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면 주몽촬영지 철거대 역사의병기념관 건립반대 여론화와 청원
- 등록일 2024.08.10 08:00
- 조회수 19
- 등록자 임경숙
고구려 궁과 역사 박물관 과 함께 운영으로 하면 시너지 효과 기대 하라고
국민의 알 권리와 행정의 투명성 공정성 정당성을 위한 청원
한때 700여억 원의 경제적 효과를 가져다 주었다고 자랑하던 나주영상테마파크 가 돈 먹는 하마로 덧 씌워 바람 앞에 촛불처럼 완전 철거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도지사로 부터 존치 양해를 구했다고 하더니만 손바닥 뒤집듯이 말을 바꾸는 무책임한 행정을 어찌 신뢰할수 있겠는가?
지속적인 유지관리 및 활성와 보다는 방치 하다시피 하고도 유지관리비를 명목으로 돈 먹는 하마라 하거나 셑장을 지어놓고도
이제와서 전통건축물 형식을 운운하거나 건축물대장 및내진설계 적용이라는 공부가 있음에도 담당자의 단순 착오 실숳고 한다거나 실체없는 수백억원의 리모델링 비를 언급하거나 의병 역사 박물관 조성에 콘셉트가 맞지 않다건 갖은 구실과 변명으로 철거만을 획책한 나주시 ! 시민의 행정이 맞습니까?
나주 영상테마파크 철거가 불가피핟면 시민사회의 공론화를 해 보자 해도 이를 거부하고 깜깜히 밀실야합으로 밀어붙이기로 하는것이 정상적인 행정입니까?
유지관리비 매년 5억이라고 하는데 사실과 다릅니다 나주시 재정을 갉아먹는 돈 먹는 하마라면서 500억 원 이상 분담 매몰되는 돈은 애들 껌값입니까?
이런 무모하고도 어처구니 없는 불합리한 조건을 시민 사회와 원도심 8만명 주민들과 합의도 없이 선제시 한 진의를 나주시민들은 알고 싶다
남도 역사의병 공원은 전라남도가 운영 주체인 도립공원으로 총예산 에 국비 40% 도비 30% 에 나주시 분담금 30% 로 추진되는 사업이지만 나주시의 부담이 만 많지 않다 부고 10여년 지난 이후부터 나주 영상테마파크 를 굴삭기로 떼려 붓고자 기획한
의도는 무엇이 었는가?
추가로 부지 7만여평을 매입제공한곳은 토목비가 많이 든다고 전남도청에서 거절을 하였고 고구려궁 활용할 생각이 없으니까
철거를 전남도청 문화자원과에서 공문으로 보냈다고 합니다 이렇게 시민의 재산을 원도심 재산을 유스호스텔 2017년도에 70
억을 들어서 균특자금으로 건립을 한 영상테마파크유스호스텔 2017년 12월29일 준공하면서 청소년 수련을 하면서 비용처리를
객실이용금액이 50만원에서 280만원까지 받습니다라고 관광과에서 2019년부터 2023년까지 수입을 정보공개 해 주었는데
다목적 강당 시간당 4만5천원을 받고 고구려궁 및 철거 대상이 귀족촌 저잣거리 졸본 부여궁 중간성 해자성등을 이미
대모를 해도 강제로 철거를 계획한데로 바꿀수 없다고 깜깜이 밀실 회의를 해서 결정을 해놓고 철거를 하여놓고
이제는 고구려궁 촬영지를 경제성 안전성을 들먹거리면서 9월 말까지 철거를 하겠다고 관광과 과장 총괄하는 국장 문화예술과 과장이 앞장을 서서 철거를 강행하고 결정을 한것은 시민권익위원회는 올래 민선 6기 7기 강 전 시장님이 공공강등 등 고충을 처리하기 위해서 만든 아무런 권한이 없는 시민권익위원회 단체를 소통실에서 감사실 운영을 하라고 소통실 팀장이 조례를 국민권익위회에 법령을 조례에다가 넣엇더군요 권고 어디에도 없습니다 첫째 시민권익위원회 는 국민권익위원회에 정식으로 정부에 등록이 되어있지 않는 단체입니다 나주시 시장님 옆에서 갈등이 일어나면 해결해준 단체 입니다
권고 국민권익위원회 42조에 어디에도 권고 자격을 준 것이 없습니다 정부청사 에 정식으로 등록을 해서 나라에서 규정을 한것을 따라야 하는데 짜집기를 해서 42조를 보면은 시민권익위원회가 국회의원한테 공공갈등이나 문제점을 국회의원한테 보고를 하면은 국회의원은 대통령한테 보고를 하는 절차이지 결정권이 아닙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시의회 질의를 공격을 해야 할 모 의원이
