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 주제관 용역 입찰을 중단하라
- 등록일 2025.07.02 16:20
- 조회수 7
- 등록자 김정곤
영산강 유수지에 국가정원을 만든다고 하는데, 혈세낭비의 표본이라고 본다. 더 이상 아무것도 하지마라. 시민들 중에 누가 그 곳을 정원 이라고 생각 하고 이용하겠다는 것인가. 그 저류지는 홍수조절을 목적으로 영산강유역화경청에서 관리하고 있다. 언제든지 홍수가 나면 물에 잠기고 만다. 물이 빠지고 나면 모든 시설물들은 토사를 뒤집어 써서 못쓰게 될것이 뻔하다. 실제 시민들의 공원으로서 역할을 기대하는 건 불가능하다. 거의 아무도 찾아오지 않기 때문이다. 언제든 시간내서 한번 가보라. 거기에다 시민혈세 수백억을 갖다버리고 있는 시장은 과연 정신이 올바른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올해도 수십억을 쏟아부을 모양인데, 그만 하시라. 더 이상 아무것도 하지 마라.
- 최종업데이트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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