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확 끝나면 세종시 농림부와 세종시 보건복지부 작은딸 과 함께 주무관 사무관을 만나려 가야 겠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농림부와 보건복지부에
- 등록일 2023.08.30 05:22
- 조회수 276
- 등록자 임경숙
진보당 수확기 쌀값 폭락조장하는 묵은쌀 방출 중단하라고 불법장소에 현수막을 걸어서 어제 농림부 쌀 담당과
통화를 했습니다 2022년 쌀은 점차적으로 푼다고 해서 식량으로 푸는것이 아니고 떡가공 부터 가공식품에 용도별로
푼것이라고 확인했습니다 2022년 이전쌀은 사료용으로 풀고 있다네요
국민들한테 먹을 쌀은 2021년도것은 푼적이 없다고 하더군요
콩심어라고 해서 비 에 침수된것 보상을 해달라고 하는데도 왜 묵묵부담했야고 질문을 했던니
고민을 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나주시 농민회 국회의원 시의원이 현수막으로 시 의회에서 일을 열심히 하겠지만
풀이 하지 못하면 농림부 s 대 나온사람들이 행정시험을 봐서 농촌현장은 가봤지만 실제로 농사에 대해서 잼뱅이 입니다
추수 끝나면 자폐 장애인 활동보조 가족이 밤에 토요일 일요일 보조사가 없을때 가족이 장애인들 돌본것 기본시간이라도 돈을 주도록 법을 개정해 달라고 만나려 세종시에 갈때
농림부 서기관 주무관 사무관을 만나려 간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가서 계획은 고추 마늘 참깨 들깨 는 의무적으로 관세를 개방한것이 아니라고 하는데 왜 보호를 하지 않고
가격이 조금만 오른조짐이 보이면 소비자 생각한답시고 수입을 보호를 하여야 할 고추 마늘 참깨 들깨를 수입을 한것
이것대해서 전혀 생산자 농민들을 생각을 하지 않고 소비자들만 생각하는 정책을 펴고 있는것은
잘못된것이기 때문에 소통을 하려고 갑니다
무작정 쌀값 보상해주라가 아니라
쌀 이 남아도니까 맛당한 작물이 없으면 콩 옥수수 밀 을 수입을 한것 노는논 밭 에 정부가 콩 옥수수 밀 을 심도록
해서 수매를 해서 저장고가 저장했다가 곡물이 파동이 나면 사료용으로 풀면 됩니다
전국에 많은곳에 곡물수입을 대체 작물을 심게해서 피해가 오면 보상을 배 과수원만
보험을 넣게 할것이 아니라 정부가 농림부에서 콩 밀 옥수수 재해 피해 보험을 넣게 해서 보상을 해 주도록 제안을 할 것이고 농촌 실정을 국회의원들이 농림부에 가서 설득을 하고 소통을 해야 하는데 본인도 정치를 하니라 농사실정을 모르겠더군요
난 무식하지만 내 작은딸 데리고 보건복지부에 사무관을 만나서 장애 가족 힘든점 경제적으로 힘든점 활동보조사가
간후 보살핀것 기본금이라도 주도록 법을 개정하도록 만나려 갈것입니다
농림부에도 축산업도 유가공업도 식량 과 밭작물 수입 농산물 유통정책과 사무관 주무관도 만나고 올것입니다
농림부가 행정시험보고 농사를 전혀 짓지 않는 사람들이 남의 나라 식량으로 대한민국 국민들 먹게 한것을
못하도록 소통을 하려 갑니다
보호할것 종자 씨앗과 축산물 깨 고추 마늘 은 의무적으로 수입을 하지 않아도 된것을 한것이 잘못된것을
풀어서 소통을 할것입니다 무작정 쌀값보상이 아니라 적절하게 현장을 모르는 농림부 주무관 사무관을 정보를 공유할 필요가 있습니다
- 최종업데이트 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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