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안서 를 작성해서 직접 동의를 받으러 다녀보니 우미린 아파트 입주민들 불만들이 많네요 소통실이 있는것처럼 무료로 앞으로 내가 직접 중간 역활을 해야 겠네요
- 등록일 2020.07.13 04:29
- 조회수 196
- 등록자 임경숙
파일 첨부를 한 제안서 이것은 입대위 회장이 해야 할 일입니다 임차인들 이 많은 우미린 아파트 주민중 동의서 받으러 다니면서
공공기관 근무를 하신분들을 주차장에서 만나서 제안서를 읽어 보신후 불만을 말씀 하시더군요 집주인 한태 하자건을
전달을 했지만
입대위 한태 임대인이 전할 방법이 없어서 관리실에 하자 접수를 하니까 누수 도배 타이루 분양 받을때부터 하자 보수를 하지 않던것이이제는 기간이 끝났다고 합니다 라고 임차인들도 불편하고 임대인은 억울하고 입대위 회장은 본인집은 하자건이 없다보니까 직접 우미린 건설에다가 하세요
입대위가 작년 10월달에 구성이 되어서 내년 7월달에 임기가 끝난다네요 공동주택 문제점이 완장만 차면 입대위가 마음데로 해도
된다는 착각을 한것을 보면서 작년에 선거를 할때 입대위 회장 출마할때 지하주차장 하자건만 바로 처리 할께요 했는지 작년에
겨울공사를 한것에 우미린 건설 회사에서 외주를 주었는데 다 엑폭시가 들떠 있고 각각 집집마다 하자가 생긴것은 입대위들 8명
집들이 하자가 없다보니까 관심들이 없고 당선되기 전에는 입주민들 위주로 하겠다고 한 회장이 지하주차장 한번 공사 끝났으니까
별로 나서지 않고 우미건설 직원 한태 자주 만나니까 입주민들 입장을 대변을 해야 하는데 시청에 민원넣고 국토 공동주택에
민원을 넣고 우미건설 회사에 직접 타이루 와 도배 누수건 집주인들한태 등기로 하자접수를 해라고 보내야 하는데 전혀 모르고
임차인들은 집주인이 아니므로 법률구조 공단에 물어보니까 효력이 없다고 해도 입대위 회장부터 관리실 직원들까지
건설회사까지임차인이 책임을 다하지 않았으니까 임차인한태 따져라고 합니다
답답한 입대위 회장 고집이 쎈 입대위 회장 행정을 전혀 모르는 회장 말하고 행동이 다른 회장 본인 말을 듣지 않으면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고 사무실 컴퓨터 신문고로 답변을 받은것 입대위 들 한태랑 방청객들 한태 프린터해서 나눠줘야 해서 컴퓨터 사용허락을
주임한태 받고 했는데 누가 사무실 기밀문서가 있는데 컴퓨터 사용 허락을 했야고 관리실 직원을 야단을 친것을 보면서
당신것이냐고 이 컴퓨터가 퇴근을 해서 소장님 회장 당신있는데서 사용을 하는데 뭐가 문제이고 인터넷은 동사무소 시청에서
사용할수 있는데 보복을 하냐고 20분간 다투면서 서로 녹음을 했네요
가정이고 직장이고 어디던지 가장이 자상하고 가장이 귀를 열고 가정을 위해서 배려와 자상하고 마음이 넓어야 하는데
입김이 쌘 이 입대위 회장은 전 박 땡땡이 2기 회장 이 독재를 한것을 할때 감사를 했다는데 못된것만 배웠고 입주민들이 알권리가
있는데 회의할때 할말만 적어서 간단하게 말하고 퇴장시킨짓을 한것을 배워서 대통령도 잘못을 하면 청문회와 죄를 묻듯이
카페에 카페지기가 지금 독재를 하고 있더군요 아무리 봐도 본인 동호수를 밝히지 않고 매니져 가 마음데로 독재를 한것 보니까
박 땡땡인것 같은데 2기 입대위 회장 잡히기만 하면 혼구멍을 낼것입니다
나주시청에서 전부 입대위 편을 들고 있는데 300명 동의를 받아 오라고 한것 생각 이외로 불만들이 많아서 한달 안에 400명 동의를 받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나를 도와준 사람이 없는데 차 한잔 마셨다고 엮겼다고 생각을 해 본 모양입니다
