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도 버스가 들어오길 바랍니다
- 등록일 2023.10.18 15:07
- 조회수 111
- 등록자 김성미
나주에 이사온지 1년이 조금 넘었습니다.
엄마와 아들 교통편이 갑자기 불편해지기는 버스가 없어진겁니다.
공산면 중도리에 기존에는 하루 세번 다녔습니다.
물론, 아침에 학교나 직장을 다닐수없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도 지금은 오지 않습니다.
우리마을 할머니들께서 버스가 없음으로 사발이 오토바이를 타고 또는, 손을 놨던 운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노인분들을 길로 나오게 한것은 지팡이와 사발이, 자동차 등 입니다.
운전하는 노인을 없게 한다고 했는데 이 시골은 오히려 위험을 무릅쓴 외출이 되고 있습니다.
저희 중도리에 버스가 들어올수있게 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제발입니다..
- 최종업데이트 202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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