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자의 관점에서
- 등록일 2020.06.26 23:24
- 조회수 143
- 등록자 손상욱
이번 환경 미화원 관련 부분 문제를 제기 하고자 합니다.
첫째 . 지나치게 높은 면접평가 점수는 좋지않은 소문의 진원지일수 있습니다.
환경미화원 면접점수가 절반을 차지해야할 이유가 무엇입니까? 차라리 필기 시험을 넣어서 더 공정하게 하는게 낳을것 같습니다.
둘째. 면접 점수 공개를 안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정보보호법에 의한 조치라면 사기업이나 공기업 비리채용부분과 너무 대조적인 부분이고 본인이 본인의 점수를 알수 싶다는데 점수공개를
안한다는건 현실에 맞지 않는 처사라고 생각됩니다.
세째. 이번 일을 계기로 삼아 시는 전 분야 공개 채용시 좀더 공정하고 의심이 없게끔 시험을 준비해야 할것입니다.
응시생 모두가 힘들게 준비해서 최선을 다해 면접까지 올라갔는데 억울한 마음 들지 않게 다음부터는 좀더 공정한 시스템으로 채용해 주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 최종업데이트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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