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 나주로.실록의 계절, 가정의 달 5월, 제21회 영산포 홍어·한우 축제가 열린다.
- 등록일 2025.05.04 10:48
- 조회수 121
- 등록자 조경수
실록의 계절, 가정의 달 5월, 제21회 영산포 홍어·한우 축제가 열린다.
전남 나주시가 2025년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영산강 둔치체육공원에서 제21회 영산포 홍어·한우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600년 전통의 숙성 홍어와 최고 품질의 한우를 중심으로 미식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행사로,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방문하면 더욱 즐겁다.
전통과 현대가 만나는 특별한 미식 축제로, 홍어와 한우를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으며, 홍어 썰기 체험과 홍어 탑 쌓기 이벤트 등 다채로운 참여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황포돛배 체험을 통해 영산강의 아름다운 풍경을 즐길 수 있으며, 양귀비꽃이 만개한 둔치에서 인생샷을 남길 수도 있다.
볼거리와 즐길 거리 풍성한 3일간의 축제로, 초대가수 공연(현진우 5월 23일, 현숙 5월 24일, 장민호 5월 25일), 홍어·한우 특별 할인 판매, 영산강 황포돛배 체험, 양귀비꽃밭 포토존 운영 등이 준비되어 있다.
이번 영산포 홍어·한우 축제는 미식과 자연이 함께하는 최고의 봄맞이 행사로,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전남 나주에서 맛과 멋을 즐기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추천하는 이번 축제, 놓치지 말고 방문해보자.
- 최종업데이트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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