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민 여러분들 나주시장님 귀를 막고 눈을 막은 사람들이 비서실 직원들 입니다
- 등록일 2020.09.24 06:44
- 조회수 207
- 등록자 임경숙
비서 실장님 언제 부터 사람을 무시한답니까? 시장님께 전달을 여러번 말씀을 전해 달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코로나 때문에 바쁨니다 비 피해 때문에 바쁨니다 요즘은 추석이 다가 오니까 바쁨니다
전 모 시장님이 비리가 있다고 끓어 내리신 분이 미화원 채용할때 돈을 받았다고 하는데 믿기지가 않는것이
요즘 어느 주민이 아들을 시청 미화원에 시험을 볼 기회가 없어서 물어보니 4000만원주라고 해서 그냥 포기를 하였다고 들었습니다 시장님을 귀를 막고 눈을 막고 하는데 비서실에서 그리 대단한 직책인가요 비서실장님 내가 시간이 많아서 시청을 내 집 다니듯이 가겠야고요 요즘 나주시청이 3분에 2가 광주에서 거주와 상관이 없다고 시험을 보고 들어온사람들이 과연 제대로 나주에 대해서 알지도 못한 사람들을 보면서 시장님이 일을 하지 않게 보좌를 하지 않는 4명이 전부 광주출신 건설과 직원들도 광주 출신 건축과도 광주 출신 이러다 보니 나주시민 들중 얼마나 나주시청에 관심을 갖지고 계신분이 안 계실것입니다 정직한 성품인 강인규 시장을 보필을 잘 해야 함에도 시장님이 대통령보다 더 만나기도 힘들게 만든 장본인들이 광주출신 비서실 4명 그중 한분만 귀를 열어주고 있고 시장님이
일을 하지 않겠끔 사진만 찍고 다니는지 허수아비를 만들고 있으니 언제부터간 중요한 직책 자리를 광주 출신들이
다 점령을 하고 있더군요 내가 쓴소리를 한 이유 5개월동안 시청 직원들과 대화를 해 보면 동문서답을 하고 말도 안된 이유를 대고 있는 김 경률 건설과 차장 아저씨 어제 나한태 이미 우미린 아파트 시공자가 방음벽을 설치를 해 줘서 끝났고 지금은 새로운 민원이라고 하는데 2017년 에 방음벽 해준것은 일부 101동부터 금천 다리 못 가서 다리부분 조금 부분을 해준것을 방음벽 설치를 해 준것으로 끝났다고 하는데 새로운 것이 아니라 그때 200명 동의서를 받아서 가지고 나주시청 김 흠모 지금 건축과 팀장한태 말하니 광주 도시공사가 돈을 벌고 토지를 분양한것이라고
날 똥개 훌련을 시켰는데 다 알아볼것 알아봤지만 원인제공을 나주시청 건축과에서 인허가를 우미린 아파트에 할때 멀리 떨어지게 아파트를 짓게 해야 함에도 그것을 놓쳐놓고 예산과에서랑 감사실에서 시청 소통실에서 협의만 들어오면 방음 터널을 해 주겠다고 했는데도 김경률 건설과 차장 아저씨가 왜 거절을 혼자서 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나주 시장님을 만나서 해결을 하려고 하는데 시장님을 만나지 못하게 막고 있는 비서실장 을 비롯해서
3명이 시장님 귀를 막고 있습니다 인사과에서 왜 나주에서 살고 있는 사람을 비서실에 근무하게 하여야지
똑바로 보좌를 하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이 시장님 귀를 막고 있는 사람들이 근무를 하게 합니까
그 방음 터널은 김경률 차장 아저씨만 다닌것이 아니고 시청 직원들 광주로 출퇴근 한 사람들이 우미린 아파트 옆으로 많이들 지나가면서 시끄러운데 53데시빌이 조용하다고요 부영 아파트는 61 데시빌이더군요
당신들 같으면 거기서 거주를 하지 않으면서 광주시 에 아파트값이 많이 오르니까 거주를 광주에서 하면서
똥냄새와 시끄러움을 참아라고 혼자서 김경률 차장 아저씨 능력도 없는 사람이 나주시민들 무시나 하고 있고
