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주택 선생님들 입대위 편리를 많이 봐주고 날 똥개 훌련 시켰는데 임차인들한태 동의서를 받으려 다닐것입니다 300명 꼭 우미린아파트 관리실 부터 입대위 성원개발 정밀 감사를 하신다고 하셨으니까 약속을 지키시기 바랍니다
- 등록일 2020.07.11 05:58
- 조회수 130
- 등록자 임경숙
어제 우미린 아파트 관리실에 경리주임한태 수영장 무료 10회 이상 사용하면 추가 금액 받는다고 하였고
휄스장 사용료 무료 10회 이상 부터 추가 금액 받는다고 하였씀 커뮤니티 용역료 13014870 2-외하고 오히려 1280만원이 순 이익이 남았는데 관리실에서는 린카페가 적자라고 하면 장기충당금을 올려야 한다고 1000씩 각 세대에 올리기로 하였는데 8일날
2020년 7월 10일날 오후 5시에 관리실 방문해서 경리주임한태 입주민이 알 권리가 있으므로 커뮤니티 적자가 왜 생겼는지 장부를 갖어오라고 해서 감사를 해 본결과 16800만원이 적자라고 하면서 왜 1280000원 종합소득세 신고 하고 세금을 냈야고 물어보니
이것을 린카페 에서 58372500원 매출에서 2019년 1월부터 12월달까지 합계가 5000만원이 넘었는중에 린카페 인건비49903950원 린카페 재료비 주거래처 4곳 16600318원 린카페 잡비 4222470원 합계 707267838 잔액 (수익 비용) 12354238원 이 잔액이남았는데 적자가 1600만원이 임의로 생긴것을 적자라고 하면서 차변에 자산에다가 적자 금액이 써 졌으면 대변에 적자 금액에 대한
자료가 있어야 하는데 없더군요 왜 차변에 적자 가 생겼는데 왜 적자가 생겼는지 말을 해 보라고 하니까 경리주임 26세 우미린 입대위 회장이 심어놓은 아가씨가 어쩔줄을 모르고 있더군요 이런 입대위 회장을 정밀 감사가 필요하다고 하니까 박 주무관님과 정주무관님이 날 똥개 훌련을 시키면서 입대위 편을 들었습니다 관리규약을 강행을 하려고 하니까 입대위 숫자보다 입주민들 숫자가 입대위 회의에 참석을 해서 관리규약 회장 활동비 30만원에서 10만원 올리려고 40만원을 규약에 넣을려고 한것 입주민이 반대를 하는데도
강행을 하려고 하고 회의 참석할때마다 8명들 10만원씩 처음 3만원에서 5만원으로 마음데로 올리던니 관리규약에 10만원으로 회의 할때마다 올리려고 하고 실지 일을 전혀 하지 않고 두감사가 관리실 감사를 해야 하는데 입대위 회장이 싸인을 한것에 과태료 300만원 물려야 하는데 박주무관님 입대위회장 입김이 쌔서 넘어갔고 내가 사업을 포기하고 한달동안 피해가 500만원 이상 봤다고 해도 눈하나 까닦하지 않고 관리규약은 입대위들 알아서 하니까 나저지 못하겠다고 하더군요 정 주무관 은 공문에 저번달에 인건비 지원을 해 달라고 하니까 박 주무관이 하는말 우미린 아파트는 주민들만 사용한것이니까 지원을 못 해주겠다고 하더니 3라인만 있는것 때문에 70명이 외부 주민들과 생존 수영 오픈 하지 마라고 반대 투표를 한 표가 많이 나오니까 입대위 회장 이 한사람이 5 개 호실을 적었으니까 민원을 넣어서 절차가 잘못 되었다고 다시 투표를 하라고 지시를 구두로 한것을 입대위 회장이 공문을 보내 달라고 하니
내가 생존 수영장은 나주시 교육청 체육담당 주무관한태 민원을 넣어서 표가 많이 나와도 거절 한다고 답변을 받으니까
