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도에 오판을 했던 협약서 조정을 다시해야 합니다 문화자원과랑 2020년도 역사관과장 문화예술과장
- 등록일 2024.10.07 07:28
- 조회수 26
- 등록자 임경숙
남도의 호국정신을 테마로 하는 ‘이순신 호국⋅관광벨트 조성사업’
(문재인정부 국정운영 5개년 계획, 전남 지역공약)과 연계하여 지역
문화관광자원 확충 및 시너지 효과 기대
영상테마파크는 2021년부터 2022년 까지 나주시간여행에 삼한 삼국 고루려 조선 근대현대 다야뜰 다야선착창을
나주시 종합관광5개년 계획을 강 전 시장이 문중들과 2019년도 남도역사공원 이것은 2021년도에 공립미술관도 박물관도 포함을 못시킨다고 문체부에서 타당성조사에서 거부를 당한것입니다 문체부 타당성 조사 연구사와 기획재정부 균특자금 담당 사무관님과 통화를 하고 신문고로 질의를 해서 답변을 받은것 자료도 공익감사청구 서울에 감사관한테 첨부를했고 내 보관함에도 있습니다
첫째 타당성조사에서 공립미술관에 포함이 안됩니다 그리고 공모사업이 22개 시군에 설명회를 갖는다고 한것은 공모사업이아니고
공모는 연구기관 대학교에 공모사업 을 공고를 한것을 내가 전남도청에서 2019년 4월1일것 1억짜리 연구자료 수집해서 연구를 하는모집을 하겠다는 공고를 한것을 전 강시장님과 문중사람이들 착각을 한것입니다 그리고 많은 착각을한 사람은 김윤희 그때 2020년 6월16일날 문화예술과 장과 역사관광과 과장 김인자 과장이 역사테마파크장소는 확정이난곳은 반남면 신촌리 149-1번지 일대 89900평 이고 그 근방에 신촌군고분도 있고 국립박물관도 있고 땅도 있고 하는데 왜 신곡1리와 2리를 택했는고 했는지 전남도청 공문 공시 공고를 봤던니 나주시가 2007년부터 2009년까지 주몽촬영장 을 만들려고 백사리 부터 신곡리 1리 2리 일대를 나주시땅과 기획재정부 땅 국유지 땅 도 땅 합쳐서 36만평이상이 공원 녹지와 임야 백사리는 대지가 많고 그때 보상을 한 상테이고 지금현재는 어디에도 보상하는 땅이 없는데 2007년도에 관리지역을 도지사님께 계획관리지역으로 하겠다고 공고를 전남도청 공지에 올렸고 승인을 받을려고 임야부터 녹지를 문화공원으로 하겠다고 30만평 을 계획관리지역으로 2007년도 부터 2009년까지 전남도청에
도시과에서 이 작업을 다 했더군요 근데 문화공원을 폐지를 하는 과정에서 10억 3천만원이 용도변경을 했다라고 세출표에가 나왔는데 정말 용도변경하는데 그렇게 지출을 하셨나요? 도시과 에 묻고 싶습니다 이런작업을 할 협조부서가 기획예산팀장 예산 실장
2021년도 소통실 실장 정무실장 도시과 팀장 도시과 과장 나주시땅에 이미 국유지도 나주시땅으로 편입을 마친 땅에다가 무순용도를 변경을 한다는것이 10억이상이 들어간것이 이해가 되지않고 도청에 보니까 종합건설이 매년 처벌을 받더군요 나주시와 문화자원과가 영상테마파크는 2021년도에 리모델링을 전체 해서 2022년도에 끝날것을 301억원중에 포함이 된 상테에 문화예술과 2020년도에 오판을 한 이유를 말할까요? 그 땅은 나주시땅인줄 일부만 나주시민 전체가 알고 있었는데 내가 말했죠? 나는 나쁜짓 하는것 끝까지 물고 늘어져서 찾아낸다고 3일만에 전남도청 공지 공고를 8시간씩 걸쳐서 공문 공고 를 하나도 안빼고 다 다운받았습니다
전라남도 도지사가 공문을 내린것 일부러 다운을 받으면 그곳에 나주시 것이 다 들어있더군요 감출려고 감춘것이 아니지만 전남도지사것은 별로 지자체에서 신경을 시민들이 안쓴것이 생각이 나서 일일이 꼼꼼히 찾아봤습니다 나는 고충원 회장을 왜 등록을 한줄 아십니까? 공사를 해야만 국비 301억을 남도역사의병의 공원 이것 문체부에서 타당성 조사에서 제외 된 사업이라 이양사업으로
2021년도에 문체부에서 잘해봐라고 남도의병선양사업비로 준 돈입니다 440억중 도는 내가 알기로는 20대 30 국비 50%인데 문화자원과 배주무관이 40% 국비 도비 30%로 시비 30% 라고 꽁짜로 준돈을 균특자금 880% 라고 공문으로 6억6천만원주라고 나주시로 보냈더군요 그돈이 역사관광것 국비 를 가지고 준것은 아니겠죠? 그후 2023년도 40억을 문화자원과에 줬더군요 김윤희 실장이 협약서를 잘못써준것 전 강시장이 명령을 해도 아닌것은 아니다고 과장이 그것을 말을 못하십니까? 2019년 4월1일날 공모사업이 전남 시군 22개 공문이 아니고 연구원들 대학교에 공모사업입니다 1억 그것을 왜 말려들어서 이 지경을 만들었습니까?