답변만 받고 호응해 준것을 보고 너무나 기가찼습니다 모 비서 실에 담당한테 항의를 했던니 42조대해서 말을 했던니
그 42조가 아니라고 하는것은 짜집기에 국회의원한테 보고가 아니라 시장한테 보고하는 공화국 절차입니다
누가 갑입니까 원도심 주민이 갑인데 왜 청에서 갑질을 하냐고 항의를 하였던니 모 비서실 직원이 많이 갑하세요 하고 전화를 끊어버리더군요 올래 시민소통실에서 운영한 단체를 감사실 손발을 묶어놓은 조직개편을 해서 감사다운 감사를 못하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시키는데로 싸인을 하고 본인은 국장으로 인사권자라 승진을 시켜준것에 분통이 터졌습니다
어디에도 시장 도장이 없고 위원장 직위도 없는것이 철거 권고라고 모 국장은 의회에서 선포를 하더군요
시의원 전 채 16명중 1명만 나주시를 사랑하고 전부서가 공무원이 되어버린 느낌을 받았고 무시를 한것과 공격을 받았습니다
모 경로당에 갔더닌 본인 남편이 깡폐출신이라고 그곳에 모 시의원 본가고 나이먹어서 조용히 사시라고 훈계까지 들었습니다
밤길조심하라고 하는 사람도 잇고 이래서 누가 앞장서서 나서지 못하고 나보고 조심하라고 하는데
나는 암으로 언제가는 죽습니다 혹시 차사고나 길가다가 누구한테 무지마 살인을 당하면 이 사실을 알권리를 정당하게 하는데
불만이 있는사람이 죽일지도 모른다고 조심하라고 하고 모 마을 이장은 겁대가리없이 용기가 대단하다고 하더군요
한번죽으면 가는인생 재능기부를 하고 후세들한테 안좋은것 보조금 을 재대로 쓰이도록 하는 것이 내가 할일입니다
모 국회의원 후보가 민선8기때 아무리 국비를 많이 가지고 와도 줄서서 다른용도로 쓰인것때문에 나주시 원도심은 볼것과
아무런 발전이 없다고 한 이유를 내가 서명을 받으면서 느낀것입니다
전남도청에서 도립으로 운영을 하더라도 나주시가 운영비와 전망대도 짓어주고 명상의 숲 고구려궁 자리를 철거를 하고
그 장소에서 김천일 장군과 나대웅 장군 등등 기록을 영상을 틀어주겠다고 전남도청은 요구조건이
유스호스텔도 무상 전망대도 무상 기념관도 무상 나주시가 현재 129억 지원받고 철거한 비용까지 137억이상과 앞으로 전망대부터 명상숲 메가타 뭐라고 하던데 5개 신축 보수를 한 금액이 많이 들어갑니다
나주시 정밀안전점검결과는
우리시는 자체 정기적인 점검의 일환으로 2022년 3-월부터 5월 고구려궁 시설물에 대한 코크리트 강도 탄산화 변위 결함 등을
현장조사 분석하는 정밀안전 점검 용역을 안전진단 전문기관 주 풍원구조안전에 의뢰했습니다
나 용역 결광 따르면 종합평가 결과는 C 등급 을 받았지만 콘크리트 강도 저하 콘크리트 탄산화 속도가 빠르게 진행중으로 탄산화 깊이 최대치 는D등급 이로 인한 예측 잔존 수명은 7년 이내로 측정되었습니다
다 참고로 콘크리트 탄산화에 따른 내력 손실은 시설물 안전법 시행령 제18조 시서물의 안전한 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결함이라고 이 종이를 전남도청에서 줬는데 나주시 관광과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은 2019년도에 영상테마파크 고구려궁 균열보수 공사를 육천만원이상 들어서 보수를 했다고 했는데 왜 2022년도에 탄산화때문에 C등급에서 D 등급으로 나왔다고 한것은
공산면 단체들 이장 등이 승인을 해주고 공문은 공산면만 보냈고 나머지 동 면은 이통장이 참여를 안한이유 전혀 몰랐다고 합니다
심지어 이장님도 이런사실을 몰랐다고 죄송하다고 본인은 서명을 해버려서 입장이 권란하다고 하는 분들이 많은데
모 이장은 다 찬성했다라고 해서 서명을 거절을 하더군요 모 동네분한테 그 자료를 주고 왔습니다 알권리가 있어서
문평면도 모르고 다시면도 모르고 반남면도 모르고 다 공문을 보내지 않았습니다
- 최종업데이트 2026.08.27
보내주신 소중한 의견은 페이지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