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발길
- 등록일 2023.09.05 17:17
- 조회수 242
- 등록자 김명기
금성산에 올라가는 길목에 표지판을 세워서 맨발길 명칭을 사용하면 좋겠습니다.
간판에 금성산 맨발길 이렇게 만들어서 이정표를 세워두면 처음에는 당연히 신발로 걸어다니겠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맨발로 다니는 분들이 늘어날겁니다.건강한 맨발산책으로 수많은 관광객들도 체험하면 나주 홍보도 되고 좋지 않을까요?
등산로보다는 산책길로 완만한 길이라 맨발길을 나주시민이 사는 집부터 맨발로 걸어서 산책길 정상까지 갔다가 집으로 돌아오면 건강에도 좋고
나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도 맨발로 금성산 산책로를 걸어보는 좋은 경험이 될듯합니다.
건강도 챙기고 맨발로 천천히 산책을 하면서 자연과 하나가 되는 금성산 맨발길을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경현리저수지옆에 50~100미터의 맨발길이 만들어져 있지만 제 생각으로는 도로부터 산책로 정상까지 맨발로 걸어다녀도 무난할듯합니다.
처음에 맨발로 걷는 사람들을 보면 생소하게 느껴지겠지만 모든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함께 맨발로 걸어다니면서 건강을 스스로 챙긴다면 일거양득이 아닐까요?나주고 관광하고 건강도 챙기고!!
- 최종업데이트 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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