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병태 나주시장과 5급 간부진, 시민과 함께 만드는 나주의 미래
- 등록일 2025.06.09 06:59
- 조회수 56
- 등록자 조경수
윤병태 나주시장과 5급 간부진, 시민과 함께 만드는 나주의 미래
윤병태 나주시장은 "영산강 르네상스와 500만 관광 시대"를 목표로 나주시 발전을 위한 대대적인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빛가람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에너지 산업을 육성하고 관광 인프라를 확장하며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5급 간부 진과 함께하는 시민 중심 행정
윤 시장은 시민과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삼고 정책을 설계하며, 이를 실행하기 위해 5급 간부들과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다. 나주시의 주요 간부 진은 지역 발전을 위한 핵심 역할을 수행하며, 시민 의견을 반영한 행정 운영으로 더 나은 나주를 만들어가고 있다.
특히 조정임 관광과장, 조민관 문화예술과장 비롯한 5급 간부들은 각 분야에서 나주의 미래를 설계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가는 주역으로 활약하고 있다. 이들은 예산 확보, 도시 개발, 문화·관광 활성화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며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격의 없는 소통과 정책 실행력 강화
윤 시장은 읍면동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344건의 건의 사항을 수렴하며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개선책을 제시하는 이러한 소통 행정은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지역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또한, 윤 시장은 5급 간부들과 정기적인 정책 회의를 통해 행정 운영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각 부서 간 협력을 강화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공약 이행률 67.34%, 나주의 미래를 여는 정책 추진
윤 시장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98건의 공약 중 66건을 완료하거나 계속 추진하며 공약 이행 완료율 67.34%를 기록했다. 이는 전국 평균(53.05%)보다 높은 수치로, 책임 있는 정책 수행과 시민과의 약속을 성실히 지키는 행정 운영을 증명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영산강 르네상스 프로젝트, 농촌 특화지구 조성, 에너지 신산업 육성 등 주요 정책들은 지역 발전의 기반을 마련하며, 나주를 대한민국 대표 관광도시로 만들기 위한 중요한 과정이 되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 관광도시로 도약
나주시는 문화·관광·스포츠 활성화를 통한 지역 경제 성장을 목표로 2026년 지방정원 착공, 2029년 국가정원 지정 신청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다. 또한 나주영산강축제 관광객 36만 명 돌파 등 성공적인 관광 산업 성장 사례를 바탕으로 관광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윤 시장은 “삶의 질이 최고인 나주를 만들고, 시민들이 피부로 체감하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하겠다”며 “영산강 르네상스와 500만 관광 시대를 실현해 대한민국 대표 관광도시로 만들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 최종업데이트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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