 자존감 회복 노력:시민 추진위원회(260명) 5개 분야 24개 기념사업 추진
-전라남도 추진사업과 연계 7개 분야 30개 사업:전라도 천년 공원 조성(450억), 마한문화권 조사·연구·정비, 마한 역사테마파크 조성
-신 영산강 역사문화도시 조성사업 추진:영산강 유역 고대역사 재조명 나주 성장 위한 새로운 발전전략(제5차 국토종합계획에 반영,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스마트 생태문화도시 나주 조성
특수목적법원(SPC)설립
혁신도시 16개 이전 공공기관→1,000억 기금 조성(5년간)→나주시
혁신도시 16개 이전 공공기관←부지 등 현물 출자←나주시
이전기관의 다양한 콘텐츠+원도심의 역사·문화지원[리빙 랩(Living Lab)사업 추진]
4.나주시 공직자 경쟁력 강화
[전문교육기관 위탁 교육]일하는 능력을 키우고!
[각종 평가에 체계적 대비 교육-정부합동평가, 재정집행평가, 청렴도 측정 UP]일하는 방식을 바꾸고!
시민중심 행정, 일 잘하는 나주
'3루를 돌아 영광의 홈베이스로 예산 1조 시대 인구 15만 시대' 시민 여려분과 함께 만들겠습니다.
시민과 소통하는 행복한 나주
- 담당부서 총무과 총무
- 전화 061-339-8412
- 최종업데이트 2026.06.16
보내주신 소중한 의견은 페이지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