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린 입주민 여러분 처음부터 분양가 가 낮아서 아파트 값이 떨어진것입니다 그리고 이책임이 공동주택 담당 선생님들 이 방과자들 때문입니다
- 등록일 2020.09.08 05:29
- 조회수 221
- 등록자 임경숙
분양가가 낮은 아파트 가격이 낮아서 아파트 값이 오르지 않는것입니다
하자건 을 아직까지 처리를 못하고 입주민이 알아서 해결하라는 자치 위원회 책임이 큰것입니다
뻔히 알면서 이제는 아파트 가격이 나때문에 떨어졌다는 비방을 하고 다니는데
1기 부터 2기 박 땡땡이가 동대표 회장이 독재를 했었고
2017년도 에 입주할때부터 하자를 방청객으로 회의때 참여할때
하자건은 본인이 알아서 하라고 우미건설회사에 직접 하라고 동대표들이 방관을 했었고
방음터널을 설치해달라고 입주자 들 한태 동의서를 받아서 동대표 회장및 동대표들 한태 협조를 구할때 거절을 당한뒤
동대표들이 3기까지 이어오면서 각세대 하자건은 본인들은 하자가 없다고 남 몰라라 하고 3기도 독재를 한것을 더이상 볼수가 없어서 나서서 총대를 맺던니 소문을 낸 김 땡땡이전 회장과 그 팬크럽때문에 비리를 덮어주었고 아파트가 가격이 떨어지게 한 장본인들이 1기부터 3기 동대표 회장및 동대표들 입니다
여태것은 입주민들이 착각을 한것은 조경이 잘된 아파트 커뮤니티가 혁신도시에 서 수영장 골프 연습장 휄스장 작은 도서관
게스트 하우스가 있어서 아파트 가격이 점차 오른줄 아는데 하자건이 아직까지 해결이 안되어서 소문에
아파트 값이 오르지 않는것이지 누구 탓을 합니까 ?
그리고 동대표들 도 내가 신천지 교회를 다닌다고 헛 소문을 내는데 얼처구니가 없구만
천주교 신자이고 신천지 교회 다닌다고 말을 짓어서 내는 말같지가 않아서 한심하고 아파트에 젊은 사람들이 많은데
세상물정을 몰라서 그런지 딴 주머니 찬 사람 입에서 나온말은 믿고 총대를 매고 나쁜짓을 못하도록 밝히는 사람이 아파트 가격이
소문을 내서 떨어졌다고 하는데 아파트 분양할때 집 주인들 알권리를 박탈하는 이번에 4년간 거주를 하지 않고 자격이 없는 자가
독재와 딴 주머니를 차고 아파트 하자건은 건설주와 친하게 지내던니 서로 탁구공처럼 미루고 보다못해서 나섰습니다
내 시간 버리고 내 이미지 버리고 이번일을 큰일을 해결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았는데
비리를 덮어주는 공동주택 담당자들이 귀를 열지 않았고 내가 거주를 하지 않고 주소가 없다고 아무권리가 없다고 한
담당자들을 교육을 시키지 않은 책임자들이 행정처분 권한을 국토 교통부에서 줬어도 동대표들 비리를 덮어주는 행정을
하는것이 정말 잘못 되었습니다
전국에서 나주시청 직원들 같이 일을 하지 않을려고 한것을 직접적으로 신문고에 올렸던니 왜 일처리를 난 몰라요
다른 부서에 물어보세요 나주시청 인사과에 여러번 찾아가서 말을 했지만 소용없고 너 해라 똘똘뭉쳐서 행정을 동대표
보호를 한것을 보면서 분통이 터졌습니다
우미린 아파트 입주민들 보면서 관리실 소장한태 하자건 따져봤자 소용이 없는데 동대표들 허수아비들이 매달 방청객으로
참여를 했는데 1기 부터 2기때 독재를 하고 있을때 이번처럼 파 해쳤더라면 이 지경까지 오지 않았을것인데
그때 허가건 모 설계사 와 건축허가과가 서로 서류를 넣어라고 미루고 건축 설계사는 행정을 모르니까 알려달라고 했을때
탁구공식으로 서로 미루던니 준공검사를 안해주고 설계비 2중으로 들어가게 한 2015부터 2017까지 참다 못해서
그때부터 국민신문고로 민원을 넣었던니 왜 국민신문고로 얼마던지 넣어라고 비앙양 거리고 일을 하지 않는 나주시청 직원들
나이가 먹은 박 땡땡이 아저씨 양 땡땡이 건축과 직원 혼구멍을 낸 뒤에 일을 잘하면 혼구멍을 냈던니 본인들 이 일을 하지 않는것은 생각을 하지 않고 아파트 위해서 비리를 덮어주는 나주시청 공동주택 담당 선생님들 정신을 차리지 못해서 4개월동안 박 주무관님만
계속 상대를 해서 스트레스로 마음이 아프다고 해서 일을 분담을 해 주라고 편리를 봐 주었던니 본인이 큰 책임이 있으면서
어제도 내 일이 아니다고 구시렁 거린것을 보면서 편리를 봐준것이 권리로 알고 있는것이 정말 답답했고
알고 봤던니 행정일 처리를 총괄 하는 과장님은 더 동문서답을 한것을 보면서 문제가 많구나
법을 바꾸기 전에 나주시청 직원들 일을 하지않는 데 도지사님이 관리 감독을 할수 있다 법을 만들어 주라고 해서
혼 구멍들을 내야만 정신을 차릴것인지 축산과 박 과장 아저씨도 내 소문만 듣고 나한태 갑질을 하고 직권 남용을 하다가 혼구멍을 냈지만 그후 알아보니까 내 잘못이 아닌데 행정처분이 있다고 청문회 하자고 내 밥그릇을 엎어버릴려고 한 사람인데
나주시청 직원들 사람 편해하고 행정처분 할사람은 못하고 나는 혼자서 민원을 넣지만 우미린 아파트 동대표 회장 김 땡땡이 팬크럽
회원들이 민원을 여러사람이 넣었던지 내부적 갈등이라고 판결을 내린것을 보면서 직권 남용을 한것 알면서 이대로 나두지 않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동대표들 없애 버린것이 났지 세금계산서도 안 내고 수익이 생긴 커뮤니티 에서 나온 것을 챙긴것
정밀회계 보고를 해 주라고 해도 외부감사를 하라고 주민들하고 하라고 하는 과장님 오늘 동대표들 입장을 말씀을 하신다면
이것은 절대로 용납을 할수 없습니다
내가 소문을 내서 아파트 가격이 떨어진것이 아닙니다
우미린 아파트 입주민들 정신들 차리세요 아파트 비리를 잡은 사람을 고맙게 생각을 해야지
우미린 아파트 카페에 글을 올리면 김 땡땡이 팬크럽들이 날 공격을 하는데
아파트 관리비가 새 나가는것 막는답니다 나를 비방하고 왕따를 시키는데 전혀 스트레스 안 받는답니다
이 책임은 비리를 덮어주는 공동주택 담당 부서를 상대로 똑바로 행정처분 할때까지
5명 직원중 신입 직원 뺀 나머지 4명이 책임을 지고 똑바로 행정할때까지 민원을 넣고 알릴것입니다
- 최종업데이트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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