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취가 난곳 찾은곳이 퇴비공장이 였는데 요즘 냄새가 나지 않습니다
- 등록일 2020.09.24 07:00
- 조회수 188
- 등록자 임경숙
일주일에 4번을 퇴비공장을 갑니다
그것도 작업을 할때 방문을 해서 봤습니다 혁신도시 사람들 이 갔을때는 무엇을 넣어서 냄새를 풍겼는지 몰라도
구수한 누룩냄새가 났습니다 누룩냄새는 미생물 입니다 그곳은 보상을 못해 준곳입니다
예산이 없다면서 축사를 폐업을 유도하지 말고 깊은 산속으로 앞으로 돼지농장과 닭농장은 이사를 가라고
보상을 땅값이랑 해 주셔야 합니다 퇴비공장은 단속을 심하게 해서 냄새를 막을 수 있지만 돼지나 닭은 똥꼬를
꿰맬수가 없습니다 나주시청 환경관리과는 냄새 저감도 이것 퇴비 치울때 절대 냄새 풍기는것 못막습니다
폐업유도 하지 말고 이주를 시켜야만 수입돼지고기를 막을수 있습니다 보상받고 폐업하는것 보다
일을 하면서 이주를 하면 수입이 생긴것이 보상 받은것보다 더 나을것입니다
- 최종업데이트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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