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주택 담당 선생님 건축허가과 선생님들 보세요
- 등록일 2020.07.15 04:22
- 조회수 149
- 등록자 임경숙
5년 하자 넘으면 개개인이 아파트 안에 수리를 한답니다 그래서 서둘고 있고요 내가 만약에 공동주택 행정일 업무를 본다면 직접 나설것입니다 300명 넘은 입주민들이 분양 받을때 하자 건입니다 그것을 입대위 회장이 누구인줄도 모르고 투표를 했답니다
전자 투료로 박 땡땡이 2기 입대위 회장이 모 직장을 다닐때 그때당시 감사를 한 현재 김 땡땡이 회장을 당선을 시킬려고 전화 돌리고
박 땡땡이 현 동대표 랑 공공기간 직원들 숙소로 정년퇴직 하기 전에 같은 동료들한태 투표를 부탁을 해서 김 땡땡이 현재 회장이 선출되었습니다 시간이 없으니까 공동주택 건축 허가과 담당 선생님한태 나서주라고 한것입니다 300명 이상 동의를 받기란 별보고 출근하고 달보고 퇴근을 하기때문에 숙소로 사용한 공공 기간 근무하는 입주민들이 많고요 너무 시간이 없습니다
입주할때 하자를 타이루면 부분적으로 하자 신청을 했었고 지하실 하자건 접수 받을때 정말 많이 방문을 했었고 나만 여러번 다닌것이 아닙니다 이번에 누수건 내것 해주면서 관리실에서 소문내지 마라고 직원도 소문내지 마라고 이런식으로 협의를 한 모양입니다
양심이 찔려서 누수건 타이루 도배 집 안에것 분양받고 하자 신청 한 것을 여태것 안해 줬습니다 다용도실 안방 배란다 타이루
공동으로 사용한 욕실 벽면 금간것 만 보수 해주고 두곳을 빼 먹어놓고 날짜만 가기를 기다리고 임대인은 임차인들하고 다툼이 많은이유 집주인이 아니므로 싸인을 못하겠다고 했다고 하더군요 1년 계약을 하고 공사를 끝나면 이사를 가버리는데 아무런 법적
효력이 없는 임차인이 연락을 안받도록 뭐하고 있야고 하는데 생각을 한번 해 보세요 선생님들이 혹시 임대를 하고 세들어서
사용한다고 하면 비밀번호를 공유하겠어요 싸인을 하라고 하니까 관리비 내고 있으니까 권한이 있다고 관리실과 우미건설 직원이
외주 업체들 한태 싸인을 받아라고 집 주인들이 전혀 모르는 사이에 4년 하자까지 모르고 지나간동안 우미건설 업체는 못 해주겠다고 해서 우미건설 고객 센터에 전화통화를 해보니까 확인해서 연락을 주겠다고 하였습니다
최선을 다해서 예의를 갖추고 박땡땡이 공동주택 담당 선생님 선생님이 나한태 뭐라고 하셨나요 자식같아서 정말 많이 참았습니다
어제 중간에 나서주라고 했던니 어떻게 나서냐고 했고 강 감사가 분명이 전기 관리과장을 누명을 씌우고 해임을 시킨것 선생님이
문제를 이르킨것이라고 했죠 이것도 입대위 편들것 맞습니다 공동주택법에 선생님이 과태료 물리게 하고 강감사 해임을 시켜야 하는데도 문제를 이르킨 사람이 관리과장이 라고 하면서 도청에 총무과 선생님 한태는 절도가 아니라고 하셨다면서요
법에 명시가 되어 있는데도 안한다고 했고 중간에 나서는것 하기 싫다고 했고 마음데로 하라고 하셨죠
나도 5년 하자 끝나면 입대위 회장 이 우미건설 직원하고 친하면서 본인 아파트는 하자건이 없다고 남몰라라고 하고 하자건도
복불복이더군요 110동 109동 114동 112동 116동 임차인들이 많은 그 동호수만 하자가 아직도 처리가 안되고 있는것은
관심이 없는것이 아니라 올래 입대위 회장이 관리실 직원한태 하자건 신청을 많이 했고 집주인한태 연락이 갈수 있도록
조치를 해야 할 의무가 입대위 회장 입니다 능력이 없는 사람이 투표를 해서 주민이 당선을 시켰다고 하셨죠 그러니 따려야고 한 말씀
누가 이중성격을 쓴 우미아파트 입대위 회장 인줄 알았겠냐고요 방청객 113동 몇호에 살고있는 입주민 말이 하자건 4년 동안
처리가 안되어서 공약을 할때 당선만 시켜주면 하자 처리 우선적으로 하겠다고 하던니 10월달에 당선되어서 겨울공사를 하여서 몇개월도 안되어서 바닥이 자갈이 보이고 있는데 내가 입대위 회장 거짓말 을 하였고 능력이 전혀 없는 사람입니다
입주민들 한태 분양받고 하자 보수처리 기간 2년 동안 수차례 직접 방문해서 하자 보수해주라고 한 사람들이 많았는데
이제와서 관심을 안갖어놓고 하자 처리기간이 끝났다는 박땡땡이 주무관님 이랑 입대위 회장 우미린 건설 직원들이 입을 맞춘것 같이 하자처리기간이 끝났다고 하는데 아닙니다 건물이 10년 안에는 사용하면서 소모품이 아니므로 자동으로 금이 가거나 자동으로 하자가 생기지 않습니다 누수가 하자건이고 타이루가 내 부공사를 하지 않아서 자동으로 타이루가 부풀어 오르지 않습니다
박땡땡이 선생님 버거우시면 혼자 해결 하려고 하지 마시고 도움을 받으시라고 시장 님 만나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본인이 일일이 법 책을 찾아 가면서 일처리를 하다가 보니 입김이 쌘 우미린 아파트 입대위 김땡땡이 회장 20 살 연배 나한태
비앙양 거리고 나주시 시교육청 에서 민원넣은것 답변서 박 땡땡이 선생님이 약속을 추진을 했고 그 약속을 어겼으면 입대위 회장이
일처리를 못하니까 약속을 어긴사람이 전화를 해야지 내가 그 어린 인간한태 당하게 해놓고 컴퓨터도 사용을 못하게 하고 지금은
날 편을 든사람을 보복을 직접하지 않더군요 비상대책 입주민 일동이 있는지도 몰랐어요 거기에 침투해서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
강감사가 작은도서관 관장을 한달에 50만원 관리비에서 준다고 떡을 던져주고 나 한태 정보를 케서 침투하라고 지시하면서
112동 404호 그 여자하고 엮기지 마라고 하면서 감사가 감사짓을 안하고 있는 편을 들고 있는 공동주택 담당자 박땡땡이 주무관님
이제는 내 마음데로 민원을 넣을것입니다 앞으로 시청에 믿지 못하고 남몰라라 하는 데 5년 차 하자 보수 기간 끝나면
많은 입주민들이 피해를 보기 때문에 선생님들 부서에서 모든 권한이 있는데 일을 하지 않는것 책임을 지세요
- 최종업데이트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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