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만 해결하는 민원
- 등록일 2024.02.06 13:57
- 조회수 17
- 등록자 김병수
나주시 문평면 영산로 4270-41 주소로 들어오는 길에 철로부지를 매입한 사업자가 자신이 구입한 땅으로 물이 흘러들어온다는 이유로 매입하기 이전부터 나 있는 수로를 흙으로 막고 앞부분은 수로를 파괴하여 부셔버려서 비가올때 많은 양의 물이 길가로 넘치고 밭은로 흘러가고 때로는 창고 유입되는 일들이 발생하였음
이를 위하여 관계 과장과 담당 공무원이 다녀가고 불편하게 되었다고 이를 해결방안으로 땅을 파서 수로를 뭍고 다른 방향으로 물이 흘러가도록 히겠다고 지난 여름이 다가오기전에 속히 진행시키도록 한다고 했는데 그 이후로 감감무속식이었다
또한 여름이 지나고 가을에 다시 시의원과 연락하여 민원을 제기 하였는데 그때도 똑같은 답변으로 속히 공사를 진행하도록 하겠다고 했으나 벌써 한해를 넘기고 말았다.
이런식의 민원해결은 민원이들을 우롱하는 처사고 이런식의 민원해결을 민원해결했다고 하는 눈감고 아옹하는 식의 민원해결이라고 본다.
무능해서 못하면 못한다. 할 수있다면 거짓으로 말로만 하지말고 바르고 정직하게 그리고 속히 민원을 해결해주시기를 다시한번 정중히 머리숙여 부탁드립니다.
- 최종업데이트 2026.08.30
보내주신 소중한 의견은 페이지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