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700여억원 의 경제적 효과를 가져다주었다고 자랑하던 영상테마파크 를 고구려궁을 철거 이유가 합당하지 못한것 백서를 시민단체에서 쓴것 일부공유합니다
- 등록일 2024.08.10 11:30
- 조회수 24
- 등록자 임경숙
국민의 알 권리와 행정의 투명성 공정성 정당성을 위한 청원
한때 700여억원의 경제적 효과를 가져다주었다고 자랑하던 나주영상테마파크 가 돈먹는 하마로 덧씌워 바람앞의 촛불처럼
완전 철거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도지사로 부터 존치를 양해를 구했다고 자랑을 치더니만 00시장이 손바닥 뒤집듯이 말을 바꾸는 무책임한 행정을 어찌 신뢰할수 있겠는가?
지속적인 유지관리및 활성화 보다는 방치하다시피 하고도 유지관리비를 명목으로 돈 먹는 하마라 하거나 세트장을 지어놓고도 이제와서 전통 건축물 형식을 운운하거나 건축물 대장 및 내진설계 적용이라는공부가 있음에도 담당자의 단순 착오 실수라고 한다거나 실체없는 수백억 원의 리모델링 비를 언급하거나 의병 역사박물관 조성에 콘셉트가 맞지 않다거나 갖은 구실과 변명으로 철거만을 획책한 나주시 시민의 행정이 맞습니까?
나주 영상테마파크 철거가 불가피 하다면 시민사회와의 공론화를 해보자 해도 이를 거부하고 깜깜이 밀실야합으로 밀어붙이기로 하는것이 정상적인 행정입니까?
유지관리비 매년 5억 사실과 다릅니다 나주 재정을 갉아먹는 돈 먹는 하마 라면서 500억원 이상 분담 매몰되는 돈은 애들
껌 값입니까?
이런 무모하고도 어처구니 없는 불합리한 조건을 시미사회와의 합의도 없이 선제시한 진의를 나주시민들은 알고 싶다
남도의병 역사공원은 전라남도가 운영 주체인 도립공원으로 총예산에 국비 40% 도비 30% 추진되는 사업이지만 나주시의 분담금이 30% 로 부담이 만만치 않다 불과 10여년 지난 이후부터 나주영상테마파크 를 굴삭기로 떼려붓고자 기획한 의도는무엇인가
추가로 부지 7만여평을 매입제고하고 유스호스텔 2017년 70억 들어서 짓은 건물을 무상으로 사용토록 시설제공 활성화를 위한 기타부대시설및 연계사업지원등 수백억원의 나주시 재정ㅇ을 투입하겠다는업무 협약을 한것이 돈먹는 하마를내쫒는 호구책이었는가?
여기에다 나주영상테마파크 세트장 매몰비용 137억 이해할수 없는 척거 비용 30억 원을 더하면 엄청난 나주시 재정예산 낭비가 불가피한테 불명한 5억이라는유지관리비 혹떼려다가 되려 물귀신 을 만난격이지 않은가
이에 나주 시민사회는 투명성 타당성 공정성 없는 나주시 행정과 의회를 실뢰할수 없는바 나주영상테마파크 철거와 남도의병 역사공원 조성유치에 관한 명확한 검증을 통한 실체를 알고자 청원하는 바입니다
나대웅장군 동상주변도 문화예술과에서 이렇게 관리를안했습니다
영상테마파크도 돈은 어디에 투자를 하고 흔적도 없습니까 공사했더라면 안전햇을것인데 30억이면 보수를 해서
역사공원으로 만들지 말어야지 그돈으로 철거를 해서 세금을 낭비를 하면 됩니까
나는 대한민국농업의고향 나주 임 고충원회장 입니다
민원과 소통으로 내 역활을 고충원회장으로써 함께 참여했습니다
시간되는데로 또 공유하겠습니다
- 최종업데이트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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