전쟁을 시작 되었고 5년동안 얼마나 많은 비리를 했고 본인들 편을 만들려고 부녀회 자치위원 선거 관리위원회
동의서 받을때 2명 말고는 있으나 마나 한 선거 관리위원과 주민 자치위원 부녀회 엉망으로 만들 행정을 모르고 입주민들 입 을 막고 귀를 열지 않고 독재를 한것을 보면서 머리에 든것이 없는 사람은 입대위 회 임원을 맡아서는 안된다는것을 알아야 합니다 귀찮아도 아파트 집주인들은 내 재산을 지키고 내 관리비 아끼고 할려면 관심을 갖어야 합니다
아무도 뒤에서 용기가 없어서 직접 나서지 못하고 잘 알지도 못해서 못 나섰겠지만
자존감 85%넘은 내가 온갓 협박과 나랑 엮기는것을 꺼리는 것을 보면서 골드 타임을 놓치면 앞으로 혼구멍 내지 않으면
관례로 이어질것이 뻔하고 나보고 무섭다고 하는데 죄를 짓지 않으면 고맙게 생각해야 합니다
아마 2기 입대위 회장도 독재를 했을때는 몰랐을것입니다 지금 우미린 입대위 회장이 대표로 있을때는 고분고분 했겠지만
힘이 생겨서 완장을 채워놓을때 박땡땡이 전 입대위 회장이 적극적으로 앞장서서 당선되게 했던것 후회를 할것입니다
난 바로 잡을때까지 나주시청 공동주택 담당 부서랑 한편이 라면 혼구멍 낼것이고 전남도청도 한편이면 혼구멍 낼것이고
여태것은 입대위 편에서 행정을 하셨겠지만 법을 바꿔 주라고 국토부 공동주택 담당 부서를 계속 탁상행정 하지 못하도록
민원을 1년이 가거나 2년이 가도 계속적으로 이관시키면 또 보낼것입니다
나주시청 공동주택 담당 선생님들 찾아봐야 한다고 하면서 법 몇조에 있냐고 물어보니까 한결같이 300명 10분에 1일라고 하더니
이제는 10분에 3이라고 선생님들이 어려서 잘 모르는데 난 행동으로 실천을 한 사람입니다
나 한사람 희생을 하더라도 기필코 공동주택 담당선생님들이 여태것 민원인이 민원을 넣으면 무시를 하고 대충 넘어가면 포기를 하기를 기다리고 똥개 훌련을 시키는데 날 잘못 봤네요
앞으로 현재 입대위들 비리를 잡고 여기서 더 입대위들이 아파트 위해서 라도 물러나야 합니다 행정일을 모른 사람들이
앉아 있다보니 본인들 수당이나 챙길려고 하고 있지 입주민들 요청은 아예 차단을 하니까 내가 되물림 되지 않도록 소통실을 만들면
직접 확인을 해서 사진첨부와 입주민들 불편 사항을 방청객 으로 참여 할때 의사를 정확하게 전달 하는 역활을 할것입니다
앞으로 입대위 하려면 본인들 이 돈 된것을 챙겨라고 입대위 시킨것 아닙니다 입주민들 대신해서 하자건이 제일 중요하고
공동으로 사용한것 5년 되다보면 장기충당금으로 1억원으로 수선을 해주면 충분한 금액입니다 1억원은 입주민들 위해서
관리실에 접수를 하면 다음 회의때 의견을 내서 수선을 해주어야지 쓸데없는 수영장 과 휄스장 도서관 그것이 입주민들 위해서
일을 한것이 아닙니다 회의를 할때도 보니까 회장이 되가지고 주선을 하지 못하고 몇동 몇호라고 감사 동대표 명칭을 말을 해야지
질서가 없이 발언을 제가 하겠습니다 하는법이 없이 불쑥불쑥 튀어나오는것 문제 지적을 해서 요구를 해도 습관이 잘못되었고
녹음을 회의때 했던것 회의록과 녹취를 앞으로 열람을 신청을 할것입니다
이번에 전임 우미린 아파트 소장님 관리과장님 억울한 것 밝혀 주었지만 나주시청 선생님들 민원넣었다고 원망을 할것이 아니라
여러분들도 사람을 편애 하지말고 귀를 열고 공부를 하셔야 할것입니다
난 관철되고 이번 입대위 활동 하는것 정지를 하게 하고 비상대책 회를 구성해서 입주민들 손해를 보고있고
구석 하자투성인데 장기충당금으로 수영장 인금으로 탕진을 한것을 막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 최종업데이트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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