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린 아파트 동대표 회장혼구멍 내고 현장 덮쳐서 끓어 내렸을때 나보고 사생활이라고 공동주택 담당 책임자가 탁상행정한것 기필코 밝혀 냈습니다
- 등록일 2020.09.17 08:36
- 조회수 175
- 등록자 임경숙
내년에 임기가 말료여서 봐줄려고 했지만 넘 많이
독재를 한것 대해서 민원을 넣고 독재를 못하게 해주라고 했는데도 못 나선다고 하고 나보고 거주를 하지 않으니까 권한이 없다고 했고 집주인을 박땡땡이 선생이 이렇게 말하니 입주자 동대표 전 회장이 독재를 한것 방관했던 선생들을 원망을 많이 했고 직접 나서서 해결을 한것입니다 끓어내린거 맞습니다 보기좋게 사표를 쓰지 않았더라면 더 매장을 시켰을 것입니다
공동주택 담당 부서 현재 5명 중 한명 선생은 신입이고 4명중 박 땡땡이 주무관
본인이 할일을 5개월만에 국토부 김보민 주무관님께 답변을 받은것을 제시 했을때에도 사생활이라고 우겨셨죠
대학교 시험기간인데 잠을 3시간 자고 사업에 지장이 생겨서 손해가 이만 저만 아니지만 한번은 누가 총대를 매고 해야 될것같아서
직접 나서서 일을 하지 않을려고 한 지금 4분 공무원 선생님들 우미린 전 동대표 회장이 주소만 있고 거주를 하지 않은지 4년이 되었다고 했을때 박 땡땡이 주소가 되어 있으니까 아무런 하자가 없다고 우기셨죠 진즉 국토부에 직접 통화를 하던지 공문을 보내던지 해서답변을 받아서 해결을 해 주셨더라면 내가 5개월동안 고생을 하지 않고 손실이 나지 않았을것입니다
지금은 모 통장님 한태 보기 좋게 사표를 내라고 말해라고 해서 봐준것입니다
전 동대표들도 알면서 나둔것이라면 다 그만 두도록 민원을 넣을려고 했는데 정신들 차리고 일을 해볼련다고 지켜보라고 해서
1078세대 동대표를 한 사람들이 독재를 한것이라고 해도 박 땡땡이 주무관 탁상행정하고 민원을 넣어야만 왜 일처리를 했는지 모르겠어요 이번에 조사계 감사실 박향숙 주무관님 시장님대신 너무나 일처리를 잘 하셨어요
존경하는 선생님들 보면 탁구공처럼 일을 하지 않을려고 않하고 귀를 열고 들어주는 선생님 일처리를 적극적으로 해준선생님 명단을 짚어봅니다 칭찬란에 여러번 올려서 게시판에 한곳에 칭찬을 합니다
왕곡면 면장님 지금 성함을 모르지만 부녀회장님들이 존경하고 나도 존경하고 넘 일처리를 잘합니다 정년퇴직하면 연결된 일을 할수 있도록 민원을 내가 넣었습니다 알겠다고 답변도 받았고요 퇴직하시게 되면 또 한번 민원을 넣어 드릴것입니다 적극적 행정 하신분이고 왕곡면 면장님 께서 퇴직하면 아까운 분이십니다 왕곡면 기술센터 나윤정 팀장님 진즉 이런분은 과장이 되셔야 할분인데
아직도 팀장님 이신것이 아쉽네요 귀를 잘 열고 적극적으로 직접 나서서 일처리를 해결해주시고 농촌 여성들에게 생활을 개선하는데 앞장을 선 분이십니다 나 종민 팀장님 이 선생님도 귀를 여시고 민원인들 위해서 너무 친절하시고 적극적 행정을 많이 하신분인데
아직도 팀장으로 만 계셔서 아쉽네요 민재홍 청소 자원과 팀장님 다른부서에서 탁구공씩으로 떠 넘긴것 퇴비 처리 방법을 손에다가 쥐어 주셔서 4년만에 해결 되었고 일처리를 넘 잘하시고 친절하시고 존경합니다 박향숙주무관 민재홍팀장
나윤정팀장 나정민팀장 왕곡면장님 홍창석 차장님 전 축산과 과장 성함을 모르겠어요 왕곡면 상담소 소장님했던
형남열과장님 에너지과 나 광민 주무관 님 세상에 손가락으로 셀수 있을정도록 일 잘하고 존경하실 분이 없네요
한분 박상철 주무관님 이름이 맞게썼는지 모르겠네요 빛가람 동사무소에서 통장님들이 존경하고 일 잘한분이라고 칭찬을 하신분입니다 이 선생님들처럼 탁상행정하지 말시고 적극적 행정을 하시면 좋겠어요
정년퇴직 하신 이대월 과장님 발품을 팔고 귀도 열어주고 하신분입니다 지금 현재 9명 선생님들은 사람차별하지 않고
민원인들 입장에서 귀를 열고 정말 마음이 따뜻한 분이시고 열정이 많은 분이고 이런 9명이 선생님이 나주시청 전체
선생님들 얼굴이 된것도 다행입니다 선생님들 제가 다른 할머니들처럼 행정일을 차라리 몰라더라면 좋았을것이라 생각이듭니다
월급만 받고 시간만 때우고 마지못해서 일을 하는 공무원보다 정년퇴직을 할때쯤 참 아무게는 일을 넘 잘한다고 존경을 받으면 좋지 않나요 ?
우미린 아파트 나이드신분들이 젊은 입주민들 협박에 주륙이 들려서 할말을 못한것 난 정신병자 취급을 받고 바로 잡히도록
했답니다 어떻게 할수 없는것이 불의를 못보고 못된짓 한 사람은 그대로 볼수가 없어서 날 협박을 한 사람도 마음을 움직이게 한것은 자존감이 80%로 넘고 컴퓨터를 이대월 과장님께서 94년도에 배우게 도와줘서 지금은 파워포인트까지 잘하고 스마트폰도 잘 다룹니다 전공과목 경영학과 과제를 두과목 끝내고 그래프도 그려서 마무리중이 고 열정으로 뭣인던지 하면 성공을 합니다
우미린 아파트 동대표들이 잘 해보겠다고 해서 안정되어서 한달에 한번 회의할때만 참석하고 내 사업과
학교 공부를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세 부서는 오늘부터 소극적행정 못하도록 신문고로 민원을 시간 날때마다 넣을것입니다
9명 선생님들 본을 받으시라고 게시판에 글을 올립니다
빛가람 동사무소에서 소통실로 오신 선생님은 따로 칭찬란에 또 올려드릴께요 빛가람 주민들이랑 통장님들이 일 잘하신다고
칭찬을 넘 많이 하셨어요
- 최종업데이트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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