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의병역사공원사업 시군재정 압박우려해서 보성군은 포기를 했다고 합니다 나주시공무원여러분 나주시민여러분
- 등록일 2024.10.26 10:42
- 조회수 19
- 등록자 임경숙
남도의병역사공원사업 시군재정 압박우려해서 보성군은 포기를 했다고 합니다
남도의병 역사공원 도지사 특별지시로 추진 2020년도에
시군 재정이 압박을 우려를 해서 공립이 아니라서 국비도비로 추진을 할때는 열기가 대단했는데 100억이상 시군이 부담을 해야 하고 시군 토지 10만평을 제공을 해야 하고 사업비 30%를 부담을 해야 해서 국비는 없고 도비 70% 시비 30%로 운영과 사업을 해라고2020년 10월15일 18일 설명회 제 3차때 K 문화예술과 관계자는 거절을 했어야 하고 민선 7기 강 전 시장이 사업을 추진한데 반대를 해었야 했습니다
어떻게 운영비 돈먹는 하마가 영상테마파크인데 영상테마파크는 일년에 5000만원 순이익이 생기지만 도청 물귀신을만났습니다
100억씨매년 도청에 분담금 운영비를 주겠다고 한것 어떻게 책임을 지시랍니까 K 2020년 부터 마지막 서명까지 실장을 했던K 관계자 분은
나주시청 전 공무원 국장은 나주시민들 심부름꾼입니다
보성이 랑 남도의병 역사공원 조성 제 3차 설명회가 부당하고 재정 압박이 우려가 되어서 포기한것을
활성화를 시킬려고 2019년 용역결과 사업을 뺏어서 간 부서가 어디가 있답니까
공익감사청구때 시의회 국장들 권익위원회 전 위원들 그 안에 시의원 공동위원장 지자체장은 조례법을 어겼습니다
- 최종업데이트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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