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법제처에 민원을 넣었습니다 나주시청 선생들 질렸네요 1년이 가도 잘못된 행정을 한 사람들은 사법처리를 할 법을 만들어야 겠다고
- 등록일 2020.08.12 23:14
- 조회수 192
- 등록자 임경숙
앞전에 박 아저씨한태 질렸는데 또 종료를 시키는 박 주무관 자식같아서 좋게 이해를 시켰건만 본인이 월권을 하는줄도 모르고 일을 하지 않는것 맞는데 답답하네요 입주자 대표회장 주소만 있고 거주를 하지 않으면 회장직 박탈을 시켜야 하는데 어제 나한태 법적으로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해서 국토 교통부에 문의한 바로는 자격이 없다고 법을 만드신 부서에서 답변을 받았는데 간뎅이가 부어도 한참 부었네요 왜 고집을 부리고 일을 하지 않는지 모르겠어요 박 주무관님 내 사위랑 같이 동갑인데 자식같아서 안타깝네요 선하디 선한 선생님을 내가 감정이 있어서 민원을 넣은것 아닙니다 강감사가 해임한것은 잘못된것이라서 이런사람은 100만원 벌금을 줘야만 어느곳에 가서도 두번 다시는 동대표나 운영진을 못하게 해야 합니다 강감사한태도 감정이 없습니다 잘못을 했는데 갑질을 해놓고 이제와서는
말을 바꾸는 것을 왜 박 주무관님 좋은 사람이 중립을 지키지 못하고 난감합니까?
가슴이 아프네요 몸이 스트레스를 얼마나받았으면
마음이 아퍼서 살이쪽 빠진것은 마음이 아프지만 선생님 이번 기회에 난감하지 마시고 법대로 엄벌에 처해주세요
갑질 이 아니라고 하면 이것이 나중에 관례가 되어버리고 독재를 합니다 선생님이 착하고 좋은 사람인줄 잘 압니다
나도 마음이 아프고 가슴이 아픕니다 그렇지만 선생님이 일을 투명하게 못한것은 난감해서 입장이 권란해서 그런줄 알지만
법제처 행안부에 계속 법을 만들어 주라고 민원을 넣을것입니다 선생님이 일을 못한것은 아니란것을 잘 압니다
나도 선생님 나이랑 같은 사위가 박사인데 소통이 잘되고 선생님을 내가 좋아합니다 좋은 사람이란것을 잘 압니다
감사실에 부탁을 했습니다 더 그자리에 계시면 선생님 스트레스로 몸이 많이 망가지니까 일을 못해서 다른업무를 보게 해달라고 한것이 아닙니다 난 앞으로 고질적인 갑질을 근절시키기 위해서 수많은 민원과 제안과 신고를 할것입니다
선생님은 한계가 있는것 같습니다 박 주무관님 병주고 약주고 한것이 아닙니다 선생님이 난감해서 일처리를 못하고 있는것 이해를 합니다 나쁜사람들이 입주민들한태 피해를 주고 있는것 내가 알고 있는한 물러서지 않고 근절을 시키니까 선생님 민원을 내가 넣더라도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협의를 해주세요 소극적 행정과 갑질한것 처럼 행정을 한것을 고발한것이지 선생님 나쁜 마음먹고 하지 않은것이라고 이해는 하지만 이번 기회에 바로 잡읍시다 힘내시고 난 박 선생님과 감정이 하나도 없습니다
잘못된 불합리한 제도를 바꾸기 위해서 적극적으로 민원을 제기 하고 관철될때까지 계속 쑤시고 동의서 받아서 입주민들 위해서라도
분명이 바로 잡힐것입니다 선생님이 종료를 시켜도 지속적으로 민원 넣더라도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협의를 해서 투명한 행정 부탁합니다 이번건은 1년이 넘어가겠네요
- 최종업데이트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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