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과 왕곡면 3년전 농어민 상담소 월세 44대대에 내게 하시지말고 나주시 회계과에서 직접 하시라고 부탁을 했던니 행정직렬에서 처음으로 알아서 소통을 하신분을 칭찬합니다
- 등록일 2023.01.02 23:31
- 조회수 348
- 등록자 임경숙
회계과 3년전
농어민 상담소 자리 44대 중대본부자리로 현재 사용하고 있는곳은 취지가 맞지 않으므로 직접 나주 시청에서 직접
한국자산공사에 월세를 내 주셔야 맞다고 하니까 바로 귀를 열고 농촌 진흥과 이필호 팀장님과 안전재난과랑
회계과에서 과장님 팀장님과 협의를 하셔서 적극적 행정을 하신다고 해서 너무나 감사하고
소통이 잘되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내가 바라는 행정은 바로 이것입니다
농어민 상담소 자리 를 매각을 기획재정부랑 협의를 해 보시겠다고 하는것도 알아서 적극적 행정을 하신것대해서 넘 감사하고 농촌 부서와 농업 부서가 엄연히 다르다고 해도 어느누구도 귀담아 듣지 않았는데
회계과 여자 선생님 성함을 모릅니다 배 박물관에 나주시청 토지에 배 박물관도 살리고 농업기술센터는
아직도 지도관 지도사는 농림축산 식품부 법령에 있고 거리제안만 행안부 지방공무원을 많이 뽑아라고 거리제안은 국가직은 거리제안이 없어서 감독을 하라고 지자체에 1999 년 10월달에 지자체장한테 위임한것 인데
2002년도 그 때 모 시장이 착각을 해서 행정직렬과 농업직렬을 지도사 지도관을 합쳐버려서 농민 상당소가
국가 이라서 꽁짜로 사용을 한것을 2016년에 농업정책과 배유통과 배기술지원과 때문에 지방단체는 국가기관이 아니라서 돈을 내게 된것입니다 그 피해를 농촌 사람들이 많이 본것이라고 하니까 알아들은것입니다
농업직렬은 현장을 직접 경험을 하지 않고 교재와 이론만 공부를 해서 농촌과 농업을 분간을 할줄 모르는 농업정책과 배 유통과 배 기술지원과 농업직렬들입니다 이분들은 면단위 농정 개발팀 행정직렬들이 행정을 보고 있어서 농촌 사람들과 소통이 안되어서 다투게 되므로 농업기술센터 청사는 농촌진흥과 축산과 기술지원과 영농과학과 만 남고 배 박물관 자리로 비좁은데서 피해를 농촌 사람들한테 주지 말아야 한다는 말을 소통이 되더군요
넘넘 시워스럽게 오늘 저랑 통화를 하신 회계과 담당선생님 이름을 모르니까 많이 많이 칭찬을 하니까
회계과를 격려를 해 주십시요 지자체 장님
- 담당부서 총무과 총무
- 전화 061-339-8412
- 최종업데이트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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