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평강변도시 입구에 당산나무가 죽어가고 있습니다.
- 등록일 2020.07.18 12:07
- 조회수 177
- 등록자 정성수
남평강변도시 개발을 위하여 도로를 확장하고 도시를 개발하면서 주민들의 삶을 바꿔놓았습니다. 하지만 당산에 있던 나무가 말라죽어가고 있습니다. 셋 나무 중 가장 도로에 가까이 있는 나무는 죽어서 미관에도 좋지 않습니다.
나무를 정리하고 다른 나무로 대체하면 어떻까 합니다. 지금 상태로 두면 다른 나무들도 생존하기가 쉽지 않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에 바쁘시겠지만 시장님께서 관심을 가지고 살펴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최종업데이트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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