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 축산과학원에서 연구를 해서 농림부에서 발표를 했고 대통령님께서 공유재산및 물품관리법으로 지자체에서 관리하라는 법을 만들었습니다 지자체는 축산은 직접 사람이 관리를 해도 어렵습니다
- 등록일 2023.11.27 08:46
- 조회수 57
- 등록자 임경숙
축산과 에 알려서 절대로 지자체에서 스마트축사를 간척지 에 축산단지를 사업비를 따와서 위탁을 한다는식은
농산물 스마트팜도 효과를 보지 못하고 스마트 축사 공정을 보니까 그 안에 로봇착유를 한 프로그램이 있더군요
로봇착유기는 유방염도 걸리고 기계작동이 안되어서 소들이 유방염이 걸리고 청년 축산인들한테 임대료를 받는다는데
전혀 현장에 맞지 않는것을 연구를 해서 농림부에 축산과에 연구자료를 만들어서 제출을 했던것 오늘 축산과학원 연구님과 과장님한테 통화를 해 볼것입니다
간척지에 스마트축산단지를 그것도 지침을 완화해서 농촌진흥청 환경연구원과 과장은 오염이 되는것은 멀리 내다보지 않고 연구자료를 앞으로 확산시키겠다고 하는데 현장에 맞지 않는것을 지자체 공무원들이 농업직렬들과 행정직렬들이 현장에서 직접 소를 키우지않고 병도 모르고 자주바뀌는 데 이것을 지자체 시 구 군 도에 운영을 할수 있다라고
지침을 완화시킨것 정말 위험한 발상들을 하고 있습니다
스마트 축사 를 기존 축산인들한테 국비 도비 자부담으로 시설를 보강을 하도록 하여야 하는데도
시스템이 발정 채크 사료 양 축사 깔집 프로그램 이런것을 전문 청년들한테 만들어서 임대를 해 준다고 하는데
농산물 스마트팜 실폐를 한 농가가 공유를 한것을 보면
기계고장나면 직접 사람이 한다
스마트팜으로 농사를 짓어도 수입개방때문에 별로 소득에 이익이 없다
투자금이 많이 들어간 것 비해서 별로 효과를 못본다
축산 스마트팜은 더 문제가 되는것을 현장에 맞지 않고 간척지 서산과 고흥에다가 한다고 하는데
나주시 동강면 간척지 에다가 축산과에 타진을 해서 물어본결과 할 의사가 없다고 밝혔다고 합니다
축산인들한테도 스마트팜 축사 를 한다면은 신청할수 있다라고 들었습니다
지자체에서 공모사업해서 한것은 반대입니다 바다에 오염이 되고 간척지는 강을 매립을 했거나 서산 고흥은 바다를 매립을 했을것입니다
- 최종업데이트 202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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