입주민 이 불편하다고 싫어한다고 해도 2017년도에 우미린 입주민들 재산을 어떻게 공동 주택 법에 인근 주민들 사용하라고 신설을 할수 있어요 주데가 없는 박 주무관과 정주무관 분명이 말하지만 표시나게 입대위 편리를 많이 봤줬고 두분은 이번에 날 골탕 먹었으니까 두사람이 300명 동의를 받아라고 했죠 입주민들은 입대위 회장 김 땡땡이 가 방해를 해서 싸인을 못받고 300명 서명 받으면
정식 으로 정밀 감사를 해서 바로 잡아줘야 할것입니다 이것도 내가 모른줄 알고 짜고 고스돕치면 혼구멍 날줄 아세요
어떻게 관리과장을 절도죄 누명이 벗었는데 강감사 벌을 준다고 해놓고 다시 조사한다고 말로만 하고 그냥 나두었고
입대위 두 감사가 관리실 감독을 해야 하는데 박 땡땡이 부터 2015년 입대위 구성부터 지금까지 관리실 감독을 하지 않고 엉뚱한
커뮤니티 적자도 아닌데 어디로 많은 수입금 은 가버리고 없고 일도 하지 않던 회장이 자기 것 챙길려고 사리사욕을 챙긴것 나만 알고 있는것이 아니라 이번 관리규약을 바꾸면 안된 이유 5억을 장기수선충당금을 사용할때 입주민 동의 없이 입대위들 위주로 투표하면
시간 낭비하니까 본인들이 알아서 할수 있도록 입주민들이 간섭을 5억 금액을 입찰을 받은것 대표로 하겠다고 한것 금액이 넘 많아서 1억으로 수정하라고 했던니 검토 한다고 하고 독재자라 걱정을 해서 8일날 16명이 항의를 했습니다 관리실과 한통속이고
선거 관리위원장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입대위회장을 편을 들어줘야 한다고 앞장서서 입주민들 설득을 하고 다니고 있고입바른 소리 한 사람들은 차단하고 나를 도와준 사람들은 공격을 하고 보복을 하고 이런내용을 말을 했건만 민원을 넣으면 하는척만 하는 박 주무관님 날 협박을 하셨죠 나때문에 힘들어서 죽겠다고 선생님은 혼구멍 나야 합니다 왜냐하면 입대위 입장에서 내가 신문고 올렸다고 내 입장은 혼자라고 하는데 1078세대중 입대위가 잘못하고 있다고 활동중지를 해야 된다고 본인들이 하자건 을 해결해준다고 해서 투표를 해 준 사람조차도 불만이 많습니다 독재자 가 날 관리실에서 박 주무관님이 약속을 주선해놓고 본인이 약속을 취소를 했으면 입대위 회장이랑 사이가 안좋으네 관리소장 한태만 전해라고 하고 날 공격하게 만들수있나요 배달 포기 하고 갔던니 그 인간이
뭐라고 한줄 아세요 왜 약속을 어겼야고 물고 늘어지더군요 내 가 잘못한것 도 아닌데 박 주무관이 일처리를 주떼없이 흔들리고
이제는 나주시청 공동주택 담당한태 최선을 다해서 이제는 너무나 부정한 것이 하나둘씩 나타나서 300명 임대를 해서 살고 있는분들 싸인을 받고 나서 반대편 입주민들 동의를 받을것입니다 자신 있읍니다 두 선생님들 날 잘못 건들었네요
앞으로 입장 권란해서 안나선것 세종시 에 있는 그 법을 다루신분들께 민원을 계속 넣을 것이고 이번에 갑질을 해서 관리과장 쫒아버린것 눈 감아준것 감사를 제명시켜라고 하니까 입대위 회장말에 넘어가버린 박주무관님 내가 해결 할것입니다 전원 입대위 해체할수 있게 제안서에 찬반투표 제안을 할것입니다 공동주택 나주시는 300명 혼자서 매일 찾아가서 싸인을 300명 받아오면 정식으로 감사 신청 할께요 신문고에 앞으로 정부에다가 올릴것입니다 갑질한 강감사 와 입대위 회장 입주민들 한태 피해를 줬는데 그 사람을 보호 해준 두 주임들 책임추경 할것입니다
- 최종업데이트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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