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동안 일처리 한것을 우미린 동대표들 한태 공을 넘겨라고 요구한 박 주무관
- 등록일 2020.09.18 01:35
- 조회수 153
- 등록자 임경숙
박땡땡이 주무관님 김 땡모 주무관님 건설과 차장 환경측정 과 담당선생 2017년부터 2019년까지 방음터널
소음체크 하나마나 합니다 광주 국토관리청에 서 접도 구역은 올래 건물을 허가를 해 주지 않지만 광주 광역시 처럼
순환도로 국도 1호선이던지 차량이 많이 지나가니까 소음이 심한것입니다 소음체크 핑계를 대고 김 땡 모 전 주무관이 방해를 치고 있고 방음 터널을 만들어주라고 전라북도 익산청을 운전하고 두번이나 다녀왔고 광주 국토관리청 광주 도시공사 LH공사 다녀왔고
김 흠모 주무관이 그때 행정일을 망쳐놓고 지금도 광주 도시공사 핑계를 대고 있으니 행정일을 똑바로 하지 않았던 부서들 정신 차리세요 우미린 동대표들이 2017년 어떻게 한줄 아세요 ? 방청객으로 참여해서 입주민들 한태 동의서 200명 받아서 나주시청에 민원을 넣자고 했던니 우미린 건설측에서 101동 옆 방음벽 추가로 해주라고 해서 설치했고 다리쪽 지금 부영아파트 쪽 빈 공간 방음 벽
설치를 도시공사와 우미건설에서 해 주었다고 해서 내가 항의를 했습니다 나중에 나주혁신 산단 이 60만편 준공이 떨어지면
차량이 많이 지나가니까 방음터널로 가자고 월세 1억6400만원 넘은 아파트 가 보증금 700만원에 월 40만원 받으면 앞으로 아파트 전체가 가격이 떨어진다고 사정을 했건만 의견만 말하고 쫒겨 난 사람을 박 주무관 뭐라고 하셨나요 3기 동대표 들 한태 내가 힘들게
다 알아보고 지금 현재 광주 국토관리청에 서 방음 터널을 하게 되면 나주시청에서 추진을 하면 적극적으로 허가를 해준다고 허락을 받은 상태이고 혁신산단 분양해서 돈 받은곳이 나주시청에서 이익금이예산과로 넘겼다고 나주시청 예산과에서 방음터널
도로가 2002년도에 승인이 떨어져서 나주시청이 책임이라 추진하고 협의가 들어오면 방음터널 설치해준다고 했는데
여태것 김흠모 주무관 지금 현재 건축허가과 팀장님 이 그 부서에 있을때 행정처리를 잘못한것입니다
그때는 차량이 적어서 4층에서 50데시빌로 나와서 수치가 넘지 않았다고 무시하던니 자격도 없는 사람이 환경과 선생님들이랑
또 짜고 단체로 들어오면 일처리 해 줄려고 한 모양인데 어림도 없습니다 죽쒀서 개를 주라고 하는데 어디 끝까지 일처리 하지 않고 버티시는지 혹시 광주에서 김흠모 선생님 출퇴근하시나요 제2 혁신도시 광주로 가는것을 원하고 있어서 방음터널 소음하고 상관 없이
시끄럽고 하는데 월권행정을 하고 있고 소극적 행정을 하고 있는데 그때 나주시의회에 나주혁신도시 시의원한태 찾아갔고
도의원님한태도 말을 했고 손금주 국회의원한태 도 말했지만 국도 1호선이라고 거절을 했던 사람들인데
박1기 와 2기 우미린 동대표들이 200명 동의서 받아서 나주시청에 방음터널 민원 넣자고 했을때 거절 한 대표들한태
함께 하자고 요구하면 되겠어요? 차량이 많은데 일처리로 꺼꿀로 하면 되겠어요 나보고 건설과에 문의하라고 할것이아니라
나주시청 직원들이 서로 협의를 해야 될것을 서로 떠 넘기는 행정 재발 그만하세요
건축과에서 일처리를 잘못한것이므로 일처리 해야 합니다 국토 청에서도 도와주려고 하는데 억지를 그만 쓰시고
소음채크 채크하나 마나 시끄러우니까 절차를 밟아서 데시빌로 하지 말고 차량이 앞으로 더 많아질것이므로 방음터널
추진을 건축허가과에서 공동주택 담당부서에서 추진을 해야 합니다
아이고 답답한 공동주택 담당선생님들~~~
이제와서 내가 일처리 다 해 놨던니 문제가 있는 입대위들 한태 공을 넘겨라고 하는데 싫습니다 그러니까 박주무관님 뭐라고 하셨나요 못해주겠다고요 두분 오늘부터 일을하지 않은것 대해서 급한것 없습니다 일을 하지 않는 나주시장님이 있다보니 시청직원 둘도
일을 하지않고 혼구멍이 덜났군요 그래요 건설과 차장 박주무관 김팀장님 한번 해 봅시다 예산과에 협의해서 절차를 밟아야하는데
이제 광주도시공사에서 증거를 내니까 짜고 환경과랑 서로 핑계를 대려고 하는 모양인데 앞으로 국가산단 지금현재 혁신산단
분양값을 나주시청에서 챙겨가놓고 예산과에서는 방음터널 해준다고 기다리고 있는데 박 주무관과 김흠모팀장 방해꾼
부영아파트 박주무관님 말이 이미지때문에 부영은 미분양된것이라고 아직까지 입주도 하지 않았는데 누구는 민원많이 넣었다고
지금현 시의원들이 결과물이 없으니까 내가 3년동안 시간 발품판것을 우미린 입대의 동대표들하고 함께해야 얼른 일처리 된다는말이 공을 내 가한것을 입대의들 공으로 못 주겠다고 하니까 못해주겠다고 하던니 결국 환경 소음채크로 핑계를 대고
나주시장 집을 방문을 해서 왜 공무원들이 할일을 내가 했는데 이핑계 저핑계 되는지 이 두사람은 나주시청에 있어서는 안될사람이고
건설과 차장도 국도 1호선핑계된것이 김흠모 팀장님이 시켜서 한것 같습니다 내가 고생해서 자료수집과 협의를 다 해 놨는데
우미린 동대표들 하고 함께 하지 않한다고 못해주겠다고 하니 그래 천천히 해 봅시다 내 자료는 절대로 주지 않을것이고
박주무관님 이번에는 봐주지 않을것입니다 김흠모 팀장님은 행정을 잘못했던것 책임을 지셔야 할것입니다
나주시민들도 건축허가과에서 일을 하지 않는다는것 알리기 위해서 글을 올리니까 어러분들 일 할때까지 민원을 넣을 것이고
오늘 LH공사 광주 도시공사 전남 지역개발 공사 한태 앞으로 나주시청에서 방음터널 설치하면 찬조부탁한다고 강요했고요
혁신산단 분양과 나주시청 담당한태 예산 많이 책정해 주라고 했습니다 이렇게 많을 일을 4년동안 혼자서 다 했던니
우미린 동대표들한태 함께하자고 해라고요 절대 로 그것은 하지 않을것입니다
내년 예산에 반영을 해 준다고 예산과에서 적극적으로 행정을 하는데 행정일을 잘 못한 박 주무관 김흠모 팀장 건설과 차장 소음채크한 선생님들 혹시 짜고 한다면 절대로 있을수 없고 결국 적극적으로 하도록 계속 민원을 넣을것입니다
축산과 박 아저씨 4개월 간 고집을 부린던데 또 똑같이 1년 잡고 해 봅시다
- 최종업데이트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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