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혁신 도시 우미린 아파트 입대위 여러분 정신들 차리세요 여러분들이 어떤짓을 한줄 아세요
- 등록일 2020.08.06 11:56
- 조회수 545
- 등록자 임경숙
강감사가 능력있는 관리과장을 누명을 씌워서 쫒아내던니 이제는 작은 도서관 입대위 회장을 관장을 추천을 한것을 보고 이런 사람이
어떻게 감사를 하고 있는지 의무스럽고 남자 감사도 맞찮가지이고 이 땡땡이 전기 소방 행정 주민들 과 마찰도 해결을 잘 하고 있는사람을 어떻게 폐기물 가지고 다른곳으로 보내버리고 이제는 젊은 관리과장이 한다고 일을 잘 하고는 있지만 경험이 부족하다보니까
소장님이 어제 회의를 할때 소방안전 관리를 자청해서 자격증이 있다고 안건을 낸것을 보면서 내가 왕곡면에서 농사를 짓고 있다보니까주소를 옮길수가 없고 아파트 에서 자주 집을 방문을 하고 할수밖에 없어서 동대표 나보고 하라고 하는데 350명 동의서 받을때 나보고회장을 하라고 한사람들이 많았습니다 회장을 하지 동대표를 해서 일처리를 어떻게 할까요 강감사는 그만 둔다고 했으면 그만 둬야지 작은도서관 500만원 보조금 받을려고 지난달에는 한달에 50만원 활동비 준다고 하던니 어제 회의때는 10만원을 받고 그것ㄷ
강감사가 회장이 한다고 해도 봉사료 해야된다고 해야지 전원이 손을 들고 통과를 시키는 짓을 한것을보고
내가 작은도서관 우미린 아파트는 하자건도 해결을 못해놓고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냐고 물어보니까 비앙양 거렸고
비웃어서 보조금 없애버리겠다고 하니까 와~ 입대위 회장 얼마던지 없애라고 내가 전원 끓어 내리겠다고 하니까 얼마던지 끓어내려라고 하던니 단체로 나한태 기다려 보라고 각 세대 하자건이 300명이 넘으니까 언제 어떻게 하기로 결론을 봤야고 물어본것이 잘못입니까 우미린 건설은 소송으로 가면 더 좋다고 합니다 도장을 찍으면 공사를 해 주지 않는다고 이상한 말을 하는데
법무사에 가서 각세대 하자건과 공용 하자건 을 협의가 되면 공사를 안할시에는 책임이 따르는 조항을 넣으면 될것을 왜 서로
탁구공처럼 떠넘기고 어제 관리실 회의실에서 입주민이 누수건으로 옥상에서 비만 세면 물이 떨어진다고 아우성할때
어제 사람같으면 책임자라면 심각성을 느끼고 입주민들 대표로 투표로 뽑아줬으니까 각세대 하자건 을 위주로 왜 회의를 하지 않았냐고 물으니까 공문을 보냈다고만 하지 구체적으로 공문이 아니고 무성희 한 공문이 그것이 공문입니까
다음달에 회의 를 불허가를 한다고 협박을 한 입대위 회장 박 땡땡이 1기 2기 독재를 한것을 그대로 배우고 익힌 모양인데
죄를 더 짓지 마세요 여러분들이 그자리가 영혼한 자리가 아닙니다
무능력한 박 주무관 탓입니다 우유부단하고 지금도 하자건은 뒷전이고 5년 하자 끝났다고 하는 나주시청 담당자들과
입대위들이 짠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작은 도서관 보조금 없앤다고 하니까 날 때릴려고 하고 입대위 회장이 날 어깨로 밀치고 입바른 말을 하니까 다음달 부터 회의 참석을 불허를 한다고 해서 기필코 끓어 내릴것입니다 강감사는 능력있는 관리과장 쫒아내고 30일 넘으면 과태료 물릴까봐 서로 우미린 아파트 에 관리과장이 오지 않을려고 하니까 젊은 사람을 보냈는데 이 과장은 경험이 부족하니까 입주민들 한태 응대를 못해주고
전기 안전관리 자격증만 있고 소방 안전관리 자격증이 없어서 소장님이 대행을 한다고 하는 웃기는 현상을 만들었던 갑질을 했던
강감사는 책임지고 물러나야 합니다 그만 둔다고 했으면 그만 둬야지 아줌마 동대표도 아닌데 왜 나서야고 임땡땡이 동대표는 나보고 동대표 그만 할려니까 하라고 협박을 하지를 않나 하자건에 해결을 해주라고 한것이 동대표를 그만둔다고 협박을 하면 될까요
작은도서관 폐관 했으면 보조금 받을려고 기필코 10만원 받으면서까지 입대위회장을 추천하는 강감사 견제는 하지 않고 밀어붙치짓을 하는데 하자건 10월달 공사를 마무리 되야 합니다
린카폐 무인 자판기로 하자고 해놓고 부녀회에서 운영한다고 사업계획서를 받은것 보고 입주민들 의견을 개무시하고
수시로 말 바꾸는짓을 하고 있는 행위 더이상 입대위들 그자리에 있어서는 안될 사람들입니다
나주시청 직원들 정말 보조금이 필요한곳은 주지 않고 얼마나 나주시민 세금을 예산 낭비를 하고 있나요
작은도서관 아파트마다 주는것 혁신도시 주민센터에다가 예산을 많이 주셔서 주민센터에서 프로그램을 짜고 만들고
강사료도 동사무소에서 운영할수 있도록 각 아파트마다 서류심사로 통과 시켜서 보조금 500만원 없애주라고
내년에 예산 편성에 반영하라고 계속 민원을 넣어서 관철 될때까 지속적으로 할 것입니다
눈먼 돈에 눈독드리는 우미린 아파트 작은도서관 지원을 해 주지 마라고 하니까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으니
영산포 시립도서관과 혁신도시 시립도서관에서 영산포는 이창동 동사무소에 주민센터에 서 배우게 하고
혁신도시 시립도서관은 동사무소 주민센터에서 운영을 할수있도록 아파트 마다 보조금 주는것 없애달라고 요구했고 예산 낭비에
민원을 지속적으로 넣을 것입니다
입주민들 위해서 회의를 한것이 아니고 본인들 위주로 밀실회의 했고 입주민들 하자건 우미건설회사에서 기간이 끝났다고 했었도
소송을 주선해야 할 사람이 끝났다고 말을 하는 입대위 회장 우미린 건설 회사 직원 같은 생각이 드네요
강감사 그만 둔다고 했으니까 물러나고 하자건 빨리 서둘러 주세요 각 세대 하자건
우미린 아파트 입대위 동대표 회장 총무 두감사중 강감사는 죄를 짓었으면 물러나세요 유능한 인제를 쫒아버리고
입주민들 피해를 주었잔아요
- 최종업데이트 2026.08.27
보내주신 소중한 의견은 페이지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