내가 행정일을 모른줄 알고 법제처에 들어가서 보여준것을보고 어이가 없어서 안봤습니다
내가 내 아파트를 빌려준다고 한번 채험해보라고 해도 싫다고 하고 얼마나 답답했으면 그러겠어요
비서실장과 시장님 비서실 전직원들도 각성을 하셔야 할것입니다 맨날 사진만 찍으러 일을 시장실에서 해야지
왜 밖에서 중요하지도 않는곳에 현장에서 인증사진을 찍야고요 나주시장님 일을 초선때 부터 2선까지는 잘 하셨는데 광주출신들이 귀를 막고 눈을 가리고 시장님을 만나지 못하게 막고 있는 짓이 잘한 짓입니까
사람을 잘못 봤습니다 어제 감사실 담당 선생님한태 경고를 했습니다 앞으로 일을 하지 않고 형식적으로 일한 공무원들 똑바로 일을 하지 않으시면 좌천시킬것입니다 나도 광주출생이지만 내가 몸담고 있는곳이 발전하게 하기 위해서 나주시를 사랑합니다 광주는 발전할만큼 발전을 했는데 소문에 의하면 나주시청 정보를 광주시청에 제공하는 광주출신 공무원들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앞으로 편법을 쓰거나 나주시 재산을 어려분들 마음데로 좌우지 하는것
시장님을 무시하고 밑에서 찬모 역활을 못하고 있는 시장실 비서 전직원들 여러번 가서 느꼈지만 문제가 많은 사람들입니다 특히 비서실장님은 사람을 차별을 하고 얼굴도 마주치지 않고 귀찮해 하고 있고
방음터널 나 혼자서만 힘들어 한것이 아니고 임차인들이 갓 라인에 시끄러워서 사람들이 보증금 700만원 과 1000만원에 40만원을 받으니까 시끄러운것을 참고 임대를 한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6개월도 못 살고 나가버리고
최근에 오래동안 살고 이삿를 나간 팀은 부영아파트 공사를 한 사람들입니다 1년 4개월 주 출입구에 살고 있던
입대위 사람들은 시끄럽지가 않아서 200명 동의서 받아서 가지고 가니까 거절을 했었습니다 그때 김흠모 현 건축과 팀장이 반대를 한 큰 몫을 했고요 앞으로 나주시청에서 근무 하실려면 광주에서 거주하면서 나주시청으로 출퇴근할때 우미린 아파트 와 부영아파트 피해를 주는 사람들중 시청 직원들이 출퇴근할때 많이 지나가서 한몫을 합니다 그리고 혁신산단 60만평 직원들도 그리지나가고 출퇴근은 차들이 밀려서 속도를 줄여도 부영 이번에 소음채크
데시빌이 저층부터 고층 까지 61데시빌이 나왔더군요 김경률 차장 아저씨 거기서 당신같으면 살수 있겠어요
조용한곳에서 똥냄새 안나곳에서 사니까 나주시 시민이 아니니까 갑질을 하고 있는것 아닙니까
인사과에서 김경률 아저씨랑 비서실 비서 실장부터 4명 뒷 조사를 부탁합니다
김흠모 팀장님은 책임을 져야 할것입니다 그때 행정처리를 잘못해서 이 지경이 왔으면 입주민들 생각해서
지금은 차량이 많이 지나가고 자동차 전용도로는 속도를 줄일수가 없으므로 방음터널을 씌워도 소음이 저감도로 줄여지지 않을것입니다 그래도 지금처럼 무방비 한 상태는 아닙니다
올 예산을 세워서 국가 산단 50만평 23년에 공사를 시작하기전에 방음터널 나주시청 직원들 광주사람들
김경률 차장 혼자서 반대를 하고 있으니 제발 나주시민들 혁신도시 망하게 만들지 마세요 김경률 차장 아저씨와
나주시장 비서실장및 비서관들 시장님 만나게 해주시고 난 나주시민 들 위해서 여러분들 갑질과 비리를 저지른것 있다면 막을것입니다 심정은 가지만 물정을 잡지 못하니 감시는 해야 겠네요
- 최종업데이트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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