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문화예술과 관광과것을 사업을 뺏어간것맞습니다 2019년도 12월에 발표한 나주시간여행 250페이지 보시십시요
- 등록일 2024.10.07 08:20
- 조회수 63
- 등록자 임경숙
나주시민들 여러분 문화예술과 사업은 나주시 관광종합개발 계획 수립용역 보고서 완료한 사업을 뺏어간것 맞습니다
그림 133번과 200페이지와 250페이이제 리모렐링을 하고 가면체험장도 만들고 나주시간여행에 삼한 삼국 고려 조선 근현대
나올것입니다 301억줄 지금 마무리를 하고 있는중에 문화예술과 과장이 2020년도 에 불합리한 협약을 전남도청에서 무리한 요구를
한것을 나주시 땅 입니다 신곡리 1부터 2 백사리 는 이미 영상테마파크 할때 편입한 땅입니다
내가 자료를 다 찾았습니다 어쩐지 전남도청에서 큰소리 치고 왜 나주시가 남도역사의병 박물관 공원에 사업에 참여했야고 하는것
사업계획서는 문체부에 타당성 조사를 하려고 사업계획서를 전남도청에서 했고 문체부에서는 타당성조사를불허를 한 대신 이양사업으로 해서 조례를 2020년 남도의병역사공원 조례에서 불허를 받은후 2021년도 상방기때 남도의병선양사업으로 조례를 바뀌었습니다 지금은 조례가 2024년도에 1조부터 10까지중 제 4조부터 10조까지 남도의병선양사업으로 안전히 위탁을 할수 있다
라고 그리고 관사1명은 문화자원과 전남도청 과장으로 한다 모든것은 연구원 연구사가 관리를 직영으로 하던지 위탁을 하던지 앞으로 준공검사끝나면 확정이 나겠죠 301억에 문화예술과가 전망대 부터 관광과 가 사업을 추진한것을 할려고 한것은 뺏어간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나보고 주관적으로 하지말고 시민들이 누가 호흥을 하냐고 전남도청문화자원과 담당이 얼처구니 없는 행정을 합니다
선양사업 담당은 왜 나주시가 다른시군으로 줄것인데 참여를 하였야고 불합리한 조건을 내밀려놓고 이렇게 나주시 땅이라고
36만평중 2020년도 문화예술과 과장 김00 이와 관광과강 김00이가 책임을 져야 할것입니다
지금은 책임질것은 1만평 주몽왕실과 유스호스텔 무상으로 도청에서 주라고 한것 철회하고 1만평 분활측량을 남도의병선양기념관에서 분리를 하는방법은 분활측량과 경계측량을 해야만 두번다시는 건들지 못할것입니다 나주시 문화예술과 관광과 국장이 랑 시장이 불합리한 협약체결공유합니다
- 최종업데이트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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