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주민 여러분 본인들 집 하자가 없더라도 귀를 열고 관리실 너무 믿지 마세요
- 등록일 2020.07.16 08:07
- 조회수 220
- 등록자 임경숙
아파트 하자건 기한이 없더군요 누수 타이루 도배 벽에 금 간것 우미린 건설 고객센터에 정식으로 민원을 넣었던니
호남 지역 담당한태 연락이 오도록 하더군요 063 지역번호 내가 직접 전화할때는 전화를 받지 않던니 고객 센터 에이스 담당 부서에서연락을 하니까 오더군요
하자 보수기간이 끝나서 보수를 못해주겠다고 해서 1시간을 자동어풀을 깐것 핸드폰 음성 녹음 을 한다고
말씀을 하라고 했던니 말은 조심하면서 언성 높은것도 조심하더군요 어제 우미린 건설 담당 대리랑 대화중에 2년 하자 3년 하자 4년 하자 5년 하자 끝났다고 공문을 보냈다고 해서 끝까지 파고 들어서 알아낸것은 거짓말이 들통이 났습니다
112동 404호 하자건 타이루 싸인 받은것 팩스로 주라고 했던니 찾아보겠다고 임차인한태 물어보니까 싸인을 해준것이 없고
공동으로 사용한 화장실 벽면만 수리하고 다용도실과 앞 배란다 타일 화재날때 대피실 벽 금간것은 하자보수 하지 않고 가길래
싸인 해주지 않았다고 했는데 2년차 사용자들 한태 싸인을 받아서 보수를 못해주겠다고 해서 1시간동안 내일도 못하고
타협을 했습니다 여론몰이는 확실이 성공을 했습니다 집주인들이 연락을 받지 못해서 하자에 대해서 신경을 쓰지 않았는데
직접 동의서를 받으면서 내 에이포 용지 400장 시간 투자 내 사업 500만원 손실 이번에 알고 있는 이상 입대위 관리실 우미린 건설
삼총사가 입을 맞대고 어쩜 우미린 건설 직원이 관리실과 입대위들이 란것을 느껴서 입주민들 대변을 해야 할 입대위 회장이
형식적으로 만 말하고 내가 하도 민원넣고 따졌던니 그때서 17가지 항목 을 5년차에 넣었다고 하더군요
입으로 따진 사람들은 적극적으로 해주고 나도 해주고 입을 막을 려고 한것 관리실에다가 방송으로 홍보를 해 달라고 하니까
살면서 하자 건 까지 신청을 한다고 못하겠다고 말한 신입 소장님 고객센터에다가 미뤄버려서 하자 기간은 건물은 입주할때 타이루
도배 벽에 금간것은 10년이 지나지 않았기에 우미린 건설 고객센터에 직접 에이스 신청들 하세요 많이 민원이 들어가야
관리실 은 아무런 관련이 없으니까 하자 신청하는 직원을 아파트에 상주를 하게끔해서 기한을 정해서 그 기한 안에 하자 신청을 하지 못한 사람은 별수없이 기회를 줘도 못하기에 등기로 집주인한태 5년차 하자건 종료 한다고 안내를 해 달라고 요청을 했는데
3년까지만 공문을 관리실로 보내는데 그외는 못 보낸다고 동의서를 받으러 다니면서 홍보를 할수밖에 없는것 같아서
매일 10건씩 벌써 150명 동의서를 받았어요 방해가 심한 입대위들 누구를 위해서 입대위 회장을 하는것인지
우미건설 회사 직원인지 왜 회장이 나서서 방송을 하게 해야 하고 미쳐 분양할때 하자처리 못한것 본인 집이 하자가 없다고
동의서 받은것 주민들한태 관리실 통해서 싸인 받은것 이외는 동참 하지 마라고 한것인지 아니면 주민들이 코로나 때문에
그러는지 모르지만 방송으로 관리실 통해서 싸인 받아야 된다고 들었다고 한 입주민이 화가 많이 나서 나한태 동의서 못해주겠다고 하더군요 결국 본인이 집주인이 아니면서 임차인 이면서 집주인 권리까지 포기를 하는 짓을 하더군요
관리실 직원들은 입장이 권란해서 절대로 입대위 회장이 시키면 시킨것 만 하지 앞으로 관리실 직원은 소장말이 우리는 아무런 권한도 없으니까 관리실 업무가 마비오고 관리실 직원들 한태 왜 받아줬야고 입대위와 우미린 건설 직원이 항의 하면 당한다고
입주민들은 관리실이 싸인하라고 해서 했는데 책임을 져라고 하고 두사람은 빠지고 관리실 직원들과 싸움을 하게 된다고
고객센터로 직접 하자 접수 하라고 한것 맞습니다 1833-5245 우미린 건설 고객센터 입니다 하자 접수 부서 3번
입대위들 앞으로 머리에 행정일을 전혀 모른 사람을 선출을 하다보니까
우미린 아파트 가 거지같은 아파트로 변해 버렸어요
한 가정에 가장이 성실하지 못하고 가정을 돌도지 않으면 그 가정은 엉망징창이듯이 우미린 아파트 입대위 회장은 행정일을 전혀 모르고 본인은 잘한다고 하는데 잘 한 사람은 입주민들 한태 귀를 열고 그것을 해결을 머리 맞대고 처리를 해야 하는데
헬스장 수영장 도서관 100명도 이용을 하지 않는데 목숨을 걸고 있고 적자라고 하는데 린카페에서 작년에 인건비 는 커뮤니티금 14000원에서 관리비에서 나가는데 또 4000만원 매출에서 린카페 수입에서 13만원이 나갔고 나머지 수입금이 1280만원 국세 128만원 지방세 128천원 나주세무소 나주시청 세무과 공동주택 담당한태 정보공개해서 적자라고 한것 밝혀냈습니다
