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청 전 부서 공무원 선생님들께 알립니다
- 등록일 2025.01.03 06:33
- 조회수 90
- 등록자 임경숙
1200명 공무원들중 시민들위해서 귀를 열고 발로 뛰시는 팀장님 들 주무관님들 50명 너무나 감사합니다
2025년부터는 나주시청 전 부서 공무원 선생님들과 소통을 할것입니다
여태것 질책만 했고 일 못한다고 왜 안하냐고 만 했는데
올해부터는 나도 공무원 선생님들 나이에 실수도 했고 현장을 모르면 잘 못한적이 있었습니다
요즘 총무과 기획예산실 감사실 조사팀 감사팀 건설과 건축허가과 소통이 잘된 이유가
내가 변하고 내가 공무원들 입장에서 한번더 생각을 해서 이해를 해서 가능한 것입니다
여러분들 나를 학을 뗀다 등등 별명을 10가지를 공무원선생님들께서 전국적으로 소문이 난 이유 나주시청만 항의를 한것이 아니라
전국적으로 소규모가공업 때문에 잘못행정을 한 지자체 등과 도청 가축위생시험소 식약청 을 상대로 질책을 해서
바로잡은 것이 오지랖병이 생겨서 여러분들이 아무리 날 잘못평가를 해도 오른방법으로 행정을 하지 않았을때는
질책을 하지않고 소통으로 대화를 할것입니다
이해를 못한 공무원들께는 나주시청만 신문고를 민원을 넣으면 무서워하시는데 행정안전부나 전남도청 기획재정부
정부청사는 신문고로 자세히 올려주라고해서 해결한것이 많습니다
여러분들한테 칭찬을 받을려고 한것도 아니고 시민들위해서 봉사를 해야 할 나주시청 30개 넘은부서에서
아니란 생각으로 갑이되어서 무시한 공무원이 있더라고요 본인이 모르면 낮은 자세로 알아보고 통화를 해도 될까요
이런 대화를 하지않아서 질책을 했었는데 방법을 공무원들도 모른다는것을 작년에 2024년에 알게되었습니다
신문고로 예전에는 상처를 준 내용으로 올린것 나도 방법을 몰라서 상처를 준 글을 올렸지만
오로지 시민들 중심으로 귀 열고 행정을 해 주시기를 거듭 부탁드립니다
업무는 많고 주무관은 팀장 과장님을 눈치를 보고 잇는것을 몰랐고 팀장도 과장 국장을 눈치를 보는것을 정말 몰랐습니다
국장들도 행정을 현장에 맞지않는 것을 한것을 보고 이대로 나둘수없어서 소통을 하려면 바쁜데 전화통화도 민원인데
글로 소통을 하는길은 민원입니다
답변을 잘 알겠습니다 라고 하면되고 일처리를 처리를 하였습니다 라고 답변을 하면될것을 종결을 23조를 들먹거리고 하다보면
나주시청 공무원들 시민들과 소통은 멀어지고 계속 스트레스받고 시민들은 더 힘들어집니다
서로 행동으로 실천을 하는길이 공무원 나주시청 전부서는 귀열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행정을 하는것이 일잘한 공무원입니다
시민들도 귀를 여는데 왜 길게 민원을 넣겠습니까 무시를 하지않고 노력을 하시는구나 생각을 해서 칭찬을 하게 됩니다
공무원한테 명령을 한것이 아니라 요구를 한것입니다
올해부터는 서로 소통을 하는길은 귀열고 적극적 행정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나도 상처주는 민원을 넣지 않고 부탁하는 요구와 소통을 할 것입니다
- 최종업데이트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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