2020년 도 에 김정숙 위원이 국가사업을 두군데서 하는것 아니라고 김효경과장한테 지적을 행정감사때 분명이 선을긋었고
김인자 역사관광과 과장은 그때 2019년 5월달에 나주시 관광5개년 종합계발이 용역이 결과가 발표가 된 상테일것인데
어디다가 할것이냐고 했던니 역사테마파크에 하겠다고 답변을 해놓고 국립박물관 자리 문화예술과 자리 신촌리 문화예술과 자리 고분이라 그 돈이 합쳐져서나와서 뺏어서 영상테마파크 역사공원이 아닌데 그곳을 철거를 박물관짓겠다고 하는것이 오판 행정을 한 것입니다 손해를 137억만 보게 한것이 아니라 두 김씨 과장은 300억이 넘은 손해를 끼쳤습니다
그것을행정을 하다가 오판을 할수도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까 지금 짓고 잇는 박물관은 박물관이 아닙니다 선향사업이자 이미 조례도 변경을 한상테입니다 더이상 나가지 마십시요 나는 지금부터 문화자원과 전남도청 의병 담당전체와
문화사업과 문화예술과 특화단에 지기 사업을 표류한것을 나주시가 얼마나 만만햇으면 떠 넘기는행정을 한것
오늘부터 두 부서는 조목조목 잘못된 행정을 한것을 지적을 해서 그 두 부서는 앞으로 국비를 가지고 도에서 사업을 해서는 안된다고 주장을 기획재정부와 문체부에 일러버릴것입니다
협약서를 잘못쓰고 시민권익위원 고충원에 대해서 서명을 해서는 안된 감사실장이 직권을 이용을 해서 서명을 한것도 오판을 하였고 조 과장은 정확하게 파악을 하지 않고 서명을 하도록 공문을 보낸것과 강팀장은 성급하게 철거를 하겠다고 그것도
강제로 나주시청 땅이니까 국장이 정종도 국장이 내것이니까 마음데로 할수 있다라고 착각을 하신것이
나주시땅이니까 고구려궁은 이제 드라마촬영은 하지 못하니까 활용가치가 없다라고 오판을 하신것입니다
전 강시장도 오판을 했고 문중들도 이해관계가 있어서 오판을 하였고 2021년도에 4만명이면 5천만원이 적은 돈입니까?
순수익이 돈벌려고 국립박물관을 만들었습니까? 드라마세트장이 라고 별별 트집을 잡더니 나같은 사람이 있는줄도 몰랐을것입니다
결론은 그 36만평 백사리 661부터 668까지 대지를 매입을 한것인지 몰라도 나주시땅이였고 2007년도 신곡리 1번지부터 2번지도 나주시땅이였습니다 2005년부터 작업을 도시과에서 했었습니다 계획관리지역으로 만들려고 문화공원을 완공을 한것이 2007년부터 2009년에 농림지역 농업지역 녹지공원 임야 전부를 그때 도지사님께 공지를 하고 작업을 한 36만평중 현재 신곡2리도 그때 완료를 한 땅입니다 관리지역에서 계획관리지역으로 영상테마파크 이름을 바꾸기 위해서 작업을 끝낸상테 입니다
민선7기 전 강시장이 시킨일이라 처벌을 받지 않을것입니다 그곳은 36만평이 영상테마파크와 녹지와 저작거리 졸본성 해성궁 연못궁 귀족촌 전부 2021년부터 2022년도에 리모델링할 장소를 철거를 하고 지금 남은것 96개 동중 85개 남은 부지가 1만평입니다
건물은 유스호스텔까지 2000평 남았고요 분활측량을 해서 아직도 가능합니다 삼한 삼국 고려 근대현대화 관광객들한테
301억중 리모델링할돈으로 그곳에 전망대 짚라인 영상을 틀어서 관광객들이 볼수 잇는 잔디도 리모델링 사업에 다 포함된것을 문화예술과에서본인들 사업비도 아닌데 끼여들어서 한것 나주세요 여러분 사업은 반남면 신촌리 149-1번지 역사테마파크 자리입니다
그자리를 오판해서 짓은것을 이해를 할테니까 다시 불합리한 협약을 조정을 할수 있다라고 한것 을 이제는 시민들도 알아야 해서
누구가 잘못을 한것을 이름을 밝힌것입니다 왜냐하면 그 협약을 잘못하고 협조를 해준 관광과 과장과 예술과 과장이 오판한것을
그사람들이 현직에 있어서 너무나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늦지않았습니다
나주시민들한테 기자님들한테 애물단지로 된 고구려궁은 주몽촬영지 입니다 국장 과장 팀장은 이름을공개해서 나주시민들이 알권리와 투명한것을 알려야 해서 한번만 이름을 공개를 하고 다음번에는 김 00 조00 이렇게 올릴께요 2020년 2021년 도 2022년 2023년도 전부 알면서 그래서 문화자원과 김 00 주무관이 큰소리를 쳤군요 나주시 따이 전부라서
그래도 시민들이 주인입니다 당장 멈춰야 합니다 그리고 2021년도부터 2022년 도에 이미 리모델링해서 경월리 폭포
부터 많은 을일을 역사관광과에서 했군요 이름좀 바꾸지 마세요 합쳤다가 띠었다가 하지좀 마세요 시민들이 오해를 합니다
인사과 전 부서 과장님 국장님 제발 부탁합니다
나주시만 문제가 많은줄 알았는데 전남도청은 감사실부터 전 부서가 문제가 많더군요 인사과 부터 감사실 전체
도민들이 주인인데 행정을 모른줄알고 나같은 사람이 있는줄 모르고 여태것 한편을 먹은 것 시간을 투자하니까 다 밝혀낸것
나주시민들과 이름만 공개를 하지않고 첨부파일로 공유를 할 것입니다
앞으로는 도민들 과 시민들이 공무원들한테만 미루지 않고 감시를 할것입니다
- 최종업데이트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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