아파트 주민 여러분 내 관리비에서 헛돈이 새 나간것 막을려면 관심을 가지고 입대위들 관례가 되었는데 이번에 300명 넘은 동의서를 가지고 바로 잡을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다행이 내가 재무재표 경영학과를 다니고 사업을 하면서 직접 종합 소득세 신고를 한것에 경험이 있다보니까 관리실 에 입대위 두 감사가 내부감사를 하지않고 2기때 현재 입대위 회장이 감사를 할때 적자를 낸 사람이
본인이 직접 관리실 감사를 하고 싸인을 했다는것이 이해가 안됩니다 그래놓고 8일날 흙자인데 14000에서 1000원을 올리고
그렇게 지문인식으로 수정을 해 달라고 하니까 7명을 관리규약에 넣은것 삭제 방청객이 요청을 했지만 수정 불가 5억을 입주민들
투표를 하려면 동참을 안하니까
관리규약에 입대위들이 마음데로 하겠다고 해서 그것을 1억으로 수정을 요청 했지만 강행을 하려고 하고 있고 나주시청에 공동주택 담당한태 막아달라고 하니까 못하겠다고 하고 여태것은 입대위들이 사용한 금액이 장기 수선비가
700만원인데 앞으로 노후가 될것 까지 관리규약에 넣을려고 한것은 잘못된것이고 앞으로 입주민들도 관심을 많이 가질것입니다
입대위 들이 입주민들 무시하고 하자건은 뒷전이고 자기 명예로 칼자루를 입주민들 하태 휘둘리고 관리실은 입주민들 중간 엮활하는데 입대위 회장이 감사한태 갑질을 해라고 시키지 않았으면 못하게 해야 함에도 분전함 1,5평 에 우미린 건설 회사에서 버린
파티션 각구목 접은의자 2개 전기장판 이것이 농장으로 필요해서 가지고 간것이 절도죄라고 누명을 씌우고 해임을 했을경우
벌금 1000만원이 라고 공동주택 관리 부서에서 정부에서 정한것을 어기고 결국 강감사를 제명을 안시키고 날 공격을 한 강감사
엮기지 말고 112동 404호 작은 도서관 관장을 맡아라고 떡을 던져주면서 비상대책 회의에 단톡에 어떻게 하던지 들어가서
정보를 케라고 시켰더군요 그래서 날 도와주는 사람도 멀리 하자고 했습니다 그 사람한태까지 불통이 튈까봐
난 왕따가 무섭지 않고 혼자서도 안 도와줘도 자기 아파트 관심이 많은 사람은 동참 할것이라고 봅니다
아파트 하자 내것 보수를 해주면 내가 입을 다물고 함께 동조를 해 줄주 아는데 입주민들 고통을 알려고도 하지 않고 방해를 하는
입대위 회장이 원망스럽고 20살 연배 라고 하면서 관리실 사무실 나주시청 시 교육청에서 생존수영 거부 하는 답변 자료
프린터해서 회의때 방청객 입대위 동대표들 주려고 컴퓨터에 앉았는데 직원과 나한태 대들고 컴퓨터 사용하지 마라고 하더군요
박 땡땡이 주무관님이 주선을 해서 8일날 약속을 잡았으면 약속이 변경이 되었으면 입대위 회장하고 사이가 안좋고 2달동안 전화를 받지 않았던 인간한태 내가 당하게 연락을 박땡땡이 주무관이 회장한태 연락을 주던지 해야지 7시에 회의 하면 입대위 회장
일찍 와서 준비를 한것이 맞는데 내가 약속을 어긴것도 아닌데 왜 기다리게 하냐고 물고 늘어지고
박 땡땡이가 약속을 어긴것이라고 그럼 나랑 둘이서 약속을 정한것 아니고 화해를 시킬려고 한것이면 난 안가겠다고 분명이 박 땡땡이 주무관한태 전달했으면 둘이서 약속을 잡은것이면 서로 통화를 한 사람들이니까 결론을 박땡땡 선생이 잘못해서 내가 그 어린사람한태 당하게 해놓고 서로 입대위는 박 주무관 그럴수도 있다고 하고 입대위 회장한태 전달을 하지 않았으면 사과를 박 주무관이 나한태 해야 지 마음데로 하라고 해서 이제부터는 마음데로 할것입니다
이제부터는 골드타임 재대로 이용했으니까 나쁜짓 못하도록 막기위해서 나쁜짓 하는 인간을 도와주려는 나주시청 직원이 있다면 즐기면서 1년이 가던지 2년이 가던지 입대위회장 책임을 물을 때까지 할것입니다 내년 7월달이 면 임기가 끝나는데 끝나면 대통령도 청문회 하듯이 그 잘못한 1기부터 3기까지 책임을 물을려고 준비를 할것입니다
이 일을 밝히면서 오만 핀잔과 방해를 받았어도 스트레스 자존심이 하나도 안 상합니다 그리고 좋은 경험을 하고 나쁜짓 한사람들
부끄럽게 느껴라고 할것입니다 사람이라면 인간이라면 할짓이 있고 안할짓이 있습니다 정직하게 내것이 아니면 절대로 욕심을 부러서는 안됩니다 내 노력으로 올바른 정신으로 살면 남들이 모른줄 아시죠 순수하고 순박한 사람들 바보같지 느끼지만 절대로 바보가 아니랍니다 아파트에 사는 입주민들 우미린 아파트 뿐만 아니라 혁신도시 아파트 임대아파트 이외 주민들은 관리실 믿지 마시고
입대위 한태 관심을 가지고 회의때 방청을 해 보세요 안건과 불만을 말하게 방청을 하면 견제도 합니다
- 최종업데이트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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